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야마 리카 지음
눈과마음 / 2010년 06월 / 197쪽 / 10,000원
▣ 저자 가야마 리카
1960년 일본 홋카이도 삿포로 시 출생. 도쿄의과대학을 졸업하고 정신과 의사로 활동해왔으며, 현재 데즈카야마가쿠인대학 인간문화학부 인간학과 교수로 재직 중이다. 임상경험과 현대인의 '마음의 병'에 대한 통찰을 바탕으로 각종 미디어에서 사회비평, 문화비평, 서평을 통해 폭넓게 활동하고 있다. 전공인 정신과 분야 외에도 인터넷, 비디오게임, 여행 같은 하위문화 분석에도 조예가 깊다. 그리고 현대 문명을 진단하고 그 처방을 제시하는 저작 활동에도 힘을 쏟고 있다. 저서로는 『젊음의 코드를 읽는다』, 『프티 내셔널리즘 증후군』, 『인터넷 왕자와 휴대폰 공주』, 『사실은 무서운 보통 사람들』, 『마음의 시대』, 『I miss me』, 『안녕, 포기불능 증후군』, 『'마음과 배'의 상담실』, 『살기 힘든 우리』, 『연애불안』, 『취직이 무섭다』 등이 있다.
▣ 역자 정난진
상명여자대학교 일어교육과를 졸업하고 연세대학교 영상번역작가 과정을 수료했다. 여러 해 동안 출판사에 근무하며 일한대사전, 교재, 단행본 등을 편집했고, 지금은 전문 번역가로 활동 중이다. 옮긴 책으로는 『이젠 정말 지쳤어』, 『빙점』, 『썸머 스노우』, 『젊은 부자가 되는 9가지 비밀』, 『생각한 것은 즉시 하라』, 『당당하게 'NO'라고 말하라』, 『스트레칭 레시피』 등이 있다
▣ Short Summary
요즘 십대들은 입시에 시달리면서 자신에 대해 알아갈 시간도, 미래에 대해 고민할 시간도 빼앗기고 있다. 하지만 미래에 대해 수많은 생각과 꿈 그리고 공포감을 갖고 살아간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이들이 어른에게 자신의 고민을 토로하면, 공부를 하면 모든 것이 해결된다는 대답만 돌아오는 경우가 많다. 그렇지만 공부를 한다고 해서 마음속에 자리잡은 고민과 의문이 해결되지는 않는다. 이 책은 십대들의 마음속 고민과 의문들에 해법을 제시한다. 어떻게 하면 부모나 친구들과 잘 지낼 수 있을지, 장래 어떤 진로를 선택해야 할지 등 스스로에 대한 자신감을 가지지 못한 십대들이 자신만의 행복을 발견할 수 있도록 돕는다.
▣ 차례
1. 공부와 장래에 대해 생각하자
심리학자가 되고 싶다! / 보람 있는 일이란 어떤 것일까?
소리를 내 보자 / 꿈은 반드시 이루어진다
사회에서 직접 체험하자 / 주목받는 사람이 되고 싶다?
좋아하는 일을 계속 한다는 것 / 면접은 까다롭다
일과 결혼의 양립 / 열여덟 살이 되면
지금, 하고 싶은 일을 한다 / 연수만 받고 입사한 직후 사직해 버린다?
시험이 두려운 이유 / 여학생은 이과를 싫어한다?
역사 교과서는 끝까지 읽자 / 지도를 보는 습관을 들이자
2. 부모님이나 친구들과 잘 지내자
좋아하는 선배가 있니? / 화를 내는 방법을 모른다?
또 다른 나로 변신해 보자 / 아버지가 해고되었을 때
우울증은 남의 얘기가 아니다 / 여러분은 친절한 편인가요?
잠깐 시간을 내주실 수 있나요? / 부모에게 듣는 상처받는 말
엄마가 손수 만든 요리가 아이들을 살린다?
다른 사람과 깊이 사귀지 못한다
닮지 않은 사람 찾기 / 친구에 대한 미움
엄마에게 미움을 받고 있다?
3. 세상일에 눈을 돌리자
앞으로 24시간 후에 지구가 멸망한다면?
컴퓨터나 인터넷 상에서 중요한 일
텔레비전의 영향력 / 평화란 무엇일까?
낯선 사람을 조심하라 / 세상은 불공평하다
집이 마음에 들지 않아서 가출했다 / 외국인 배척
포기하지 마 / 우리나라에는 없는 것은?
이제 안 된다는 생각은 하지 마라 / 전기가 없는 생활
인터넷 상의 대화에서 주의해야 할 것
4. 자기 자신을 소중히 여기자
긴장하지 않는 비결 / 일기를 써 보자
여러 가지 얼굴을 갖자 / 외모와 마음 중 어느 쪽이 중요할까?
