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비 보시에 지음
푸른숲 / 2007년 11월 / 132쪽 / 10,000원
▣ 저자 실비 보시에
프랑스에서 10년 동안 사서 교사로 일한 뒤, 문학 공부를 했다. 1997년부터 본격적으로 어린이들을 위해 고대 사회와 역사를 주제로 한 글을 쓰고 있다. 최근에는 장애인이나 죽음을 다루는 청소년 책을 쓰기도 했다. 국내에 소개된 책으로는 『보이지 않는 질서, 시간』, 『생각을 담는 그릇, 문자』, 『가장 오래된 약속, 종교』, 『전쟁과 평화, 두 얼굴의 역사』, 『어린이를 위한 세계사 이야기 - 그리스 사람들』, 『어린이를 위한 세계사 이야기 - 로마 사람들』 등이 있다.
▣ 그림 메 앙젤리
작가이자 삽화가로, 튀니지와 프랑스를 오가며 두 나라에서 벌어지는 시사 문제를 쓰고 그리고 있다.
▣ 옮김 선선
고려대학교와 동대학원 불어물문학과를 졸업하고, 프랑스 부르고뉴 대학교에서 D.E.A.(기초 박사 학위)를 받았다. 지금은 고려대학교에서 '프랑스 문화 산책'을 가르치고 있다. 옮긴 책으로 '첫 발견'시리즈, 『얘들아, 학교 가자』, 『멕시코 혁명파 화가들』이 있다.
▣ Short Summary
인간과 동물을 구별하는 가장 중요한 특징이라고 할 수 있는 언어는 문명의 주춧돌이요, 과거와 현재, 그리고 미래를 잇는 다리이자, 나와 타인을 보는 거울이고, 또 나와 세상을 보는 창이기도 하다. 이 책은 이렇게 중요한 언어의 다양한 면에 대해 차근차근 알려 주고 있는데, 언어의 다양한 기능은 물론이고, 언어가 만들어지고 분화되고 발전되어 온 역사, 세계의 다양한 언어의 특성, 그리고 현재 우리가 사용하고 있는 언어가 가진 한계와 문제점까지……, 언어를 통해 우리가 생각해 볼 수 있는 모든 것을 짧고 간략하게 이야기하고 있다. 또한 이 책은 영어나 프랑스어는 물론, 티아무이어나 비슬라마어 등 어린이들이 좀처럼 접하기 어려운 낯선 언어를 쉽고 재미있게 소개하고 있어, 어린이들이 언어의 신비함과 매력을 알고, 언어에 대해서 배우는 것이 얼마나 즐거운 일인지를 깨닫게 하고 있다.
▣ 차례
1장 인간의 언어
말씀이 세상을 창조하다 / 말이 사람을 낫게 하다 / 언어는 무엇으로 이루어져 있을까? / 말의 마술 말없이 말하다 / 보이지 않는 존재에게 말을 건네다 / 언어의 노래 / 사람은 살아 있는 악기 / 뇌가 명령을 내리다 / 언어는 타고나는 것일까? / 동물도 언어를 사용할까? / 동물과 인간이 대화할 수 있을까?
2장 세계의 언어
선사 시대 사람도 언어를 사용했을까? / 문명을 기록하다 / 정글 같은 언어의 세계 / 최초의 언어는 하나? / 한 나라에서는 하나의 언어만 사용할까? / 새로운 언어 만들기 / 위기에 처한 언어들 / 언어를 구할 사람은? / 언어는 되살아날 수 있을까? / 세계가 하나가 되기를 바라다 / 미국의 언어? 세계의 언어? /컴퓨터가 언어를 이해할 수 있을까? / 귓속 가득한 이미지들
3장 언어의 수많은 얼굴
끊임없이 변화하는 언어의 흔적 / 언어에 담긴 세계 / 색깔 있는 언어, 방언 / 언어는 어디에서나 똑같다? / 외국어를 배우는 것은 또 다른 문화로 나아가는 것 / 언어 연구에는 수많은 전문가가 필요하다
푸른숲 / 2007년 11월 / 132쪽 / 10,000원
▣ 저자 실비 보시에
프랑스에서 10년 동안 사서 교사로 일한 뒤, 문학 공부를 했다. 1997년부터 본격적으로 어린이들을 위해 고대 사회와 역사를 주제로 한 글을 쓰고 있다. 최근에는 장애인이나 죽음을 다루는 청소년 책을 쓰기도 했다. 국내에 소개된 책으로는 『보이지 않는 질서, 시간』, 『생각을 담는 그릇, 문자』, 『가장 오래된 약속, 종교』, 『전쟁과 평화, 두 얼굴의 역사』, 『어린이를 위한 세계사 이야기 - 그리스 사람들』, 『어린이를 위한 세계사 이야기 - 로마 사람들』 등이 있다.
