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반은 못 말려

양반은 못 말려

저자: 권정현
출판사: 생각의나무
등록일: 2008-08-28
권정현 지음

생각의나무 / 2008년 8월 / 112쪽 / 9,000원




▣ 저자 권정현


1970년 충북 청주에서 태어나 서울예대 문예창작과를 나왔다. 조선일보 신춘문예 당선으로 소설가가 되었으며 『청소년을 위한 삼국지』, 『이소룡 평전』, 『한국고전단편소설35』 등을 짓고 엮었다.




▣ 그림 이윤정


1982년 서울에서 태어나서 경원대학교에서 조각을 공부하였고, 한국일러스트레이션학교에서 일러스트를 공부하였다.




▣ 원작 박지원


『열하일기』, 『연암집』 등을 쓴 조선 후기 실학자 겸 문장가이다. 1777년 황해도 금천의 연암협으로 이사하여 독서에 전념하다가 1780년(정조 4년) 팔촌형 박명원이 청나라에 갈 때 동행해 함께 여행했다. 이때에 경험한 것을 『열하일기』로 정리하여 주목을 받았다. 이용후생의 실학을 강조하였으며, 자유 기발한 문체를 구사하여 여러 편의 한문소설을 발표하였다.




Short Summary


이 책은 조선 후기 실학자이자 조선 최대의 작가로 불리는 연암 박지원이 지은 시문집인 『연암집』에 실린 다양한 글들 중에서 가장 재미있게 읽을 수 있고, 널리 읽히는 글들을 모아 어린이들이 쉽게 읽을 수 있도록 다듬은 책이다. 시문집이란 소설이나 시, 산문 등 장르가 다른 지은이의 여러 글을 한데 묶어 펴낸 책을 말하는데, 실제로 『연암집』에는 이 책에 소개되어 있는 「양반전」, 「허생전」, 「호질」, 「광문자전」, 「민옹전」 이외에도 책의 서문과 편지글, 비석에 적은 글, 일기, 시, 기행문 등 다양한 작품이 들어 있다.




▣ 차례


양반은 못 말려(양반전)

도적의 왕이 된 허생(허생전)

북곽 선생을 떨게 만든 호랑이(호질)

바보 광문 이야기(광문자전)

재미있는 만담꾼 민옹(민옹전)

재생목록
재생목록이 비어 있습니다.
-
-
0:00 0: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