하병근 지음
문화마당/2001년 12월/220쪽/6,500원
▣ 저 자 하병근
1990년 서울대학교 의학대학을 졸업한 후 2년간 기초의학을 공부하고 1년간 임상의학을 한 후 도미했다. 1999년 오하이오 주립대학교 의학대학 신경과학 박사학위를 받았다. 현재 오하이오 주립대학교 의학대학 신경과학과에서 박사연구원으로 척추 손상에 대한 치료법들을 연구 중이며, 자신의 치료를 위해 공부하고 투여한 비타민 C에 대한 믿음이 각별하다. 저서로는 『비타민 박사의 비타민 C』『신비로운 비타민 C』 등이 있다.
▣ Short Summary
어릴 때부터 불치의 병으로 고통을 견뎌온 한 소년이 의사가 되기를 희망했다. 그리고 그 소년은 성장해 의사가 되었다. 바로 저자를 두고 하는 말이다. 꿈을 이룬 하병근 박사가 국내에서 고칠 수 없는 의학의 한계를 뒤집어보려는 마지막 희망으로 떠나간 미국. 그는 그곳에서 접한 비타민 C의 놀라운 효능에 반신반의 자신의 몸에 투여한 후 나타난 탁월한 치료효과에 확신을 가지고 비타민 C와 관련 학문에 혼신의 힘을 어언 10 여 년간 쏟아오고 있다. 그 동안 자신의 체험기이며 자전적 수필인 『비타민 박사의 비타민 C 이야기』를 시작으로 보다 실질적인 이론서인 『신비로운 비타민 C』를 출간했고, 이 책은 이에 독자들의 호응과 대중적으로 많은 사람들이 이해하고 읽기 쉽게 풀어 쓴 비타민 C에 대한 그의 세 번째 책이다.
『우리집 홈닥터 비타민 C』는 약국에서 쉽게 살 수 있는 영양제로만 여기는 비타민 C가 단순한 영양제가 아닌 치료제가 될 수 있음을 보여주고 있다. 저자는 자연물을 이용해 치료하는 의학이 제대로 알려져 있지 않고, 논리적 토대를 갖추지 못한 비타민 C 이야기가 엉뚱한 모습으로 한국의 매스컴을 타고 왈가왈부된다는 사실에 비타민 C를 비롯한 자연물 이야기를 쓰고 있다. 의사인 저자 자신의 병을 치료하기 위해 나섰던 길에 만난 비타민 C. 저자는 비타민 C 치료법의 미국 최고 일인자인 닥터 캐스카트의 도움으로 진정한 비타민 C를 우리에게 소개하고 있다. 이 책은 인체가 스스로 만들어 내거나 음식물 섭취를 통해 우리 몸 속에 존재하는 자연물로 사람을 치료하자는 자연물 교정의학의 바탕에서 비타민 C에 대한 올바른 이해와 도움을 주고 있다.
▣ 차 례
제1장 왜 비타민 C를 모르면 손해일까?
제2장 정말 병이 치료되나요?
제3장 건강을 지켜주는 신비로운 영양소
제4장 보다 균형 잡힌 영양을 위하여
문화마당/2001년 12월/220쪽/6,500원
▣ 저 자 하병근
1990년 서울대학교 의학대학을 졸업한 후 2년간 기초의학을 공부하고 1년간 임상의학을 한 후 도미했다. 1999년 오하이오 주립대학교 의학대학 신경과학 박사학위를 받았다. 현재 오하이오 주립대학교 의학대학 신경과학과에서 박사연구원으로 척추 손상에 대한 치료법들을 연구 중이며, 자신의 치료를 위해 공부하고 투여한 비타민 C에 대한 믿음이 각별하다. 저서로는 『비타민 박사의 비타민 C』『신비로운 비타민 C』 등이 있다.
▣ Short Summary
어릴 때부터 불치의 병으로 고통을 견뎌온 한 소년이 의사가 되기를 희망했다. 그리고 그 소년은 성장해 의사가 되었다. 바로 저자를 두고 하는 말이다. 꿈을 이룬 하병근 박사가 국내에서 고칠 수 없는 의학의 한계를 뒤집어보려는 마지막 희망으로 떠나간 미국. 그는 그곳에서 접한 비타민 C의 놀라운 효능에 반신반의 자신의 몸에 투여한 후 나타난 탁월한 치료효과에 확신을 가지고 비타민 C와 관련 학문에 혼신의 힘을 어언 10 여 년간 쏟아오고 있다. 그 동안 자신의 체험기이며 자전적 수필인 『비타민 박사의 비타민 C 이야기』를 시작으로 보다 실질적인 이론서인 『신비로운 비타민 C』를 출간했고, 이 책은 이에 독자들의 호응과 대중적으로 많은 사람들이 이해하고 읽기 쉽게 풀어 쓴 비타민 C에 대한 그의 세 번째 책이다.
『우리집 홈닥터 비타민 C』는 약국에서 쉽게 살 수 있는 영양제로만 여기는 비타민 C가 단순한 영양제가 아닌 치료제가 될 수 있음을 보여주고 있다. 저자는 자연물을 이용해 치료하는 의학이 제대로 알려져 있지 않고, 논리적 토대를 갖추지 못한 비타민 C 이야기가 엉뚱한 모습으로 한국의 매스컴을 타고 왈가왈부된다는 사실에 비타민 C를 비롯한 자연물 이야기를 쓰고 있다. 의사인 저자 자신의 병을 치료하기 위해 나섰던 길에 만난 비타민 C. 저자는 비타민 C 치료법의 미국 최고 일인자인 닥터 캐스카트의 도움으로 진정한 비타민 C를 우리에게 소개하고 있다. 이 책은 인체가 스스로 만들어 내거나 음식물 섭취를 통해 우리 몸 속에 존재하는 자연물로 사람을 치료하자는 자연물 교정의학의 바탕에서 비타민 C에 대한 올바른 이해와 도움을 주고 있다.
▣ 차 례
제1장 왜 비타민 C를 모르면 손해일까?
제2장 정말 병이 치료되나요?
제3장 건강을 지켜주는 신비로운 영양소
제4장 보다 균형 잡힌 영양을 위하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