니체라면 어떻게 할까?

니체라면 어떻게 할까?

저자: 마커스 윅스
출판사: 시그마북스
등록일: 2018-05-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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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커스 윅스 지음

시그마북스 / 2017년 10월 / 192쪽 / 13,000원




▣ 저자 마커스 윅스


음악 교사나 영어 교사, 미술관 매니저, 피아노 교사, 피아노 기술자 겸 복원가, 작곡가 겸 편곡자로 다양한 활동을 펼치고 있다. 저서로는 『In Minutes』 시리즈와 『How Many Molehills in a Mountain?』, 『Music: A Crash Course』, 『The Philosophy Book』, 『Millennium Encyclopedia』 등이 있다. 현재 영국 남동부의 헤이스팅스에 거주하고 있다.




▣ 역자 임소연


고려대학교 경영학과 졸업 후 이화여자대학교 통번역대학원을 졸업했다. 현재 번역에이전시 엔터스코리아에서 출판 기획 및 전문 번역가로 활동하고 있다. 옮긴 책으로는 『그림으로 보는 세계의 뮤지컬』, 『100가지 상징으로 본 우주의 비밀』, 『나는 세계일주로 유머를 배웠다』, 『걱정이 많은 사람들이 잘 되는 이유』, 『무엇을 주고 어떻게 받을 것인가』 등이 있다.




Short Summary


누구에게나 조언이 필요할 때가 있다. 인생을 살다 보면 때로는 심각하고 또 때로는 사소한 딜레마를 겪기 마련이다. 그리고 그 딜레마 앞에서 올바른 선택을 내리기 위해서는 혼자 심사숙고도 해야 하지만 현명한 이에게서 조언을 듣기도 해야 한다. 철학자는 이런 조언을 해줄 수 있는 가장 적임자라 할 수 있다. 철학자야 말로 어떤 문제를 고찰하는 데 있어 가장 뛰어나기 때문이다.



철학자들은 보통 인생과 우주 같은 주제에만 골몰하는 바람에 일상 속의 사소한 문제에 대한 자신의 지혜를 우리 같은 보통 사람들에게 나눠주지 않았다는 것이다. 때문에 우리가 겪는 일상 속의 문제에 대해 철학자들이 정확히 어떤 조언을 해줄지는 알 수 없지만, ‘그 철학자라면 이 문제를 어떻게 바라볼까?’라는 질문을 통해 꽤 괜찮은 해결법을 얻을 수는 있다.



하나의 상황에 하나의 결론이 나오는 경우는 거의 없다. 종종 모순되는 주장을 하는 철학 자체의 특성상, 철학자들은 서로 모순되는 조언을 할 것이다. 하지만 철학자들이 세상을 바라보는 다양한 태도는 의사결정에 관한 여러 선택의 갈래를 보여주는 한편, 철학적 문제에 다양하게 접근하는 통찰력을 제시할 것이다.




▣ 차례


제1장 관계

제2장 일

제3장 라이프스타일

제4장 여가시간

제5장 정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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