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가렛 미첼 지음
▣ 저 자 마가렛 미첼(Margaret Mitchell, 1900∼1949)
조지아 주 애틀랜타에서 출생했다. 의학을 지망하여 메사추세츠 주의 스미스 칼리지에 다녔으나 어머니의 사망으로 귀향한 후 한때 「애틀랜타저널」 지에서 일했다. 1925년 결혼 후부터 1,000페이지가 넘는 대작인『바람과 함께 사라지다』의 집필을 시작하여 10년 후인 1936년 출판하였다.
▣ Short Summary
자존심이 강하고 아름다운 스카렛은 자신이 사랑하는 애슐리가 멜라니와 결혼한다는 소식을 접하고 애슐리에게 청혼하지만 거절당한다. 곧바로 스카렛은 애슐리에게 보복하는 마음으로 마음에도 없는 멜라니의 오빠 찰스의 청혼을 받아들여 애슐리보다 먼저 결혼식을 올린다. 그러나 결혼 후에도 애슐리를 잊지 못한 스카렛은 찰스와의 잠자리도 거부하며 신혼생활을 보내다 남북전쟁에 참전한 찰스의 전사 소식을 듣게 된다. 스카렛은 고향 테라로 돌아와 전쟁으로 황폐해진 농장을 복구하고자 이제껏 해보지 못한 온갖 어려운 일을 겪으며 살아간다. 테라의 농장에 부과된 300불의 세금을 마련하지 못한 스카렛은 레드 버틀러에게 도움을 요청하지만 돈을 빌리지 못하고, 돌아오는 길에 여동생의 애인 케네디가 사업에 성공하여 부유하다는 걸 알고 그를 유혹하고는 그와 결혼하여 테라의 농장을 경매로부터 구한다.
전쟁이 끝나고 애슐리가 생환하자 스카렛은 그에게 멕시코로 도망가 함께 살자고 간청한다. 그러나 우유부단한 애슐리의 거절로 절망에 빠지고, 남편 케네디도 죽자 레드 버틀러의 청혼을 받아들여 그와 세 번째 결혼을 감행한다. 아이를 낳고 행복한 생활을 하던 스카렛은 또 다시 애슐리에 대한 미련을 버리지 못하고 그를 찾아가고, 이웃에게 둘의 키스 장면이 목격되면서 남편 레드와 파경을 맞게 된다. 스카렛은 레드에게 이혼 당하고 아이마저 죽자 절망에 빠지지만 애슐리를 기다리며 희망을 갖기도 한다. 그러나 멜라니가 죽자 애슐리는 스카렛에게 그의 사랑은 아내 멜라니뿐이라며 그녀를 떠난다. 그러자 스카렛은 다시 레드를 찾지만 레드마저도 그녀를 떠난다. 마침내 자신이 레드를 진정 사랑했다는 자각을 하게 된 스카렛은 떠난 레드를 기다리며 "내일은 내일의 바람이 불 것"이라며 의지를 다진다.
▣ 차 례
제1부
제2부
제3부
제4부
제5부
▣ 저 자 마가렛 미첼(Margaret Mitchell, 1900∼1949)
조지아 주 애틀랜타에서 출생했다. 의학을 지망하여 메사추세츠 주의 스미스 칼리지에 다녔으나 어머니의 사망으로 귀향한 후 한때 「애틀랜타저널」 지에서 일했다. 1925년 결혼 후부터 1,000페이지가 넘는 대작인『바람과 함께 사라지다』의 집필을 시작하여 10년 후인 1936년 출판하였다.
▣ Short Summary
자존심이 강하고 아름다운 스카렛은 자신이 사랑하는 애슐리가 멜라니와 결혼한다는 소식을 접하고 애슐리에게 청혼하지만 거절당한다. 곧바로 스카렛은 애슐리에게 보복하는 마음으로 마음에도 없는 멜라니의 오빠 찰스의 청혼을 받아들여 애슐리보다 먼저 결혼식을 올린다. 그러나 결혼 후에도 애슐리를 잊지 못한 스카렛은 찰스와의 잠자리도 거부하며 신혼생활을 보내다 남북전쟁에 참전한 찰스의 전사 소식을 듣게 된다. 스카렛은 고향 테라로 돌아와 전쟁으로 황폐해진 농장을 복구하고자 이제껏 해보지 못한 온갖 어려운 일을 겪으며 살아간다. 테라의 농장에 부과된 300불의 세금을 마련하지 못한 스카렛은 레드 버틀러에게 도움을 요청하지만 돈을 빌리지 못하고, 돌아오는 길에 여동생의 애인 케네디가 사업에 성공하여 부유하다는 걸 알고 그를 유혹하고는 그와 결혼하여 테라의 농장을 경매로부터 구한다.
전쟁이 끝나고 애슐리가 생환하자 스카렛은 그에게 멕시코로 도망가 함께 살자고 간청한다. 그러나 우유부단한 애슐리의 거절로 절망에 빠지고, 남편 케네디도 죽자 레드 버틀러의 청혼을 받아들여 그와 세 번째 결혼을 감행한다. 아이를 낳고 행복한 생활을 하던 스카렛은 또 다시 애슐리에 대한 미련을 버리지 못하고 그를 찾아가고, 이웃에게 둘의 키스 장면이 목격되면서 남편 레드와 파경을 맞게 된다. 스카렛은 레드에게 이혼 당하고 아이마저 죽자 절망에 빠지지만 애슐리를 기다리며 희망을 갖기도 한다. 그러나 멜라니가 죽자 애슐리는 스카렛에게 그의 사랑은 아내 멜라니뿐이라며 그녀를 떠난다. 그러자 스카렛은 다시 레드를 찾지만 레드마저도 그녀를 떠난다. 마침내 자신이 레드를 진정 사랑했다는 자각을 하게 된 스카렛은 떠난 레드를 기다리며 "내일은 내일의 바람이 불 것"이라며 의지를 다진다.
▣ 차 례
제1부
제2부
제3부
제4부
제5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