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이 레즈비언부터 조지 부시까지

게이 레즈비언부터 조지 부시까지

저자: 박영배
출판사: 이채
등록일: 2001-03-16
- 美國 현대 문명 보고서 -

박영배, 신난향 지음

도서출판 이채/2000년/392쪽/12,000원




▣ 저자 박영배, 신난향

박영배는 고려대학교 법과대학, 연세대학교 행정대학원을 졸업한 후 미국 미주리대학 언론대학원을 수료했으며 서울대학 최고경영자과정(AIP)을 마쳤다. 한국경제신문 주미특파원과 사회2부장을 거쳐 현재 편집국 부국장 겸 정치부장으로 재직하고 있다. 저서로는 『美國, 야만과 문명의 두 얼굴』이 있다.



신난향은 신문기자를 거쳐 TV와 라디오방송 작가로 활동했다. 미주리 주립대학에서 미국 현대사를 공부하고 이어 뉴저지 주립대학인 락거스 대학에서 미국사를 전공해 최우수 학생으로 졸업했다. 미국 내 우수역사학도의 명예(PHI ALPHA THETA)를 취득했으며 미국역사학회 회원이기도 하다. 저서로 역대 퍼스트레이디들의 일생을 다룬 『백악관의 여제(女帝)』가 있다.


Short Summary

이 책의 1,2장에서는 게이, 레즈비언과 누드족의 문제를 문화의 한 현상으로써 심층적으로 다루고 있고, 3장에서는 돈과 로비, 섹스와 얽힌 로비문화에 대해, 4장에서는 백악관에서 초등학교까지 판을 치는 성희롱과 그에 대한 대응방식을, 5장에서는 미국에서 돈이 갖는 위력, 즉 돈의 역사성을, 6장에서는 텍산의 뿌리깊은 영웅주의를 통해 민족문제의 한 단면을, 7장에서는 미국의 가정을 파고들어 일상 생활문화에 대한 색다른 접근을, 그리고 마지막 8장에서는 날로 증가하는 홈스쿨 문제를 비롯한 미국의 학교교육 등 교육문제 전반에 대해 진지하고 심도 있게 다루고 있다.



시사평론가 유시민이 "오늘날 우리가 목격하는 세계화는 '미국식 표준'의 세계화다. 우리의 호오(好惡)와는 무관하게 군사력과 경제력을 바탕으로 한 미국 중심의 세계화는 부정할 수 없는 대세를 이루고 있다. '미국식 표준'을 떠받치고 있는 미국적 문화와 삶의 방식, 그 빛과 그림자를 꼼꼼하고 도드라지게 보여줌으로써, 우리 독자에게 지피지기(知彼知己)의 지혜와 자기 성찰의 계기를 한꺼번에 제공해 준다" 라고 말한 것처럼 이 책은 문제가 많은 미국이 어떻게 세계를 제패할 수 있었는 지를 설득력 있게 보여주고 있다.


▣ 차례

1. 동성연애와 리버럴리즘

2. 누드족에도 진보파와 보수파가 있다면?

3. 영원한 친구도 적도 없는 워싱턴

4. 성희롱의 역학, 백악관에서 초등학교까지

5. 역사성은 곧 돈이다

6. 텍산들의 영웅주의

7. 부엌 창으로 내다 본 주부들의 살림살이

8. 산수는 못해도 수학적 천재를 키우는 교육

재생목록
재생목록이 비어 있습니다.
-
-
0:00 0: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