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울로 코엘료 지음
문학동네 / 2008년 10월 / 327쪽 / 12,000원
▣ 저자 파울로 코엘료
1947년 브라질 리우 데 자네이루 출생. 대학에서 법학을 전공했다. 십대 때 세 차례나 정신병원에 입원했고, 청년 시절에는 브라질 군사독재에 반대하는 반정부 활동을 하다 두 차례 수감되어 고문을 당하기도 했다. 감옥에서 나온 후에는 히피문화에 심취하여 록밴드를 결성하고 120여 곡의 음악을 만들었으며, 히피, 저널리스트, 록스타, 배우, 희곡작가, 연극 연출가 그리고 TV 프로듀서 등 다양한 이력을 쌓았다. 1982년 떠난 유럽여행에서 만난 J라는 인물의 이끌림에 따라 1986년 서른여덟 살 때 세계적인 음반회사의 중역이라는 자리를 박차고 나와 산티아고 데 콤포스텔라로 순례를 떠난다. 그는 순례의 경험에 감화되어 첫 작품 『순례자』를 썼고, 이듬해인 1987년 자아의 연금술을 신비롭게 그려낸 『연금술사』로 세계적 작가의 반열에 올랐다. 이 작품은 브라질의 작은 출판사에서 초판 900부를 찍었지만, 이십 년 후 전 세계 3000만 독자가 읽은 현대의 고전으로 자리잡았다. 이후 『브리다』(1990), 『피에트라 강가에 앉아 나는 울었네』(1994), 『베로니카, 죽기로 결심하다』(1998) 등 발표하는 작품마다 엄청난 반향을 불러일으키며 가히 코엘료 신드롬이라 할 만한 현상을 낳고 있다.
▣ Short Summary
전 세계 1억 독자들의 영혼을 뒤흔든 『연금술사』의 작가 파울로 코엘료 첫 산문집. 당신은 꿈꾸던 인생을 살고 있습니까? 『연금술사』의 작가 파울로 코엘료는 산다는 것의 의미, 즉 인생의 의미가 무엇인지 찾고자 하는 독자들에게 101편의 글을 선물한다. 우리 앞에 놓여진 단 한번뿐인 소중한 인생을 살아가는 지침을 스스로 깨닫게 한다.
이 책에 담긴 글은 파울로 코엘료가 직접 겪은 일화와 다른 사람들이 들려준 이야기들, 여행하면서 삶의 강폭을 눈에 띄게 넓혀준 생각들이다. 작가 자신의 이야기와 그가 만난 사람들의 이야기는 우리와 같은 평범한 사람들이 겪는 것과 다르지 않다. 101가지의 이야기를 통해 작가는, 우리 각자에게 인생이란 무엇인지 그 답을 구하도록 하였다.
전 세계 많은 이들에게 삶의 영감을 제공하고 있는 파울로 코엘료는 다양하면서도 때로 혼란스러웠지만 폭넓은 인생의 길을 걸어왔다. 그가 겪은 수많은 경험을 바탕으로 지혜와 예술의 경지로서의 삶을 살아가는 방법과 어떻게 이 세상에서 연대하여 살아가야 하는지에 대한 따뜻하고 가슴 뭉클한 이야기를 들려준다.
▣ 차례
프롤로그
방앗간집에서의 하루 / 흔들리지 않는 마음을 주소서 / 활쏘기가 우리에게 가르쳐주는 것
연필 같은 사람 / 산을 흐르는 열한 가지 방법 / 가지 않는 길
사랑, 그것이면 충분하다 / 눈을 맞추세요 / 칭기즈 칸과 그의 매
남의 정원을 돌보시느라 / 판도라의 상자 / 내 안에 온 우주가 존재하는 이치
숲속 예배당에서 만난 환희 / 저주받은 풀장 / 파자마를 입고 죽은 남자
고독한 불씨 / 마누엘이야기 / -마누엘은 없어서는 안 될 인물
-자유를 얻은 마누엘 / -천국으로 간 마누엘 / 내 글을 좋아하십니까?
쇼핑몰의 피아니스트 / 어떤 프러포즈 / 규칙보다 더 중요한 것
버터를 바르는 방향 / 다시는 펼쳐지지 않을 책 / 1981년 겨울 프라하
모두인 동시에 하나인 그녀에게 / 우물 속의 여자 / 죽음에 감사하라
그물망을 깁는 여자 / 선전의 위력 / 어떻게 살아남을 것인가?
