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성미 지음
글담어린이 / 2008년 5월 / 247쪽 / 11,000원
▣ 저자 임성미
1964년 전남 강진에서 태어났다. 대학에서 국어교육을 전공했고, 가톨릭대학교 교육대학원 독서교육과 석사 학위를 받았다. 2003년 우리나라에서 처음으로 '독서인증 사이트'를 만들어 특허를 받아 운영하고 있다. 그리고 '살레시오 문화원'에서 초등학생과 중학생들에게 독서 지도를 하고 있고, 현재 가톨릭대 강사이며, 학교, 도서관, 기업체에서 독서 교육에 관한 강의도 하고 있다. 저서로는 『독서논술, 초등 3, 4, 5학년 때 잡아야 한다』, 『생각쟁이를 위한 명작 논술 1~3』, 『생각을 키우는 독서논술 1~6』(공저) 등이 있다.
▣ 그림 곽병철
현재 프리랜서 일러스트레이터로 활동하고 있다.
▣ Short Summary
초등학교 고학년 어린이들에게 책에서 무엇을 배우고 무엇을 생각해봐야 하는지 알려주고 있는 이 책은 독서교육전문가인 저자가 엄선한 40권의 책들을 통해 '어떻게 책을 읽어야 하는지'에 대해 알려 주고 있다. 특히 책의 내용을 경험이나 역사적 사건과 연결 지어서 생각하도록 다양한 배경지식을 담고 있고, 책을 읽어 가면서 더 깊이 따지고 비판할 점, 상상하면서 생각해볼 점 등을 제시하고 있다. 아무튼 이 책에서 안내하는 대로 책을 읽다 보면 아이들은 자연스럽게 책 읽기 방법을 터득하게 되고, 생각하는 힘도 쑥쑥 자라게 될 것이다.
참고로 이 책은 1권과 2권, 두 권으로 구성되었는데, 각 권에는 총 40권의 책들 중 20권씩의 책에 관한 내용을 담고 있고, 그중 2권의 내용을 요약한 이 요약본에는, 지면제약이라는 요약본의 특성으로 인해 『춤추는 소매바람을 따라 휘날리니(홍길동전)』, 『지엠오 아이』, 『왕자와 거지』, 『괭이부리말 아이들』, 『오체불만족』, 『꺼지지 않는 등불 간디』, 『유일한 이야기』에 대한 내용이 담겨 있다. 또한 2권에는 부록으로 '엄마 아빠를 위한 책벌레 선생님의 독서지도 상담'을 실어 부모의 독서지도까지 돕고 있다.
▣ 차례
이웃과 사회 문제에 관심을 갖게 하는 책
스물한 번째 책 - 우리 시대엔 어떤 차별이 있을까?『춤추는 소매바람을 따라 휘날리니(홍길동전)』
스물두 번째 책 - 너도 폭력 없는 세상을 만들 수 있어『무기 팔지 마세요!』
스물세 번째 책 - 생명공학이 인간을 행복하게 해줄까? 『지엠오 아이』
스물네 번째 책 - 종교 간의 갈등이 차별을 낳기도 한단다『베니스의 상인』
스물다섯 번째 책 - 우리말은 우리 정신의 힘이란다『초정리 편지』
스물여섯 번째 책 - 핵무기로부터 인류를 어떻게 구해야 할까? 『핵폭발 뒤 최후의 아이들』
스물일곱 번째 책 - 역사를 알아야 그것을 극복할 힘도 생긴단다『마사코의 질문』
스물여덟 번째 책 - 서로 다른 입장이 되어 보아야 좋은 사회가 되겠지? 『왕자와 거지』
스물아홉 번째 책 - 가난은 사회의 책임이기도 하단다『괭이부리말 아이들』
서른 번째 책 - 제대로 알고 먹어야 건강하게 자라지『잘 먹고 잘 자라기』
서른한 번째 책 - 달라서 더 풍요로울 수 있는 사회『블루시아의 가위바위보』
서른두 번째 책 - 우리 안의 진짜 장애는 무엇일까? 『오체불만족』
서른세 번째 책 - 스스로 찾는 자유와 민주가 더 오래 간단다『우리들의 일그러진 영웅』
위대한 스승을 통해 꿈을 키워 가게 하는 책
서른네 번째 책 - 안창호 선생이 말하는 인격자란 어떤 사람일까? 『도산 안창호 이야기』
서른다섯 번째 책 - 겸손함과 강인함이란 리더십을 갖춘 분이야『김구』
서른여섯 번째 책 - 폭력을 쓰지 않고도 인도의 독립을 이끌었단다『꺼지지 않는 등불 간디』
서른일곱 번째 책 - 바른 언론으로 용기 있게 독재정권에 맞섰단다『민주주의의 등불 장준하』
서른여덟 번째 책 - 헌신적인 사랑이 무엇인지 전 세계에 보여 주신 분이야『몽당연필이 된 마더 데 레사』
서른아홉 번째 책 - 뜨거운 인간애로 사람을 살리신 진정한 의시란다『할아버지 손은 약손(장기려 박사)』
마흔 번째 책 - 기업인에겐 신용과 나눔이라는 윤리가 필요함을 가르치신 분이야『유일한 이야기』
부록 - 엄마 아빠를 위한 책벌레 선생님의 독서 지도 상담
글담어린이 / 2008년 5월 / 247쪽 / 11,000원
▣ 저자 임성미
1964년 전남 강진에서 태어났다. 대학에서 국어교육을 전공했고, 가톨릭대학교 교육대학원 독서교육과 석사 학위를 받았다. 2003년 우리나라에서 처음으로 '독서인증 사이트'를 만들어 특허를 받아 운영하고 있다. 그리고 '살레시오 문화원'에서 초등학생과 중학생들에게 독서 지도를 하고 있고, 현재 가톨릭대 강사이며, 학교, 도서관, 기업체에서 독서 교육에 관한 강의도 하고 있다. 저서로는 『독서논술, 초등 3, 4, 5학년 때 잡아야 한다』, 『생각쟁이를 위한 명작 논술 1~3』, 『생각을 키우는 독서논술 1~6』(공저) 등이 있다.
