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케다 요시타카 지음/은영미 옮김
청아출판사/2001년 7월/272쪽/8,500원
▣ 저 자 이케다 요시타카
이케다 요시타카는 동경에서 태어나 1961년 정치경제학부 경제학과를 졸업했다. 저서로 『누군가에게 시험해보고 싶어지는 한자 상식』『지적인 영업사원을 위한 페이퍼 & 레터 작전』『서점의 법칙』등이 있다. 현재 와이즈 교육연구소 대표이사이다.
▣ 역자 은영미
은영미는 국민대학교 사범대학을 졸업하고 전문번역가로 활동하고 있다.『소비자는 사고 싶어한다』『모두가 행복해지는 일은 반드시 성공한다』『쾌면력』등 다수의 역서가 있다.
▣ Short Summary
퀴즈는 남녀노소 누구나 좋아하는 게임 중 하나이다. 지금은 많이 수그러들었지만 20년 전만 해도 퀴즈 책이 많이 출간되었다. 재미있는 퀴즈 중에 이런 문제가 있었다. "전선에 참새 5마리가 있다. 포수가 총으로 쏘자 1마리가 맞았다. 모두 몇 마리가 남았을까?" 상식적으로 생각하면 답은 4마리가 된다. 그러나 답은 "총소리에 놀라 모두 날아가고 남은 새는 땅에 떨어진 1마리뿐이다." 이다.
이 퀴즈가 보여주듯 우리는 어느 새 상식이라는 규범과 틀, 그리고 한정된 견해에 얽매여 살고 있는 것은 아닐까? 물론 이 문제를 못 맞췄다고 해도 안타까워 할 일은 아니다. 하지만 상식 밖에 있는 아이디어, 다른 각도에서 본 힌트, 이것들을 우리는 어느 새 놓치고 있는 게 아닌가 느껴질 때가 있다. 그러나 중요한 것은 우리가 당연하다고 여기는 상식의 틀을 과감하게 깨트릴 때 비로소 성공할 수 있다는 점이다. 성공한 사람들 대부분이 '유연한 두뇌의 소유자'라는 사실이 이 점을 증명하고 있다.
사물을 유연하게 바라보는 일은 어느 시대에서든 필요하다. 그것은 정치, 경제, 교육을 비롯해 모든 분야에서 그렇다. 끊임없이 변화하는 시대에 경직된 사고는 뒤쳐짐을 의미한다. 이 책은 그런 상황에서 필요한 '사고의 힌트'를 소개하고 있다. 고전에 숨어 있는 재미난 발상의 묘미와 아이디어 상품의 개발에 얽힌 에피소드, 그리고 신문과 잡지 외에 여러 문헌에 나타난 참신한 발상 등은 우리가 상식의 굴레에 얼마나 얽매여 사는가를 단적으로 보여준다. 이 책은 우리에게 잠깐 멈춰 서서 삶을 되돌아보는 여유를 줌과 아울러 습관적으로 반복되는 메마른 일상생활에 변화의 실마리를 제공해 줄 것이다.
