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좋아하는 슈퍼스타 2

내가 좋아하는 슈퍼스타 2

저자: 정채봉
출판사: 샘터
등록일: 2008-11-26
정채봉 지음

샘터 / 2008년 10월 / 168쪽 / 11,000원




▣ 저자 정채봉


1946년 전남 순천에서 태어나 동국대학교 국어국문학과를 졸업했다. 1973년 동아일보 신춘문예 동화부문에 「꽃다발」이 당선되어 작품 활동을 시작하였고, 그 후 대한민국문학상, 새싹문학상, 불교아동문학상, 동국문학상, 세종아동문학상, 소천아동문학상을 수상했다. 깊은 울림이 있는 그의 동화들은 어린이뿐만 아니라, 어른들에게도 깊은 감동을 주어 '어른을 위한 동화'라는 새로운 장르를 만들어냈다. 한국 동화작가로서는 처음으로 동화집 『물에서 나온 새』가 독일에서, 『오세암』은 프랑스에서 번역 출간되었다. 모교인 동국대학교, 문학아카데미 등을 통해 숱한 후학을 길러온 교육자이기도 하다. 작품으로는 『꽃그늘 환한 물』, 『푸른 수평선은 왜 멀어지는가』, 『바람과 풀꽃』, 『하늘새 이야기』, 『코는 왜 얼굴 가운데 있을까』 등이 있다.




▣ 그림 문지후


한양여자대학에서 일러스트레이션을 공부했다. 현재 프리랜스 일러스트레이터로 활동하고 있으며, 일러스트레이터 그룹 〈봄,VIEW〉의 회원이다. 그린 책으로는 『징징거리지 말고 똑바로 말해 줄래?』, 『달호수의 비밀』등이 있다.




Short Summary


어린이뿐만 아니라 어른들에게도 감동을 주는 아름다운 동화 작가로 유명한 지은이가, 자신이 좋아하고 인생의 빛으로 삼았던 위인들의 이야기를 엮은 세 권의 시리즈 중 두 번째 책이다. 이 책은 간디, 베토벤, 다윈, 이순신, 톨스토이, 아인슈타인, 이사도라 덩컨, 고흐 등 총 8명의 이야기를 담고 있다. 우리가 이미 알고 있는 완벽했던 위인으로 태어났던 사람들의 이야기가 아닌, 이들의 '인간적인 고뇌', 평생을 바쳐 자신의 길을 가고자 했던 '인내와 노력'을 중심으로 인간적인 면을 깊이 있게 들여다보고 있어, 독자들에게 더욱 깊은 울림과 감동을 선사하는 이 위인 이야기들은, 어린이들이 화려하고 외적인 인기나 한순간의 유행을 좇는 사람이 아닌, 영원한 빛을 주는 사람으로 성장하길 바라는 지은이의 마음이 묻어난다.




▣ 차례


세상에서 가장 아름다운 저항 - 마하트마 간디

침묵 속에서 건져 올린 소리 - 루트비히 판 베토벤

기린의 목이 길어진 이유? - 찰스 다윈

겨레의 외로운 수호신 - 이순신

초록 지팡이를 찾아서 - 레프 니콜라예비치 톨스토이

오직 평화를 위하여 - 알베르트 아인슈타인

로키산맥의 미풍처럼 - 이사도라 덩컨

운명과 싸운 슬픈 자화상 - 빈센트 반 고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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