죽음이라는 운명 / 날이 밝는 순간 / 아무것도 아닌 동시에 가장 중요한 일
바닥에 쓰러져 있던 남자 / 모자라는 벽돌 한 장 / 크리슈나의 대답
바벨탑의 저편 / 강연 직전에 / 기품에 관하여
기적의 장미 세 송이 / 집 다시 짓기 / 잊고 있던 기도문
가난한 마음은 행복하다 / 그는 살아서 죽었다 / 꿈을 좇은 사나이
선방 고양이의 가르침 / 들어갈 수 없습니다 / 새 천년을 위한 법률
허물고 다시 짓기 / 기도하라, 모든 것이 헛될지라도 / 길을 여는 열쇠
사명 / 보이지 않는 책 / 내가 가진 것은 무엇인가
마녀사냥과 인간이 지닌 미지의 능력 / 나만의 리듬으로 / 다르게 여행하기
세상에서 가장 아름다운 꽃 / 나의 진정한 수호자 / 마음이 시키는 일
미소 짓던 커플 / 두번째 기회 / 하느님의 돋보기 / 사막의 눈물
바랑 속의 바나나 / 마음의 소리 / 세 자매 바위
성공의 맛 / 다도 / 구름과 모래언덕
노르마의 기쁜 나날들 / 평화로운 세상을 위해 / 사랑은 기적을 부른다
물러나는 기술 / 사과 한 알의 기적 / 아이들의 질문
보이지 않는 기념물 / 우리 생을 이루는 얼굴 없는 자들 / 2001년 9월 11일을 돌이켜보며
신의 표지 / 오늘이 아름다운 이유 / 인간 존재의 흥미로움
죽은 후의 세계 일주 / 변하지 않는 가치 / 두 개의 보석
배고픈 말 / 실수하라, 즐겁게 / 영성을 추구할 때 빠지기 쉬운 함정들 가장 가치 있는 일
부시 대통령, 고맙습니다 / 지혜로운 투자 / 세번째 열정
신을 섬기는 똑같은 방법 / 악마는 선행을 원하다 / 안테의 법칙
우리 함께 노래 불러요 / 누군가를 사랑한다는 것 / 기적을 믿습니까?
폭풍을 마주하는 법 / 마지막 기도문
문학동네 / 2008년 10월 / 327쪽 / 12,000원
▣ 저자 파울로 코엘료
1947년 브라질 리우 데 자네이루 출생. 대학에서 법학을 전공했다. 십대 때 세 차례나 정신병원에 입원했고, 청년 시절에는 브라질 군사독재에 반대하는 반정부 활동을 하다 두 차례 수감되어 고문을 당하기도 했다. 감옥에서 나온 후에는 히피문화에 심취하여 록밴드를 결성하고 120여 곡의 음악을 만들었으며, 히피, 저널리스트, 록스타, 배우, 희곡작가, 연극 연출가 그리고 TV 프로듀서 등 다양한 이력을 쌓았다. 1982년 떠난 유럽여행에서 만난 J라는 인물의 이끌림에 따라 1986년 서른여덟 살 때 세계적인 음반회사의 중역이라는 자리를 박차고 나와 산티아고 데 콤포스텔라로 순례를 떠난다. 그는 순례의 경험에 감화되어 첫 작품 『순례자』를 썼고, 이듬해인 1987년 자아의 연금술을 신비롭게 그려낸 『연금술사』로 세계적 작가의 반열에 올랐다. 이 작품은 브라질의 작은 출판사에서 초판 900부를 찍었지만, 이십 년 후 전 세계 3000만 독자가 읽은 현대의 고전으로 자리잡았다. 이후 『브리다』(1990), 『피에트라 강가에 앉아 나는 울었네』(1994), 『베로니카, 죽기로 결심하다』(1998) 등 발표하는 작품마다 엄청난 반향을 불러일으키며 가히 코엘료 신드롬이라 할 만한 현상을 낳고 있다.
▣ Short Summary
전 세계 1억 독자들의 영혼을 뒤흔든 『연금술사』의 작가 파울로 코엘료 첫 산문집. 당신은 꿈꾸던 인생을 살고 있습니까? 『연금술사』의 작가 파울로 코엘료는 산다는 것의 의미, 즉 인생의 의미가 무엇인지 찾고자 하는 독자들에게 101편의 글을 선물한다. 우리 앞에 놓여진 단 한번뿐인 소중한 인생을 살아가는 지침을 스스로 깨닫게 한다.