▣ 그림 메 앙젤리
작가이자 삽화가로, 튀니지와 프랑스를 오가며 두 나라에서 벌어지는 시사 문제를 쓰고 그리고 있다.
▣ 옮김 선선
고려대학교와 동대학원 불어물문학과를 졸업하고, 프랑스 부르고뉴 대학교에서 D.E.A.(기초 박사 학위)를 받았다. 지금은 고려대학교에서 '프랑스 문화 산책'을 가르치고 있다. 옮긴 책으로 '첫 발견'시리즈, 『얘들아, 학교 가자』, 『멕시코 혁명파 화가들』이 있다.
▣ Short Summary
인간과 동물을 구별하는 가장 중요한 특징이라고 할 수 있는 언어는 문명의 주춧돌이요, 과거와 현재, 그리고 미래를 잇는 다리이자, 나와 타인을 보는 거울이고, 또 나와 세상을 보는 창이기도 하다. 이 책은 이렇게 중요한 언어의 다양한 면에 대해 차근차근 알려 주고 있는데, 언어의 다양한 기능은 물론이고, 언어가 만들어지고 분화되고 발전되어 온 역사, 세계의 다양한 언어의 특성, 그리고 현재 우리가 사용하고 있는 언어가 가진 한계와 문제점까지……, 언어를 통해 우리가 생각해 볼 수 있는 모든 것을 짧고 간략하게 이야기하고 있다. 또한 이 책은 영어나 프랑스어는 물론, 티아무이어나 비슬라마어 등 어린이들이 좀처럼 접하기 어려운 낯선 언어를 쉽고 재미있게 소개하고 있어, 어린이들이 언어의 신비함과 매력을 알고, 언어에 대해서 배우는 것이 얼마나 즐거운 일인지를 깨닫게 하고 있다.
▣ 차례
1장 인간의 언어
말씀이 세상을 창조하다 / 말이 사람을 낫게 하다 / 언어는 무엇으로 이루어져 있을까? / 말의 마술 말없이 말하다 / 보이지 않는 존재에게 말을 건네다 / 언어의 노래 / 사람은 살아 있는 악기 / 뇌가 명령을 내리다 / 언어는 타고나는 것일까? / 동물도 언어를 사용할까? / 동물과 인간이 대화할 수 있을까?
2장 세계의 언어
선사 시대 사람도 언어를 사용했을까? / 문명을 기록하다 / 정글 같은 언어의 세계 / 최초의 언어는 하나? / 한 나라에서는 하나의 언어만 사용할까? / 새로운 언어 만들기 / 위기에 처한 언어들 / 언어를 구할 사람은? / 언어는 되살아날 수 있을까? / 세계가 하나가 되기를 바라다 / 미국의 언어? 세계의 언어? /컴퓨터가 언어를 이해할 수 있을까? / 귓속 가득한 이미지들
3장 언어의 수많은 얼굴
끊임없이 변화하는 언어의 흔적 / 언어에 담긴 세계 / 색깔 있는 언어, 방언 / 언어는 어디에서나 똑같다? / 외국어를 배우는 것은 또 다른 문화로 나아가는 것 / 언어 연구에는 수많은 전문가가 필요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