푸쉬킨 지음
▣ 저 자 푸쉬킨(1799∼1837)
1799년 모스크바의 명문가에서 태어난 알렉산드로 세르게예비치 푸쉬킨은 러시아의 민족시인이며, 작가이며 극작가로서, 러시아 리얼리즘 문학을 창도한 거작 『대위의 딸』과 러시아 최초의 리얼리즘적 운문체 소설인 『에브게니 오네긴』의 저자이기도 하다. 그의 시로는 『루슬란과 류드밀라』『카프카즈의 포로』『바흐치사라이의 샘』『폴타바』『청동의 기사』가 있으며, 산문으로는 『벨킨의 이야기』『스페이드의 여왕』 등이 있다. 비록 짧은 생을 살았지만, 시인으로서, 소설가로서 한치의 미흡함이 없는 작품들을 남겼다. 참다운 국민문학의 창시에 노력하고 리얼리즘 문학을 확립하여, 러시아 문학을 세계적인 의의를 가진 가치 있는 것으로 인도했다. 인간의 존엄성과 자유에 대한 권리를 주장한 그의 숭고한 휴머니즘은 후세에 높이 평가되고 있다.
▣ Short Summary
태어나기 전부터 근위상사로 등록되어 있던 표트르 안드레이치 그리뇨프는 17세가 되던 해 중령으로 퇴역한 아버지의 의사대로 국경을 경비하는 벨로고르스크 요새에 소위보로 부임한다. 그곳을 찾아가던 그들 일행은 심한 눈보라를 만나 길을 잃고 헤매다가 어떤 농부의 도움을 받게 되는데, 이 농부가 후에 역사에 이름을 남긴 탈주병이자 대반란의 수령인 에메리안 푸가초프이다. 그의 도움에 고마워한 표트르 안드레이치 그리뇨프는 푸가초프에게 토끼 가죽옷을 감사의 뜻으로 준다.
드디어 요새에 도착한 표트르 안드레이치 그리뇨프는 사령관의 딸 마샤와 사랑하는 사이가 되고, 마샤에게 거역당한 슈바브린은 그런 그들을 조롱한다. 그리하여 표트르 안드레이치 그리뇨프는 슈바브린과 결투를 하게 되는데, 그 과정에서 표트르 안드레이치 그리뇨프는 상처를 입게 된다. 그를 간호하는 동안 마샤와 서로의 사랑을 확인하게 된다. 이때 푸가초프의 반란이 일어나서 요새들은 공략당하고, 표트르 안드레이치 그리뇨프가 있는 요새 역시 공략 당하게 된다. 하지만 표트르 안드레이치 그리뇨프는 과거에 푸가초프에게 주었던 토끼 가죽옷 때문에 목숨을 구하고 그곳을 떠난다.
요새의 모든 사람들이 죽어 가는 동안에 슈바브린은 푸가초프에게 충성을 맹세하고 구혼을 거절한 마샤에게 결혼을 강요한다. 이 소식을 들은 표트르 안드레이치 그리뇨프는 노복 시베리치와 단둘이서 마샤를 구하러 떠난다. 그 과정에서 푸가초프의 도움을 받아 마샤를 구해 자신의 부모 곁으로 보내게 된다. 시간이 지남에 따라 반란군들이 진압되지만 체포당한 슈바브린의 허위 증언으로 표트르 안드레이치 그리뇨프는 시베리아 벽지로 종신 유배형에 처하는 판결을 받는다. 하지만 표트르 안드레이치 그리뇨프의 약혼자의 활약으로 표트르 안드레이치 그리뇨프는 누명을 벗고 축복 속에서 결혼식을 올린다.