▣ 차 례
힌트1 물구나무로 세상보기
트로이의 목마/코끼리가 사라지는 마술/가로쓰기 사전/상식을 벗어난 대성공/아무도 하지 못한 일에 과감히 도전한다/도쿄 디즈니랜드/그 성공의 비밀 공부할 의욕을 불러일으켜 성공한 학원/대학입시 면접서/일본 유일의 잡지도서관/크나 작으나 같은 가격
힌트2 바퀴가 없다면 냄비라도
가짜로 승부한다/진짜 같은 가짜/요시쓰네의 '히요도리 고에'/몽골피에의 열기구/기록을 활용하는 펀치 카드 폴로 셔츠의 탄생/포스트잇은 실패작?/포스트잇의 활용/용기 자체를 조리기구로 사용한다/경이적인 바퀴벌레 퇴치기 '호이호이'/직접 고르는 답례품/경쟁 없는 곳은 발전도 없다/영화 '36시간'의 트릭
힌트3 외눈박이 물고기가 본 세상
믿을 수 없는 사람의 눈/어른도 즐길 수 있는 유원지/방법은 결코 하나만 있는 것이 아니다/목욕탕에서 읽는 영단어/만화로 외우는 고문/비즈니스 쇼의 선구자/시대의 요청에 부응하는 뉴 비즈니스/필승의 설득법/지도를 보는 시각/TV 하루 사용료/진실을 보는 눈을 키운다/잔혹성을 파는 영화/시내 제일의 가게/플러스로 보느냐 마이너스로 보느냐/희망적인 견해가 가능성을 낳는다/글렌 밀러 사운드의 매력
힌트4 생각의 속도? 발상의 가감
부가가치를 덧붙인다/워크맨 신화를 검증한다/스티커 사진의 아이디어/절약정신으로 발명한다/맥도널드와 코카콜라/대형점포를 이기는 방법/제가 만든 야채입니다/편지이기 때문에 부가되는 가치/노 브랜드 상품
힌트5 인간=호모 로쿠엔스
혼다의 발상/정보지 '피아'의 탄생/광고만 모으는 잡지/렌탈 레코드의 발상/온천지에서 열리는 영화제/없는 게 없는 도큐 한즈/음악으로 외우는 구구단/만드는 측도 즐겨본다/성냥 제조회사의 모험/드문 기회를 이용한다/자연스럽게 즐기는 반가상현실/개성 있는 명함은 보기에도 즐겁다/선입견이란 참으로 무서운 것이다
힌트6 구슬이 서 말이라도 꿰야 보배
마쓰시타 고노스케와 소켓/나카우치 회장의 착안능력/사람의 흐름을 모으는 아이디어/마이클 클라이튼의 호기심/빨간펜 선생의 대인기/토마토라는 이름의 은행/어머니께 드리는 일본에서 가장 짧은 편지/자사명과 상품을 공짜로 신문에 싣는 법/조직의 강점, 개인의 강점/노래로 탄생된 거리/예상 고객을 모은 명부/광고가 삽입된 그림엽서
힌트7 필요는 발명의 어머니
24시 스케줄로 되어 있는 수첩/무인화하는 효과/이리하여 생리용품이 개발되었다/택배산업의 성공/편지는 귀찮다, 그러나.../독특한 연하장의 의미/상대방의 입장에 서본다
청아출판사/2001년 7월/272쪽/8,500원
▣ 저 자 이케다 요시타카
이케다 요시타카는 동경에서 태어나 1961년 정치경제학부 경제학과를 졸업했다. 저서로 『누군가에게 시험해보고 싶어지는 한자 상식』『지적인 영업사원을 위한 페이퍼 & 레터 작전』『서점의 법칙』등이 있다. 현재 와이즈 교육연구소 대표이사이다.
▣ 역자 은영미
은영미는 국민대학교 사범대학을 졸업하고 전문번역가로 활동하고 있다.『소비자는 사고 싶어한다』『모두가 행복해지는 일은 반드시 성공한다』『쾌면력』등 다수의 역서가 있다.
▣ Short Summary
퀴즈는 남녀노소 누구나 좋아하는 게임 중 하나이다. 지금은 많이 수그러들었지만 20년 전만 해도 퀴즈 책이 많이 출간되었다. 재미있는 퀴즈 중에 이런 문제가 있었다. "전선에 참새 5마리가 있다. 포수가 총으로 쏘자 1마리가 맞았다. 모두 몇 마리가 남았을까?" 상식적으로 생각하면 답은 4마리가 된다. 그러나 답은 "총소리에 놀라 모두 날아가고 남은 새는 땅에 떨어진 1마리뿐이다." 이다.
이 퀴즈가 보여주듯 우리는 어느 새 상식이라는 규범과 틀, 그리고 한정된 견해에 얽매여 살고 있는 것은 아닐까? 물론 이 문제를 못 맞췄다고 해도 안타까워 할 일은 아니다. 하지만 상식 밖에 있는 아이디어, 다른 각도에서 본 힌트, 이것들을 우리는 어느 새 놓치고 있는 게 아닌가 느껴질 때가 있다. 그러나 중요한 것은 우리가 당연하다고 여기는 상식의 틀을 과감하게 깨트릴 때 비로소 성공할 수 있다는 점이다. 성공한 사람들 대부분이 '유연한 두뇌의 소유자'라는 사실이 이 점을 증명하고 있다.