마음의 긴장을 풀어 주겠다 / 거짓말하는 연기도 진짜가 된다
다이어트와 거식증 / 숫자에 얽매이지 않는 생활
이완시키는 방법 / 중학생들이 고뇌하고 있다
자신밖에 할 수 없는 일 / 마음의 눈이 비뚤어지다
즐거운 마음으로 먹고 싶다 / 약간의 일탈
눈과마음 / 2010년 06월 / 197쪽 / 10,000원
▣ 저자 가야마 리카
1960년 일본 홋카이도 삿포로 시 출생. 도쿄의과대학을 졸업하고 정신과 의사로 활동해왔으며, 현재 데즈카야마가쿠인대학 인간문화학부 인간학과 교수로 재직 중이다. 임상경험과 현대인의 '마음의 병'에 대한 통찰을 바탕으로 각종 미디어에서 사회비평, 문화비평, 서평을 통해 폭넓게 활동하고 있다. 전공인 정신과 분야 외에도 인터넷, 비디오게임, 여행 같은 하위문화 분석에도 조예가 깊다. 그리고 현대 문명을 진단하고 그 처방을 제시하는 저작 활동에도 힘을 쏟고 있다. 저서로는 『젊음의 코드를 읽는다』, 『프티 내셔널리즘 증후군』, 『인터넷 왕자와 휴대폰 공주』, 『사실은 무서운 보통 사람들』, 『마음의 시대』, 『I miss me』, 『안녕, 포기불능 증후군』, 『'마음과 배'의 상담실』, 『살기 힘든 우리』, 『연애불안』, 『취직이 무섭다』 등이 있다.
▣ 역자 정난진
상명여자대학교 일어교육과를 졸업하고 연세대학교 영상번역작가 과정을 수료했다. 여러 해 동안 출판사에 근무하며 일한대사전, 교재, 단행본 등을 편집했고, 지금은 전문 번역가로 활동 중이다. 옮긴 책으로는 『이젠 정말 지쳤어』, 『빙점』, 『썸머 스노우』, 『젊은 부자가 되는 9가지 비밀』, 『생각한 것은 즉시 하라』, 『당당하게 'NO'라고 말하라』, 『스트레칭 레시피』 등이 있다
▣ Short Summary
요즘 십대들은 입시에 시달리면서 자신에 대해 알아갈 시간도, 미래에 대해 고민할 시간도 빼앗기고 있다. 하지만 미래에 대해 수많은 생각과 꿈 그리고 공포감을 갖고 살아간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이들이 어른에게 자신의 고민을 토로하면, 공부를 하면 모든 것이 해결된다는 대답만 돌아오는 경우가 많다. 그렇지만 공부를 한다고 해서 마음속에 자리잡은 고민과 의문이 해결되지는 않는다. 이 책은 십대들의 마음속 고민과 의문들에 해법을 제시한다. 어떻게 하면 부모나 친구들과 잘 지낼 수 있을지, 장래 어떤 진로를 선택해야 할지 등 스스로에 대한 자신감을 가지지 못한 십대들이 자신만의 행복을 발견할 수 있도록 돕는다.
▣ 차례
1. 공부와 장래에 대해 생각하자
심리학자가 되고 싶다! / 보람 있는 일이란 어떤 것일까?
소리를 내 보자 / 꿈은 반드시 이루어진다
사회에서 직접 체험하자 / 주목받는 사람이 되고 싶다?
좋아하는 일을 계속 한다는 것 / 면접은 까다롭다
일과 결혼의 양립 / 열여덟 살이 되면
지금, 하고 싶은 일을 한다 / 연수만 받고 입사한 직후 사직해 버린다?
시험이 두려운 이유 / 여학생은 이과를 싫어한다?
역사 교과서는 끝까지 읽자 / 지도를 보는 습관을 들이자
2. 부모님이나 친구들과 잘 지내자
좋아하는 선배가 있니? / 화를 내는 방법을 모른다?
또 다른 나로 변신해 보자 / 아버지가 해고되었을 때
우울증은 남의 얘기가 아니다 / 여러분은 친절한 편인가요?
잠깐 시간을 내주실 수 있나요? / 부모에게 듣는 상처받는 말
엄마가 손수 만든 요리가 아이들을 살린다?
다른 사람과 깊이 사귀지 못한다
닮지 않은 사람 찾기 / 친구에 대한 미움
엄마에게 미움을 받고 있다?
3. 세상일에 눈을 돌리자
앞으로 24시간 후에 지구가 멸망한다면?
컴퓨터나 인터넷 상에서 중요한 일
텔레비전의 영향력 / 평화란 무엇일까?
낯선 사람을 조심하라 / 세상은 불공평하다
집이 마음에 들지 않아서 가출했다 / 외국인 배척
포기하지 마 / 우리나라에는 없는 것은?
이제 안 된다는 생각은 하지 마라 / 전기가 없는 생활
인터넷 상의 대화에서 주의해야 할 것
4. 자기 자신을 소중히 여기자
긴장하지 않는 비결 / 일기를 써 보자
여러 가지 얼굴을 갖자 / 외모와 마음 중 어느 쪽이 중요할까?
마음의 긴장을 풀어 주겠다 / 거짓말하는 연기도 진짜가 된다
다이어트와 거식증 / 숫자에 얽매이지 않는 생활
이완시키는 방법 / 중학생들이 고뇌하고 있다
자신밖에 할 수 없는 일 / 마음의 눈이 비뚤어지다
즐거운 마음으로 먹고 싶다 / 약간의 일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