이 책에 담긴 글은 파울로 코엘료가 직접 겪은 일화와 다른 사람들이 들려준 이야기들, 여행하면서 삶의 강폭을 눈에 띄게 넓혀준 생각들이다. 작가 자신의 이야기와 그가 만난 사람들의 이야기는 우리와 같은 평범한 사람들이 겪는 것과 다르지 않다. 101가지의 이야기를 통해 작가는, 우리 각자에게 인생이란 무엇인지 그 답을 구하도록 하였다.
전 세계 많은 이들에게 삶의 영감을 제공하고 있는 파울로 코엘료는 다양하면서도 때로 혼란스러웠지만 폭넓은 인생의 길을 걸어왔다. 그가 겪은 수많은 경험을 바탕으로 지혜와 예술의 경지로서의 삶을 살아가는 방법과 어떻게 이 세상에서 연대하여 살아가야 하는지에 대한 따뜻하고 가슴 뭉클한 이야기를 들려준다.
▣ 차례
프롤로그
방앗간집에서의 하루 / 흔들리지 않는 마음을 주소서 / 활쏘기가 우리에게 가르쳐주는 것
연필 같은 사람 / 산을 흐르는 열한 가지 방법 / 가지 않는 길
사랑, 그것이면 충분하다 / 눈을 맞추세요 / 칭기즈 칸과 그의 매
남의 정원을 돌보시느라 / 판도라의 상자 / 내 안에 온 우주가 존재하는 이치
숲속 예배당에서 만난 환희 / 저주받은 풀장 / 파자마를 입고 죽은 남자
고독한 불씨 / 마누엘이야기 / -마누엘은 없어서는 안 될 인물
-자유를 얻은 마누엘 / -천국으로 간 마누엘 / 내 글을 좋아하십니까?
쇼핑몰의 피아니스트 / 어떤 프러포즈 / 규칙보다 더 중요한 것
버터를 바르는 방향 / 다시는 펼쳐지지 않을 책 / 1981년 겨울 프라하
모두인 동시에 하나인 그녀에게 / 우물 속의 여자 / 죽음에 감사하라
그물망을 깁는 여자 / 선전의 위력 / 어떻게 살아남을 것인가?
죽음이라는 운명 / 날이 밝는 순간 / 아무것도 아닌 동시에 가장 중요한 일
바닥에 쓰러져 있던 남자 / 모자라는 벽돌 한 장 / 크리슈나의 대답
바벨탑의 저편 / 강연 직전에 / 기품에 관하여
기적의 장미 세 송이 / 집 다시 짓기 / 잊고 있던 기도문
가난한 마음은 행복하다 / 그는 살아서 죽었다 / 꿈을 좇은 사나이
선방 고양이의 가르침 / 들어갈 수 없습니다 / 새 천년을 위한 법률
허물고 다시 짓기 / 기도하라, 모든 것이 헛될지라도 / 길을 여는 열쇠
사명 / 보이지 않는 책 / 내가 가진 것은 무엇인가
마녀사냥과 인간이 지닌 미지의 능력 / 나만의 리듬으로 / 다르게 여행하기
세상에서 가장 아름다운 꽃 / 나의 진정한 수호자 / 마음이 시키는 일
미소 짓던 커플 / 두번째 기회 / 하느님의 돋보기 / 사막의 눈물
바랑 속의 바나나 / 마음의 소리 / 세 자매 바위
성공의 맛 / 다도 / 구름과 모래언덕
노르마의 기쁜 나날들 / 평화로운 세상을 위해 / 사랑은 기적을 부른다
물러나는 기술 / 사과 한 알의 기적 / 아이들의 질문
보이지 않는 기념물 / 우리 생을 이루는 얼굴 없는 자들 / 2001년 9월 11일을 돌이켜보며
신의 표지 / 오늘이 아름다운 이유 / 인간 존재의 흥미로움
죽은 후의 세계 일주 / 변하지 않는 가치 / 두 개의 보석
배고픈 말 / 실수하라, 즐겁게 / 영성을 추구할 때 빠지기 쉬운 함정들 가장 가치 있는 일
부시 대통령, 고맙습니다 / 지혜로운 투자 / 세번째 열정
신을 섬기는 똑같은 방법 / 악마는 선행을 원하다 / 안테의 법칙
우리 함께 노래 불러요 / 누군가를 사랑한다는 것 / 기적을 믿습니까?
폭풍을 마주하는 법 / 마지막 기도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