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른하르트 폰 무티우스 지음/염정용 옮김
태동출판사/2001년 6월/368쪽/12,000원
▣ 저자 베른하르트 폰 무티우스
1949년 하이델베르크 출생. 프랑크푸르트 대학과 마부르크 대학에서 철학, 역사학, 정치학, 경제학을 수학했다. 유럽 사상사와 과학사를 중심으로 철학, 정치학 분야에서 다양한 강의 활동을 하고 있다. 1982년 이후, BMW, 다임러 벤츠(Daimler-Benz), 독일 은행(Deutsche Bank), 독일 루프트한자(Deutsche Lufthansa), 독일 텔레콤(Deutsche Telekom), 훽스트 주식회사, IBM, Mg Technologies, Schott Gruppe, Zumtobel 등에서 경영 고문을 맡아 활동하고 있다.
1989년 이후 '베르크벡 - 포럼(Bergweg-Forum) 미래에 대한 생각' 협회장을 맡고 있고, 1995년에는 시민단체 '청소년의 파트너(UPJ)'를 설립(www.vonmutius.de)하여 운영중이다. 주요저서로는 『상위의 500대 예비연구(Top-500-Studie)』『자본(Capital)』과 공동저서로는 『커뮤니케이션을 통한 발전, 미래 경영을 위한 개념들』 『혁신의 예술』 등이 있다.
▣ 옮긴이 염정용
1961년 부산 출생. 서울대학교 사범대학 독어교육과를 졸업하고 서울대학교 대학원 박사 과정을 마쳤으며, 독일 마부르크(Marburg)대학에서 독문학을 수학하였다. 서울대학교 강사를 역임했고, 현재 보성고등학교 강사로 재직중이다.
▣ 내용을 간단히 말하자면
베른하르트 폰 무티우스 박사는 세계적으로 저명한 학자들, 기업 대표들, 그리고 여러 전공 분야의 전문가들과 대화를 나누어 왔으며, 그들의 제안을 받아들여 이 책 속에 집약시켰다. 그들 중에는 다음과 같은 사람들이 포함된다. 에디트 아커먼, 울리히 베크, 만프레드 비싱어, 노르베르트 볼쯔, 한스-외르크 불링어, 후버르트 부르다, 로버트 께요, 레이프 에드빈순, 프랑스와 에셔, 크리스치아네 플로이드, 하인쯔 폰 푀르스터, 페터 글라저, 페터 글로쯔, 로렌스 K, 그로스먼, 하겐 훌취, 다께오 가나데, 존 카오, 데릭 드 케르크 호베, 프리드리히 키틀러, 미하엘 클라인, 클라우스 레게비, 토머스 W. 맬론, 마인하르트 미겔, 제이 멀러, 플로리안 뢰쩌, 빈프리트 뤼그로크, 도나투스 P. 슈미트, 게르하르트 슐마이어, 클리포드 스톨, 돈 탭스코트, 레스터 C. 투로우, 헬무트 토마, 제리 양...
디지털화, 가상 현실화, 글로벌화, 우리가 살고 있는 이 시대를 기술하는 데 자주 사용되는 이 새로운 용어들의 이면에는 어떤 의미가 숨겨져 있는가? 우리들에게 어떤 상황이 닥쳐올 것인가? 우리들은 시대가 근본적으로 바뀌는 것을 보고 있는 중인가, 아니면 더 이상 새로울 것이 없는 발전들이 양적으로 늘어나는 것만 보고 있는가? 변혁의 시대에는 당연히 누구도 앞으로 어떻게 되리라고 미리 예측할 수 없고, 다만 어떤 일들이 일어날 수 있지 않을까 하고 추측할 따름이다. 특히 이토록 여러 가지 완전히 서로 다른 기술적, 경제적, 사회적, 그리고 문화적 변화들이 현재의 역사적 단계에서처럼 한꺼번에 일어난다면 말이다.
베른하르트 폰 무티우스 박사는 이러한 시대상황의 분석에서 과학적 진보와 경제적 발전의 다양한 진행방향들을 약술하며, 다가오는 미래의 다양한 가능성에 대하여 무엇을 탐구하고 어떻게 탐색할지를 묻는다. 그리고 근본적인 발전 경향들과 변혁의 추동력들에 대하여 관찰한 결과 어떤 것이 가능한지, 발전 가능한 기회들과 바람직한 전망들을 열거하면서 이에 부수되는 만만찮은 도전들과 우려할 점들에 대하여 고민한다. 저자는 관습적인 미디어 논리를 넘어서는 근원적인 해결책들을 찾기 위해 기술 - 경제적 혁신, 정신 - 문화적 혁신, 그리고 기존의 가치들과의 균형을 주장하면서 21세기의 새로운 비전에 대하여 두루 그리고 세밀히 고찰한 바에 의하여 우리가 추구하고 나아갈 방향을 제시해주고 있다.
▣ 차 례
제1단계: 접근
무엇을 탐구하고 어떻게 진행할 것인가?
제2단계: 관찰들
무엇이 우리를 향해 다가오는가?
근본적인 발전경향들과 변혁의 추동력들
제3단계: 희망들
어떤 것이 가능할 것인가?
발전의 가능한 기회들과 바람직한 전망들
제4단계: 도전들
무엇을 유의해야 할 것인가?
희망으로의 접근- 더 험난한 통로들
제5단계: 우려들
우리는 무엇을 고려해야만 하는가?
