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무 지음
홍익출판사 / 2008년 5월 / 230쪽 / 6,500원
▣ 저자 손무
춘추시대에 활약한 병법가. 자는 장경(長卿)이며, 제나라 낙안 사람이다. 생몰 연대는 뚜렷한 기록이 없으며, 다만 공자와 비슷한 시대로 추정할 뿐이다. 제나라에 내란이 일어나 정처 없이 떠돌다 오나라에 도달하여 오자서(伍子胥)를 만나고, 그를 통해 오나라 왕 합려(闔呂)와의 운명적인 만남을 이루게 되고 장군으로 발탁되었다. 전쟁에 숨겨져 있는 보편적인 원칙을 밝혀낸 '동양 군사학의 아버지'로 불린다.
▣ 역자 유동환
경기도 장흥 태생으로, 고려대학교 철학과에서 '왕필의 승본식말론 연구'로 석사를 마쳤다. 현재 한신대학교 다지털문화컨텐츠학과 겸임교수이다. 함께 글을 쓴 작품으로 『현대 중국의 모색』, 『중국의 사회사상』, 『현대 신유학 연구』, 『동양철학은 물질문명의 대안인가?』 등이 있고, 함께 옮긴 작품으로는 『강좌 중국 철학』, 『기』, 『중국인의 성』, 『현대 신유학』이 있다. 주요 번역서로 『안씨가훈』, 『몽구』, 『육도삼략』 등이 있다.
▣ Short Summary
동서양의 장수와 각계의 리더들이 앞다퉈 찾는 병법 철학서. 전장에서의 제승의 원칙뿐만 아니라 치열한 인간 삶 속에서 상대를 이기고 정상에 우뚝 서게 하는 지혜를 담은 책이다. '적을 알고 나는 알면 백 번을 싸워도 위태롭지 않다', '싸우지 않고 적을 굴복시키는 최선의 전술이다' 등 불후의 명언이 담겨 있는 책으로도 유명하다. 시대와 나라를 초월하는, 단순한 병법서를 넘어 현대적 삶의 지혜를 전하고 있다.
▣ 차례
옮긴이의 말
전쟁 미학의 극치,『손자병법』
1. 계획 [計,始計]
2. 작전 [戰,作戰]
3. 전략 [攻,謀攻]
4. 형세 [形,軍形]
5. 기습 전술 [勢,兵勢]
6. 기만 작전 [虛實]
7. 작전 목표 [軍爭]
8. 임기응변 [九變]
9. 이동과 정찰 [行軍]
10. 자연 지리 [地形]
11. 지형 활용 [九地]
12. 초토화 작전술 [火攻]
13. 정보전 [用間]
14. 2,500년 만에 부활한 새로운 손자
15. 남은 이야기, 손무의 마지막
홍익출판사 / 2008년 5월 / 230쪽 / 6,500원
▣ 저자 손무
춘추시대에 활약한 병법가. 자는 장경(長卿)이며, 제나라 낙안 사람이다. 생몰 연대는 뚜렷한 기록이 없으며, 다만 공자와 비슷한 시대로 추정할 뿐이다. 제나라에 내란이 일어나 정처 없이 떠돌다 오나라에 도달하여 오자서(伍子胥)를 만나고, 그를 통해 오나라 왕 합려(闔呂)와의 운명적인 만남을 이루게 되고 장군으로 발탁되었다. 전쟁에 숨겨져 있는 보편적인 원칙을 밝혀낸 '동양 군사학의 아버지'로 불린다.
▣ 역자 유동환
경기도 장흥 태생으로, 고려대학교 철학과에서 '왕필의 승본식말론 연구'로 석사를 마쳤다. 현재 한신대학교 다지털문화컨텐츠학과 겸임교수이다. 함께 글을 쓴 작품으로 『현대 중국의 모색』, 『중국의 사회사상』, 『현대 신유학 연구』, 『동양철학은 물질문명의 대안인가?』 등이 있고, 함께 옮긴 작품으로는 『강좌 중국 철학』, 『기』, 『중국인의 성』, 『현대 신유학』이 있다. 주요 번역서로 『안씨가훈』, 『몽구』, 『육도삼략』 등이 있다.
▣ Short Summary
동서양의 장수와 각계의 리더들이 앞다퉈 찾는 병법 철학서. 전장에서의 제승의 원칙뿐만 아니라 치열한 인간 삶 속에서 상대를 이기고 정상에 우뚝 서게 하는 지혜를 담은 책이다. '적을 알고 나는 알면 백 번을 싸워도 위태롭지 않다', '싸우지 않고 적을 굴복시키는 최선의 전술이다' 등 불후의 명언이 담겨 있는 책으로도 유명하다. 시대와 나라를 초월하는, 단순한 병법서를 넘어 현대적 삶의 지혜를 전하고 있다.
▣ 차례
옮긴이의 말
전쟁 미학의 극치,『손자병법』
1. 계획 [計,始計]
2. 작전 [戰,作戰]
3. 전략 [攻,謀攻]
4. 형세 [形,軍形]
5. 기습 전술 [勢,兵勢]
6. 기만 작전 [虛實]
7. 작전 목표 [軍爭]
8. 임기응변 [九變]
9. 이동과 정찰 [行軍]
10. 자연 지리 [地形]
11. 지형 활용 [九地]
12. 초토화 작전술 [火攻]
13. 정보전 [用間]
14. 2,500년 만에 부활한 새로운 손자
15. 남은 이야기, 손무의 마지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