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정욱 지음
산하 / 2009년 7월 / 112쪽 / 9,000원
▣ 저자 고정욱
성균관대학교와 같은 학교 대학원에서 국문학을 공부하고 문학박사 학위를 받았다. 문화일보 신춘문예에 단편소설이 당선되었으며, 장애를 소재로 한 동화들을 많이 발표했다. 아기 때 소아마비를 앓아, 휠체어를 타지 않으면 이동할 수 없는 1급 지체 장애인이지만, 한 사람의 시민이자 작가로서 장애인이 차별받지 않는 세상을 만들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 그동안 『아주 특별한 우리 형』, 『안내견 탄실이』, 『민우야, 넌 할 수 있어』, 『가방 들어 주는 아이』 등의 동화책과 『고정욱 선생님이 들려주는 장영실』, 『고정욱 선생님이 들려주는 세종대왕』 등의 인물이야기를 썼다.
▣ 그림 양상용
홍익대학교 미술대학에서 동양화를 공부했으며, 어린이 책에 그림을 그리는 일을 하고 있다. 그동안 그린 책으로 『이삐 언니』, 『고구마는 맛있어』, 『무서운 학교 무서운 아이들』, 『민들레의 노래』, 『냇물에 뭐가 사나 볼래?』, 『잃어버린 겨울 방학』, 『마지막 겨울』 등이 있다.
▣ Short Summary
소파 방정환은 일본에게 우리나라를 빼앗겼던 어두운 시절에, 색동회를 만들어 겨레의 미래이자 희망이었던 어린이의 인권 향상을 위해 힘썼고, 잡지 《어린이》를 만들어 어린이들이 보다 넓은 세상을 바라보도록 했다. 나아가 외국의 명작 동화들을 우리말로 옮기고, 스스로 동화를 창작하여 어린이들에게 들려주어 우리나라 어린이 문학을 활짝 열었으며, 어린이날을 만들어 해마다 행사를 개최하여 어린이의 소중함을 일깨우기도 했다. 이 책은 자신의 삶을 어린이들을 위해 바친 방정환의 생애를 살펴보면서 그의 뜻을 되새겨보고, 지금도 우리 사회에서 힘들게 살아가고 있는 소외된 어린이들을 우리 모두가 따뜻한 마음으로 돌아보게 하는 책이다.
▣ 차례
검은 마차 / 개구쟁이 방 도령 / 학교에 가다
천도교를 만나다 / 온 백성의 외침, 조선 독립 만세!
10년 뒤를 생각하자! / 조선의 어린이들, 사랑의 선물을 받다
어린이날이 만들어지다 / 동화 선생 방정환 / 영원한 어린이들의 벗
산하 / 2009년 7월 / 112쪽 / 9,000원
▣ 저자 고정욱
성균관대학교와 같은 학교 대학원에서 국문학을 공부하고 문학박사 학위를 받았다. 문화일보 신춘문예에 단편소설이 당선되었으며, 장애를 소재로 한 동화들을 많이 발표했다. 아기 때 소아마비를 앓아, 휠체어를 타지 않으면 이동할 수 없는 1급 지체 장애인이지만, 한 사람의 시민이자 작가로서 장애인이 차별받지 않는 세상을 만들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 그동안 『아주 특별한 우리 형』, 『안내견 탄실이』, 『민우야, 넌 할 수 있어』, 『가방 들어 주는 아이』 등의 동화책과 『고정욱 선생님이 들려주는 장영실』, 『고정욱 선생님이 들려주는 세종대왕』 등의 인물이야기를 썼다.
▣ 그림 양상용
홍익대학교 미술대학에서 동양화를 공부했으며, 어린이 책에 그림을 그리는 일을 하고 있다. 그동안 그린 책으로 『이삐 언니』, 『고구마는 맛있어』, 『무서운 학교 무서운 아이들』, 『민들레의 노래』, 『냇물에 뭐가 사나 볼래?』, 『잃어버린 겨울 방학』, 『마지막 겨울』 등이 있다.
▣ Short Summary
소파 방정환은 일본에게 우리나라를 빼앗겼던 어두운 시절에, 색동회를 만들어 겨레의 미래이자 희망이었던 어린이의 인권 향상을 위해 힘썼고, 잡지 《어린이》를 만들어 어린이들이 보다 넓은 세상을 바라보도록 했다. 나아가 외국의 명작 동화들을 우리말로 옮기고, 스스로 동화를 창작하여 어린이들에게 들려주어 우리나라 어린이 문학을 활짝 열었으며, 어린이날을 만들어 해마다 행사를 개최하여 어린이의 소중함을 일깨우기도 했다. 이 책은 자신의 삶을 어린이들을 위해 바친 방정환의 생애를 살펴보면서 그의 뜻을 되새겨보고, 지금도 우리 사회에서 힘들게 살아가고 있는 소외된 어린이들을 우리 모두가 따뜻한 마음으로 돌아보게 하는 책이다.
▣ 차례
검은 마차 / 개구쟁이 방 도령 / 학교에 가다
천도교를 만나다 / 온 백성의 외침, 조선 독립 만세!
10년 뒤를 생각하자! / 조선의 어린이들, 사랑의 선물을 받다
어린이날이 만들어지다 / 동화 선생 방정환 / 영원한 어린이들의 벗