어쩌면 일어날 수 있는 허위와 기만, 빈약한 사고와 뒤얽힌 복잡한 문제
제6단계: 두루 그리고 자세히 고찰하기
만약 ...라면? 개인적인 추론들과 제안들
태동출판사/2001년 6월/368쪽/12,000원
▣ 저자 베른하르트 폰 무티우스
1949년 하이델베르크 출생. 프랑크푸르트 대학과 마부르크 대학에서 철학, 역사학, 정치학, 경제학을 수학했다. 유럽 사상사와 과학사를 중심으로 철학, 정치학 분야에서 다양한 강의 활동을 하고 있다. 1982년 이후, BMW, 다임러 벤츠(Daimler-Benz), 독일 은행(Deutsche Bank), 독일 루프트한자(Deutsche Lufthansa), 독일 텔레콤(Deutsche Telekom), 훽스트 주식회사, IBM, Mg Technologies, Schott Gruppe, Zumtobel 등에서 경영 고문을 맡아 활동하고 있다.
1989년 이후 '베르크벡 - 포럼(Bergweg-Forum) 미래에 대한 생각' 협회장을 맡고 있고, 1995년에는 시민단체 '청소년의 파트너(UPJ)'를 설립(www.vonmutius.de)하여 운영중이다. 주요저서로는 『상위의 500대 예비연구(Top-500-Studie)』『자본(Capital)』과 공동저서로는 『커뮤니케이션을 통한 발전, 미래 경영을 위한 개념들』 『혁신의 예술』 등이 있다.
▣ 옮긴이 염정용
1961년 부산 출생. 서울대학교 사범대학 독어교육과를 졸업하고 서울대학교 대학원 박사 과정을 마쳤으며, 독일 마부르크(Marburg)대학에서 독문학을 수학하였다. 서울대학교 강사를 역임했고, 현재 보성고등학교 강사로 재직중이다.
▣ 내용을 간단히 말하자면
베른하르트 폰 무티우스 박사는 세계적으로 저명한 학자들, 기업 대표들, 그리고 여러 전공 분야의 전문가들과 대화를 나누어 왔으며, 그들의 제안을 받아들여 이 책 속에 집약시켰다. 그들 중에는 다음과 같은 사람들이 포함된다. 에디트 아커먼, 울리히 베크, 만프레드 비싱어, 노르베르트 볼쯔, 한스-외르크 불링어, 후버르트 부르다, 로버트 께요, 레이프 에드빈순, 프랑스와 에셔, 크리스치아네 플로이드, 하인쯔 폰 푀르스터, 페터 글라저, 페터 글로쯔, 로렌스 K, 그로스먼, 하겐 훌취, 다께오 가나데, 존 카오, 데릭 드 케르크 호베, 프리드리히 키틀러, 미하엘 클라인, 클라우스 레게비, 토머스 W. 맬론, 마인하르트 미겔, 제이 멀러, 플로리안 뢰쩌, 빈프리트 뤼그로크, 도나투스 P. 슈미트, 게르하르트 슐마이어, 클리포드 스톨, 돈 탭스코트, 레스터 C. 투로우, 헬무트 토마, 제리 양...
디지털화, 가상 현실화, 글로벌화, 우리가 살고 있는 이 시대를 기술하는 데 자주 사용되는 이 새로운 용어들의 이면에는 어떤 의미가 숨겨져 있는가? 우리들에게 어떤 상황이 닥쳐올 것인가? 우리들은 시대가 근본적으로 바뀌는 것을 보고 있는 중인가, 아니면 더 이상 새로울 것이 없는 발전들이 양적으로 늘어나는 것만 보고 있는가? 변혁의 시대에는 당연히 누구도 앞으로 어떻게 되리라고 미리 예측할 수 없고, 다만 어떤 일들이 일어날 수 있지 않을까 하고 추측할 따름이다. 특히 이토록 여러 가지 완전히 서로 다른 기술적, 경제적, 사회적, 그리고 문화적 변화들이 현재의 역사적 단계에서처럼 한꺼번에 일어난다면 말이다.
베른하르트 폰 무티우스 박사는 이러한 시대상황의 분석에서 과학적 진보와 경제적 발전의 다양한 진행방향들을 약술하며, 다가오는 미래의 다양한 가능성에 대하여 무엇을 탐구하고 어떻게 탐색할지를 묻는다. 그리고 근본적인 발전 경향들과 변혁의 추동력들에 대하여 관찰한 결과 어떤 것이 가능한지, 발전 가능한 기회들과 바람직한 전망들을 열거하면서 이에 부수되는 만만찮은 도전들과 우려할 점들에 대하여 고민한다. 저자는 관습적인 미디어 논리를 넘어서는 근원적인 해결책들을 찾기 위해 기술 - 경제적 혁신, 정신 - 문화적 혁신, 그리고 기존의 가치들과의 균형을 주장하면서 21세기의 새로운 비전에 대하여 두루 그리고 세밀히 고찰한 바에 의하여 우리가 추구하고 나아갈 방향을 제시해주고 있다.
▣ 차 례
제1단계: 접근
무엇을 탐구하고 어떻게 진행할 것인가?
제2단계: 관찰들
무엇이 우리를 향해 다가오는가?
근본적인 발전경향들과 변혁의 추동력들
제3단계: 희망들
어떤 것이 가능할 것인가?
발전의 가능한 기회들과 바람직한 전망들
제4단계: 도전들
무엇을 유의해야 할 것인가?
희망으로의 접근- 더 험난한 통로들
제5단계: 우려들
우리는 무엇을 고려해야만 하는가?
어쩌면 일어날 수 있는 허위와 기만, 빈약한 사고와 뒤얽힌 복잡한 문제
제6단계: 두루 그리고 자세히 고찰하기
만약 ...라면? 개인적인 추론들과 제안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