▣ 그림 곽병철
현재 프리랜서 일러스트레이터로 활동하고 있다.
▣ Short Summary
초등학교 고학년 어린이들에게 책에서 무엇을 배우고 무엇을 생각해봐야 하는지 알려주고 있는 이 책은 독서교육전문가인 저자가 엄선한 40권의 책들을 통해 '어떻게 책을 읽어야 하는지'에 대해 알려 주고 있다. 특히 책의 내용을 경험이나 역사적 사건과 연결 지어서 생각하도록 다양한 배경지식을 담고 있고, 책을 읽어 가면서 더 깊이 따지고 비판할 점, 상상하면서 생각해볼 점 등을 제시하고 있다. 아무튼 이 책에서 안내하는 대로 책을 읽다 보면 아이들은 자연스럽게 책 읽기 방법을 터득하게 되고, 생각하는 힘도 쑥쑥 자라게 될 것이다.
참고로 이 책은 1권과 2권, 두 권으로 구성되었는데, 각 권에는 총 40권의 책들 중 20권씩의 책에 관한 내용을 담고 있고, 그중 2권의 내용을 요약한 이 요약본에는, 지면제약이라는 요약본의 특성으로 인해 『춤추는 소매바람을 따라 휘날리니(홍길동전)』, 『지엠오 아이』, 『왕자와 거지』, 『괭이부리말 아이들』, 『오체불만족』, 『꺼지지 않는 등불 간디』, 『유일한 이야기』에 대한 내용이 담겨 있다. 또한 2권에는 부록으로 '엄마 아빠를 위한 책벌레 선생님의 독서지도 상담'을 실어 부모의 독서지도까지 돕고 있다.
▣ 차례
이웃과 사회 문제에 관심을 갖게 하는 책
스물한 번째 책 - 우리 시대엔 어떤 차별이 있을까?『춤추는 소매바람을 따라 휘날리니(홍길동전)』
스물두 번째 책 - 너도 폭력 없는 세상을 만들 수 있어『무기 팔지 마세요!』
스물세 번째 책 - 생명공학이 인간을 행복하게 해줄까? 『지엠오 아이』
스물네 번째 책 - 종교 간의 갈등이 차별을 낳기도 한단다『베니스의 상인』
스물다섯 번째 책 - 우리말은 우리 정신의 힘이란다『초정리 편지』
스물여섯 번째 책 - 핵무기로부터 인류를 어떻게 구해야 할까? 『핵폭발 뒤 최후의 아이들』
스물일곱 번째 책 - 역사를 알아야 그것을 극복할 힘도 생긴단다『마사코의 질문』
스물여덟 번째 책 - 서로 다른 입장이 되어 보아야 좋은 사회가 되겠지? 『왕자와 거지』
스물아홉 번째 책 - 가난은 사회의 책임이기도 하단다『괭이부리말 아이들』
서른 번째 책 - 제대로 알고 먹어야 건강하게 자라지『잘 먹고 잘 자라기』
서른한 번째 책 - 달라서 더 풍요로울 수 있는 사회『블루시아의 가위바위보』
서른두 번째 책 - 우리 안의 진짜 장애는 무엇일까? 『오체불만족』
서른세 번째 책 - 스스로 찾는 자유와 민주가 더 오래 간단다『우리들의 일그러진 영웅』
위대한 스승을 통해 꿈을 키워 가게 하는 책
서른네 번째 책 - 안창호 선생이 말하는 인격자란 어떤 사람일까? 『도산 안창호 이야기』
서른다섯 번째 책 - 겸손함과 강인함이란 리더십을 갖춘 분이야『김구』
서른여섯 번째 책 - 폭력을 쓰지 않고도 인도의 독립을 이끌었단다『꺼지지 않는 등불 간디』
서른일곱 번째 책 - 바른 언론으로 용기 있게 독재정권에 맞섰단다『민주주의의 등불 장준하』
서른여덟 번째 책 - 헌신적인 사랑이 무엇인지 전 세계에 보여 주신 분이야『몽당연필이 된 마더 데 레사』
서른아홉 번째 책 - 뜨거운 인간애로 사람을 살리신 진정한 의시란다『할아버지 손은 약손(장기려 박사)』
마흔 번째 책 - 기업인에겐 신용과 나눔이라는 윤리가 필요함을 가르치신 분이야『유일한 이야기』
부록 - 엄마 아빠를 위한 책벌레 선생님의 독서 지도 상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