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후수 지음
어진소리/2004년 5월/736쪽/30,000원
▣ 저 자 정후수
동국대학교에서 문학 박사 학위를 취득했고 현재 한성대학교 국어국문학과 교수이다. 지은 책 및 옮긴 책으로 『조선후기중인문학연구』『추사 김정희시 전집』『논어집주』『시경』『천자문』『백련
초』『주희가 집주한 논어』 등이 있다.
▣ Short Summary
커다란 효용성과 읽어야 한다는 당위성에도 불구하고 독자들이 고전을 기피하는 가장 큰 이유는 이해하기 어렵다는 데 있을 것이다. 이 책에서는 독자들이 보다 쉽게 접근할 수 있도록 몇 가지 장치를 마련하고 있다. 우선 평이한 문장과 산뜻한 편집으로 구수한 옛날이야기를 듣는 듯한 느낌을 준다.
하지만 무엇보다도 160여 개의 도판과 해설, 그리고 1,200여 개에 달하는 색인은 독자의 지적 호기심을 충족시키기에 충분하다. 독서를 마친 뒤에는 선조들의 지혜를 살피는 한편으로 사람을 만날 때 이야깃거리의 고갈을 걱정하는 독자들에게는 풍부한 소재와 지식이 부수입으로 따라오게 된다.
▣ 차 례
제1부 천지 사이의 만물들은 각각 주인이 있으리니…
제2부 참다운 두려움을 모르는 자 두려움에 빠지리니…
제3부 어찌 결백한 몸에 세속의 때를 묻히리…
제4부 큰 소리는 울림이 없고 큰 모양은 형체가 없나니
제5부 슬기로운 이는 순시에 이루고 어리석은 자는 역리에 패하나니…
부록
- 색인1 주요인명, 작품, 저서, 지명, 문화유적 등
- 색인2 고사성어, 단어, 문장
- 색인3 도판
어진소리/2004년 5월/736쪽/30,000원
▣ 저 자 정후수
동국대학교에서 문학 박사 학위를 취득했고 현재 한성대학교 국어국문학과 교수이다. 지은 책 및 옮긴 책으로 『조선후기중인문학연구』『추사 김정희시 전집』『논어집주』『시경』『천자문』『백련
초』『주희가 집주한 논어』 등이 있다.
▣ Short Summary
커다란 효용성과 읽어야 한다는 당위성에도 불구하고 독자들이 고전을 기피하는 가장 큰 이유는 이해하기 어렵다는 데 있을 것이다. 이 책에서는 독자들이 보다 쉽게 접근할 수 있도록 몇 가지 장치를 마련하고 있다. 우선 평이한 문장과 산뜻한 편집으로 구수한 옛날이야기를 듣는 듯한 느낌을 준다.
하지만 무엇보다도 160여 개의 도판과 해설, 그리고 1,200여 개에 달하는 색인은 독자의 지적 호기심을 충족시키기에 충분하다. 독서를 마친 뒤에는 선조들의 지혜를 살피는 한편으로 사람을 만날 때 이야깃거리의 고갈을 걱정하는 독자들에게는 풍부한 소재와 지식이 부수입으로 따라오게 된다.
▣ 차 례
제1부 천지 사이의 만물들은 각각 주인이 있으리니…
제2부 참다운 두려움을 모르는 자 두려움에 빠지리니…
제3부 어찌 결백한 몸에 세속의 때를 묻히리…
제4부 큰 소리는 울림이 없고 큰 모양은 형체가 없나니
제5부 슬기로운 이는 순시에 이루고 어리석은 자는 역리에 패하나니…
부록
- 색인1 주요인명, 작품, 저서, 지명, 문화유적 등
- 색인2 고사성어, 단어, 문장
- 색인3 도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