허준을 꿈꾸는 아이들 그들의 한의대 이야기

허준을 꿈꾸는 아이들 그들의 한의대 이야기

저자: 김태균
출판사: 북라인
등록일: 2002-08-28
김태균·김주철 지음/신훈 그림

북라인/2002년 8월/304쪽/9,500원




저 자



김태균

1976년 서울에서 태어나 초등학교 때 한의원 치료를 계기로 한의사가 되기로 결심하다. 1995년 서인천고등학교를 졸업하고 그 해에 경희대학교 한의대에 입학하다. 2002년 1월에 한의사 국가 고시를 통과하고, 2월에 경희대학교 한의대를 졸업, 드디어 한의사가 되다. 현재 충북 제천시에서 공중보건한의사로 근무하고 있다. '무한공간'이라는 아이디로 www.sayclub.com의 동호회 '장차 한의사가 되고픈 사람들(일명 장한사)의 부시삽을 맡고 있고, www.minusclub.org의 온라인 상담실 상담의로도 활동하고 있다.

김주철

1977년 경남 남해에서 태어난 그는 고2때 한의사가 되고 싶다는 생각을 가졌다. 1996년 진주 대아고등학교를 졸업하고 그 해에 경산대 한의대에 입학했다. 2002년 현재 경산대 한의학과 4학년에 재학중인 학생이며, 또 한의사가 되기 위한 마지막 관문인 '한의사 국가 고시'를 준비하는 수험생이기도 하다. 'pellet'이라는 아이디로 www.sayclub.com의 동호회 '장차 한의사가 되고픈 사람들'의 부시삽을 맡고 있고, 개인 홈페이지인 www.pellet.ye.ro에서 '허준을 꿈꾸는 후배들에게'라는 제목의 글을 연재하고 있다.


Short Summary

이 책은 머리에는 이제마를, 가슴에는 허준을 품은 두 한의대생들의 생생한 한의대 리포트이다. 두 필자들은 자신들이 어떻게 한의학과 인연을 맺게 되었는지를 시작으로 장차 한의사가 될 이들을 길러내는 한의대는 어떤 곳인지, 한의대생들의 대학 생활은 어떠한지, 그들은 한의학의 무엇을 배우고 익히는지, 또 어떤 즐거움과 고민이 있는지를 젊은 감각으로 유머러스하게 그려내고 있다. 이 책은 특히 한의대 지망생들에게는 한의대 생활에 대한 사전 지식을 얻고 자신의 적성을 가늠해 볼 기회가 될 것이고, 한의대생들에게는 지금의 길에 대한 점검의 계기가 될 것이며, 한의사들에게는 학창 시절의 추억이 될 것이다. 또한 일반인들에게도 새롭고 신선한 이야기로 지금의 한의학을 제대로 이해하게 되는 기회가 될 것이다.


차 례

입학 전야

예과 생활

본과 생활

우리가 바라보는 한의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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