쿠오바디스

쿠오바디스

저자: 헨리크 시엔키에비치
출판사: -
등록일: 2003-10-08
웹에서 요약본 보기
헨리크 시엔키에비치 지음




저 자 헨리크 시엔키에비치(Henryk Sienkiewicz)

1846년 폴란드의 바르샤바에서 조금 떨어진 즐라옥세이스카 마을에서 태어났다. 1858년 바르샤바로 이사해 중·고등학교를 마친 뒤, 바르샤바 대학에 입학했다. 법률학을 전공하다가 문학부로 옮긴 뒤 중도에 대학을 그만 둔 그는, 1872년 첫 장편소설 『공터』를 내놓아 주목을 받기 시작했다. 1884년 카자흐에 대한 폴란드 민족의 투쟁사를 주제로 한 『불과 칼을 가지고』를 발표해 대성공을 거두는 동시에 역사 소설의 대가로 자리매김 한다. 1896년, 제1차 세계대전의 발발로 스위스로 이주한 시엔키에비치는 스위스에서 폴란드 독립 운동에 힘쓰다가 조국의 독립을 보지 못한 채 1916년 2월에 세상을 떠났다.


Short Summary

로마의 청년 귀족 비니키우스는 로마에 인질로 잡혀 온 리기아를 사랑하게 된다. 그 사랑을 이루기 위해 네로의 측근인 외삼촌 페트로니우스에게 도움을 청한다. 페트로니우스는 황제의 위세를 빌려 리기아를 플라우티우스와 폼포니아로부터 빼돌린다. 그러나 리기아는 그리스도 교도들과 함께 자취를 감추고 비니키우스는 그녀를 찾아 나선다. 그녀를 찾아다니는 동안 비니키우스는 그리스도 교도들의 사랑에 깊은 감동을 받고 베드로에게 세례를 받는다.

로마를 뒤덮은 대화재는 그리스도 교도들에 대한 박해로 이어지고, 리기아도 체포되어 감옥에 갇힌다. 네로는 그리스도 교도들을 처형하기 위한 원형경기장을 건설하고 마침내, 그리스도 교도들은 경기장에서 처형당한다. 리기아도 위험에 처하지만, 우르수스의 도움으로 살아 남는다. 한편 베드로와 바울에 대한 체포령이 내려지자 로마를 탈출하려던 베드로에게 그리스도가 나타나고 베드로는 "쿠오바디스 도미네(주여, 어디로 가시나이까)?"라고 외친다. 그는 다시 로마로 돌아가 그리스도교를 전파하고 십자가에 못 박힌다. 병사들의 반란으로 네로는 자살하고, 비니키우스와 리기아는 시칠리아의 한 섬에서 행복한 생활을 시작한다.


차 례

아름다운 인질

황제의 뜻

아크테의 충고

사라진 리기아

물고기 그림

킬로의 음모

거인 우르수스

재회

순결한 사랑

호반의 향연

청혼

베드로와 네로

폭군과 예술가

불타는 로마

희생의 제물

비니키우스의 쓴 잔

원형경기장의 비극

순교자

거인과 들소의 싸움

주여, 어디로 가시나이까

영원한 지배자

재생목록
재생목록이 비어 있습니다.
-
-
0:00 0: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