사물을 유연하게 바라보는 일은 어느 시대에서든 필요하다. 그것은 정치, 경제, 교육을 비롯해 모든 분야에서 그렇다. 끊임없이 변화하는 시대에 경직된 사고는 뒤쳐짐을 의미한다. 이 책은 그런 상황에서 필요한 '사고의 힌트'를 소개하고 있다. 고전에 숨어 있는 재미난 발상의 묘미와 아이디어 상품의 개발에 얽힌 에피소드, 그리고 신문과 잡지 외에 여러 문헌에 나타난 참신한 발상 등은 우리가 상식의 굴레에 얼마나 얽매여 사는가를 단적으로 보여준다. 이 책은 우리에게 잠깐 멈춰 서서 삶을 되돌아보는 여유를 줌과 아울러 습관적으로 반복되는 메마른 일상생활에 변화의 실마리를 제공해 줄 것이다.
▣ 차 례
힌트1 물구나무로 세상보기
트로이의 목마/코끼리가 사라지는 마술/가로쓰기 사전/상식을 벗어난 대성공/아무도 하지 못한 일에 과감히 도전한다/도쿄 디즈니랜드/그 성공의 비밀 공부할 의욕을 불러일으켜 성공한 학원/대학입시 면접서/일본 유일의 잡지도서관/크나 작으나 같은 가격
힌트2 바퀴가 없다면 냄비라도
가짜로 승부한다/진짜 같은 가짜/요시쓰네의 '히요도리 고에'/몽골피에의 열기구/기록을 활용하는 펀치 카드 폴로 셔츠의 탄생/포스트잇은 실패작?/포스트잇의 활용/용기 자체를 조리기구로 사용한다/경이적인 바퀴벌레 퇴치기 '호이호이'/직접 고르는 답례품/경쟁 없는 곳은 발전도 없다/영화 '36시간'의 트릭
힌트3 외눈박이 물고기가 본 세상
믿을 수 없는 사람의 눈/어른도 즐길 수 있는 유원지/방법은 결코 하나만 있는 것이 아니다/목욕탕에서 읽는 영단어/만화로 외우는 고문/비즈니스 쇼의 선구자/시대의 요청에 부응하는 뉴 비즈니스/필승의 설득법/지도를 보는 시각/TV 하루 사용료/진실을 보는 눈을 키운다/잔혹성을 파는 영화/시내 제일의 가게/플러스로 보느냐 마이너스로 보느냐/희망적인 견해가 가능성을 낳는다/글렌 밀러 사운드의 매력
힌트4 생각의 속도? 발상의 가감
부가가치를 덧붙인다/워크맨 신화를 검증한다/스티커 사진의 아이디어/절약정신으로 발명한다/맥도널드와 코카콜라/대형점포를 이기는 방법/제가 만든 야채입니다/편지이기 때문에 부가되는 가치/노 브랜드 상품
힌트5 인간=호모 로쿠엔스
혼다의 발상/정보지 '피아'의 탄생/광고만 모으는 잡지/렌탈 레코드의 발상/온천지에서 열리는 영화제/없는 게 없는 도큐 한즈/음악으로 외우는 구구단/만드는 측도 즐겨본다/성냥 제조회사의 모험/드문 기회를 이용한다/자연스럽게 즐기는 반가상현실/개성 있는 명함은 보기에도 즐겁다/선입견이란 참으로 무서운 것이다
힌트6 구슬이 서 말이라도 꿰야 보배
마쓰시타 고노스케와 소켓/나카우치 회장의 착안능력/사람의 흐름을 모으는 아이디어/마이클 클라이튼의 호기심/빨간펜 선생의 대인기/토마토라는 이름의 은행/어머니께 드리는 일본에서 가장 짧은 편지/자사명과 상품을 공짜로 신문에 싣는 법/조직의 강점, 개인의 강점/노래로 탄생된 거리/예상 고객을 모은 명부/광고가 삽입된 그림엽서
힌트7 필요는 발명의 어머니
24시 스케줄로 되어 있는 수첩/무인화하는 효과/이리하여 생리용품이 개발되었다/택배산업의 성공/편지는 귀찮다, 그러나.../독특한 연하장의 의미/상대방의 입장에 서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