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으로 읽는 하늘과 바람과 별

사진으로 읽는 하늘과 바람과 별

저자: 윤동주100년포럼
출판사: 스타로고
등록일: 2017-04-11


윤동주100년포럼 엮음

스타로고 / 2017년 3월 / 216쪽 / 12,000원




▣ 저자 윤동주100년포럼


윤동주 탄생 100주년을 맞이하여 서울시인협회 민윤기 회장을 비롯한 시인과 교수들 그리고 그동안 윤동주를 사랑하고 그의 진면목을 알기 위한 연구를 꾸준히 해 온 사람들이 모인 집단이다. 포럼에서는 2017년에 진행되는 윤동주100년예술제를 지원하고 있다.




Short Summary


‘죽는 날까지 하늘을 우러러 한 점 부끄럼이 없기를 잎새에 이는 바람에도 괴로워했던’ 시인 윤동주. 비록 그 생애는 짧았지만 음울하고 가혹한 시대 상황 속에서 반드시 아침은 오리라는 믿음으로 써내려간 주옥같은 시들 덕분에 윤동주는 오늘날까지 해맑은 영혼으로 살아 있다.

윤동주 탄생 100년을 맞아 ‘윤동주 100주년 생애 전시회’를 기념하여 발간된 책이다. 윤동주의 전 생애를 가족, 소년기, 청춘, 유학, 옥(獄), 죽음, 하늘과 바람과 별과 시라는 주제에 맞춰 40개의 글과 208장의 사진으로 정리하여 그의 삶을 아우르도록 했다. 책에는 세종미술관에서 전시하지 못한 사진까지 포함되어 있다.




▣ 차례


가족

소년기

청춘

유학

옥(獄)

죽음

하늘과 바람과 별과 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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