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도원 지음
큰나무 / 2016년 1월 / 282쪽 / 12,800원
▣ 저자 고도원
꿈과 희망으로 매일 아침 350만 명의 가슴을 깨우는 사람. 2001년 8월 ‘희망이란’ 첫 글로 ‘고도원의 아침편지’를 시작하여 거친 세상 속에서도 힘차게 살아가고픈, 자신만의 꿈을 이루고픈 이들에게 진심 어린 메시지를 전하며 든든한 길동무가 되어주었다. 현재는 아침편지 문화재단의 이사장으로 충주에서 아침편지 명상치유센터 깊은산속옹달샘을 운영하며 휴식과 치유의 시간을 제공하고 있다. 연세대학교 신학과를 거쳐 동 대학 대학원 정치학과를 졸업했고 미국 미주리대 언론대학원에서 연수했다. 연세대학교 대학신문인 《연세춘추》의 편집국장을 지냈고, 《뿌리깊은나무》와 《중앙일보》에서 기자로 활동했다. 1998년부터 5년 동안 청와대 대통령연설담당 비서관(1급)을 지냈다. 2003년 황조근정훈장을, 2006년 환경재단 선정 ‘세상을 밝게 만든 100인상’을 수상했다. 지금까지 『혼이 담긴 시선으로』, 『꿈이 그대를 춤추게 하라』, 『위대한 시작』, 『잠깐 멈춤』, 『사랑합니다 감사합니다』, 『꿈너머꿈』, 『당신이 희망입니다』, 『못생긴 나무가 산을 지킨다 1, 2』, 『고도원의 아침편지 1, 2, 3』, 『부모님 살아 계실 때 꼭 해드려야 할 45가지』 등의 베스트셀러를 펴냈다.
▣ Short Summary
2001년 8월 1일, 아침편지가 시작되었다. 책을 읽으며 밑줄을 그었던 좋은 글귀에 짧은 단상을 덧붙여, 하루를 시작할 때 읽을 수 있는 ‘아침에 보내는 편지’다. 메일 아침 이메일과 스마트폰 앱을 통해 전달되는 아침편지는 현재 전 세계에 있는 350만 명의 아침편지 가족들에게 마음의 비타민이 되고 있다. 아침을 여는 많은 분들에게 행복하고 건강하게 시작할 수 있는 작은 씨앗이 되어주고 있다. 치유와 회복의 공간이 되어가고 있다. “좋은 글귀 하나가 하루를 행복하게 합니다. 때로는 한 사람의 운명을 바꿀 수도 있습니다.”
고도원의 밤에 쓰는 아침편지는 ‘아침편지’에 소개되었던 글귀들을 모아 만들어졌다. 이 책에는 총 128편의 글귀가 수록되었다. 행복하게 시작한 하루를 의미 있게 마감하고 늦은 밤 하루를 아름답게 정리하는 마음으로 독자들이 스스로 직접 쓰는 필사용 아침편지다. 필사, 곧 베껴 쓰기는 그 자체만으로 명상과 치유의 소중한 시간이 될 수 있다. 쓰는 과정에서 많은 영감과 에너지를 얻어 더 좋은 내일을 준비할 수 있다. 이 밤에 쓰는 아침편지를 통해서 당신이 보낸 하루, 온전히 살아낸 오늘을 기억하고 그 주인공인 당신의 마음에 새로운 별이 뜨기를 바란다.
▣ 차례
프롤로그_ 당신의 마음에 새로운 별이 뜨기를
#1 우리는 모두 사랑으로 삽니다
#2 나는 외로운 당신이 좋습니다
#3 당신의 오늘과 나의 오늘이 얽혀 있다면
#4 당신의 사막에도 별이 떠오르기를
#5 차창 밖을 바라보는 당신이기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