권정생 지음
산하 / 2010년 03월 / 81쪽 / 9,000원
▣ 저자 권정생
어린이는 물론 어른들도 좋아하는 우리나라 대표 아동문학 작가. 1937년 일본 도쿄에서 태어나 해방되자 곧바로 우리나라로 왔다. 1969년 동화 『강아지똥』으로 월간 기독교 교육의 제1회 아동문학상을 받으며 작품활동을 시작했다. 1973년 《조선일보》 신춘문예 동화부문에 『무명저고리와 엄마』가 당선되었으며 1975년에는 제1회 한국아동문학상을 수상하기도 하였다. 그 뒤 작고 보잘것없는 것들에 대한 따뜻한 애정과 굴곡 많은 역사를 살아왔던 사람들의 삶을 보듬는 진솔한 글로 어린이는 물론 부모님들의 많은 사랑을 받아왔다. 지은 책으로는 동화집 『사과나무밭 달님』, 『하느님의 눈물』, 『몽실언니』, 『점득이네』, 『도토리 예배당 종지기 아저씨』 등이 있다. 그리고 시집 『어머니 사시는 그 나라에는』, 산문집 『오물덩이처럼 뒹굴면서』, 『우리들의 하느님』 등이 있다.
▣ 그림 김세현
삽화가이자 동화작가. 1963년 충남 연기에서 태어나 경희대학교 미술교육학과에서 동양화를 전공했다. 무엇보다 따뜻한 필치와 뛰어난 데생은 글만으로는 표현할 수 없는 감정과 시대상을 잘 나타낸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만년싸쓰』, 『외딴 마을 외딴 집에』 같은 그림책을 펴냈고, 삽화를 그린 책으로 『저 하늘에도 슬픔이』, 『부숭이는 힘이 세다』, 『아름다운 수탉』, 『모랫말 아이들』, 『준치 가시』, 『엄마 까투리』 등이 있다. 2004년 제4회 한국출판미술상을 받았으며, 2009년 볼로냐아동도서전 주빈국관 원화 전시 작가로 선정되기도 했다.
▣ Short Summary
어린이는 물론 어른들도 좋아하는 우리나라 대표 아동문학 작가인 권정생 선생. 살아있을 때 모두 같이 산다는 것의 소중함을 몸소 실천하셨던 선생의 삶의 자세가 동화집 『아기 소나무』에 고스란히 담겨 있습니다. 세상은 혼자 사는 것이 아닌 여러 명이 사이 좋게 함께 사는 것이라는 메시지가 동화 곳곳에서 묻어납니다. 또한 힘 있고도 부드러운 필치로 그린 김세현 화백의 인물들의 표정과 자연의 모습은 이야기를 더욱 풍성하게 만듭니다.
풀무꽃풀이 불쌍해 먹지 못하는 돌이 토끼, 아이의 무심한 장난으로 죽어가는 고추 짱아, 달님에게 손이 닿도록 쑥쑥 자라고 싶은 아기 소나무. 『아기 소나무』는 짧지만 깊은 울림이 있는 동화집입니다. 나 혼자 기쁘고, 나 혼자 즐겁고, 나 혼자 행복한 것은 좋은 것이 되지 못합니다. 다 함께, 모두 같이 기쁘고 즐겁다면 가장 행복한 것입니다. 우리는 부자 되는 것보다 축구를 일등 하는 것보다, 사람들이 모두 사이 좋게 사는 것이 가장 소중하답니다.
▣ 차례
하느님의 눈물 / 아기 소나무 / 고추짱아 / 두꺼비
소낙비 / 굴뚝새 / 다람쥐 동산
산하 / 2010년 03월 / 81쪽 / 9,000원
▣ 저자 권정생
어린이는 물론 어른들도 좋아하는 우리나라 대표 아동문학 작가. 1937년 일본 도쿄에서 태어나 해방되자 곧바로 우리나라로 왔다. 1969년 동화 『강아지똥』으로 월간 기독교 교육의 제1회 아동문학상을 받으며 작품활동을 시작했다. 1973년 《조선일보》 신춘문예 동화부문에 『무명저고리와 엄마』가 당선되었으며 1975년에는 제1회 한국아동문학상을 수상하기도 하였다. 그 뒤 작고 보잘것없는 것들에 대한 따뜻한 애정과 굴곡 많은 역사를 살아왔던 사람들의 삶을 보듬는 진솔한 글로 어린이는 물론 부모님들의 많은 사랑을 받아왔다. 지은 책으로는 동화집 『사과나무밭 달님』, 『하느님의 눈물』, 『몽실언니』, 『점득이네』, 『도토리 예배당 종지기 아저씨』 등이 있다. 그리고 시집 『어머니 사시는 그 나라에는』, 산문집 『오물덩이처럼 뒹굴면서』, 『우리들의 하느님』 등이 있다.
▣ 그림 김세현
삽화가이자 동화작가. 1963년 충남 연기에서 태어나 경희대학교 미술교육학과에서 동양화를 전공했다. 무엇보다 따뜻한 필치와 뛰어난 데생은 글만으로는 표현할 수 없는 감정과 시대상을 잘 나타낸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만년싸쓰』, 『외딴 마을 외딴 집에』 같은 그림책을 펴냈고, 삽화를 그린 책으로 『저 하늘에도 슬픔이』, 『부숭이는 힘이 세다』, 『아름다운 수탉』, 『모랫말 아이들』, 『준치 가시』, 『엄마 까투리』 등이 있다. 2004년 제4회 한국출판미술상을 받았으며, 2009년 볼로냐아동도서전 주빈국관 원화 전시 작가로 선정되기도 했다.
▣ Short Summary
어린이는 물론 어른들도 좋아하는 우리나라 대표 아동문학 작가인 권정생 선생. 살아있을 때 모두 같이 산다는 것의 소중함을 몸소 실천하셨던 선생의 삶의 자세가 동화집 『아기 소나무』에 고스란히 담겨 있습니다. 세상은 혼자 사는 것이 아닌 여러 명이 사이 좋게 함께 사는 것이라는 메시지가 동화 곳곳에서 묻어납니다. 또한 힘 있고도 부드러운 필치로 그린 김세현 화백의 인물들의 표정과 자연의 모습은 이야기를 더욱 풍성하게 만듭니다.
풀무꽃풀이 불쌍해 먹지 못하는 돌이 토끼, 아이의 무심한 장난으로 죽어가는 고추 짱아, 달님에게 손이 닿도록 쑥쑥 자라고 싶은 아기 소나무. 『아기 소나무』는 짧지만 깊은 울림이 있는 동화집입니다. 나 혼자 기쁘고, 나 혼자 즐겁고, 나 혼자 행복한 것은 좋은 것이 되지 못합니다. 다 함께, 모두 같이 기쁘고 즐겁다면 가장 행복한 것입니다. 우리는 부자 되는 것보다 축구를 일등 하는 것보다, 사람들이 모두 사이 좋게 사는 것이 가장 소중하답니다.
▣ 차례
하느님의 눈물 / 아기 소나무 / 고추짱아 / 두꺼비
소낙비 / 굴뚝새 / 다람쥐 동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