▣ 차 례
제1장 근위상사
제2장 길 안내
제3장 요새(要塞)
제4장 결투
제5장 사랑
제6장 푸가초프의 반란
제7장 습격
제8장 초대받지 않은 손님
제9장 별리(別離)
제10장 마을의 포위
제11장 반란의 소굴
제12장 고아(孤兒)
제13장 체포(逮捕)
제14장 심판(審判)
▣ 저 자 푸쉬킨(1799∼1837)
1799년 모스크바의 명문가에서 태어난 알렉산드로 세르게예비치 푸쉬킨은 러시아의 민족시인이며, 작가이며 극작가로서, 러시아 리얼리즘 문학을 창도한 거작 『대위의 딸』과 러시아 최초의 리얼리즘적 운문체 소설인 『에브게니 오네긴』의 저자이기도 하다. 그의 시로는 『루슬란과 류드밀라』『카프카즈의 포로』『바흐치사라이의 샘』『폴타바』『청동의 기사』가 있으며, 산문으로는 『벨킨의 이야기』『스페이드의 여왕』 등이 있다. 비록 짧은 생을 살았지만, 시인으로서, 소설가로서 한치의 미흡함이 없는 작품들을 남겼다. 참다운 국민문학의 창시에 노력하고 리얼리즘 문학을 확립하여, 러시아 문학을 세계적인 의의를 가진 가치 있는 것으로 인도했다. 인간의 존엄성과 자유에 대한 권리를 주장한 그의 숭고한 휴머니즘은 후세에 높이 평가되고 있다.
▣ Short Summary
태어나기 전부터 근위상사로 등록되어 있던 표트르 안드레이치 그리뇨프는 17세가 되던 해 중령으로 퇴역한 아버지의 의사대로 국경을 경비하는 벨로고르스크 요새에 소위보로 부임한다. 그곳을 찾아가던 그들 일행은 심한 눈보라를 만나 길을 잃고 헤매다가 어떤 농부의 도움을 받게 되는데, 이 농부가 후에 역사에 이름을 남긴 탈주병이자 대반란의 수령인 에메리안 푸가초프이다. 그의 도움에 고마워한 표트르 안드레이치 그리뇨프는 푸가초프에게 토끼 가죽옷을 감사의 뜻으로 준다.
드디어 요새에 도착한 표트르 안드레이치 그리뇨프는 사령관의 딸 마샤와 사랑하는 사이가 되고, 마샤에게 거역당한 슈바브린은 그런 그들을 조롱한다. 그리하여 표트르 안드레이치 그리뇨프는 슈바브린과 결투를 하게 되는데, 그 과정에서 표트르 안드레이치 그리뇨프는 상처를 입게 된다. 그를 간호하는 동안 마샤와 서로의 사랑을 확인하게 된다. 이때 푸가초프의 반란이 일어나서 요새들은 공략당하고, 표트르 안드레이치 그리뇨프가 있는 요새 역시 공략 당하게 된다. 하지만 표트르 안드레이치 그리뇨프는 과거에 푸가초프에게 주었던 토끼 가죽옷 때문에 목숨을 구하고 그곳을 떠난다.
요새의 모든 사람들이 죽어 가는 동안에 슈바브린은 푸가초프에게 충성을 맹세하고 구혼을 거절한 마샤에게 결혼을 강요한다. 이 소식을 들은 표트르 안드레이치 그리뇨프는 노복 시베리치와 단둘이서 마샤를 구하러 떠난다. 그 과정에서 푸가초프의 도움을 받아 마샤를 구해 자신의 부모 곁으로 보내게 된다. 시간이 지남에 따라 반란군들이 진압되지만 체포당한 슈바브린의 허위 증언으로 표트르 안드레이치 그리뇨프는 시베리아 벽지로 종신 유배형에 처하는 판결을 받는다. 하지만 표트르 안드레이치 그리뇨프의 약혼자의 활약으로 표트르 안드레이치 그리뇨프는 누명을 벗고 축복 속에서 결혼식을 올린다.
▣ 차 례
제1장 근위상사
제2장 길 안내
제3장 요새(要塞)
제4장 결투
제5장 사랑
제6장 푸가초프의 반란
제7장 습격
제8장 초대받지 않은 손님
제9장 별리(別離)
제10장 마을의 포위
제11장 반란의 소굴
제12장 고아(孤兒)
제13장 체포(逮捕)
제14장 심판(審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