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스메이 라지 코델 지음
세용 / 2007년 4월 / 154쪽 / 9,000원
▣ 저자 에스메이 라지 코델
『참치노래를 불러요』, 『특별한 사하라』, 『마법학교』를 썼다. 특히 『특별한 사하라』는'최고의 어린이 도서'에 주어지는〈알렉스 문학상〉을 수상했으며, 2003년에는 커커스 리뷰에서 선정한 좋은 책으로 뽑혔다. 그리고 베스트셀러가 된 『에스메이의 일기』와 『아이가 독서를 사랑하게 만드는 법』과 같은 어른을 위한 책도 썼으며, 요즘은 어린이 문학을 다루는 인기 웹사이트를 운영하고 있다.
▣ 그림 르웬 팜
미국 서점협회가 엄선한 추천작에 선정된 적이 있고, '오펜하임 교육용 완구상'의 금상, 〈아동〉 잡지의 '올해의 최고 도서상'을 받았다. 에스메이 라지 코델의 책 『하누카, 슈마누카』의 삽화도 그렸고, 『언니와 여동생』이라는 책을 직접 쓰고 그림을 그렸다. 현재 샌프란시스코에 살고 있다.
▣ 옮김 박영민
외국어대 통역번역 대학원 한영과 졸업했고, 현재 자유번역가이며, 이화여대 통역번역 대학원 번역학과 강사로 있다. 역서로는 『모험으로 사는 인생』, 『헌신의 기쁨』, 『토미의 모험』 등이 있다.
▣ Short Summary
어렸을 때는 누구나 나중에 커서도 어렸을 적 일을 모두 다 기억할 것이라고 생각한다. 같은 반 짝이 누구였는지, 어디에서 살았는지, 남의 가족과 다르게 우리 가족을 한 가족으로 묶어 주었던 일은 무엇이었는지 이 모두를 선명하게 다 기억해서 이 세상 어느 누구보다도 훌륭한 어른이 될 것이라고 생각한다. 하지만 어른이 되면 그 소중했던 기억들은 대부분 잊고 산다. 순수했던 아이의 시선으로 바라보았던 세상은 까맣게 잊은 채, 복잡하고 힘든 일상에 젖어 살게 되는 것이다.
이렇게 누구에게나 소중하고 보석 같은 어린 시절의 기억을 저자는 이 책에서 재치 있고, 사실적인 문장으로 그려내고 있다. 저자 자신이 어린 시절에 썼던 일기장을 토대로 자신의 가난했지만 즐거웠던 어린 시절의 기억들 - 부모님과의 추억, 학교생활, 살았던 동네의 이웃들, 친구들, 이성에 눈뜨던 기억 등 - 을 생생하게 들려주고 있는데, 읽는 이로 하여금 때로는 웃음을, 때로는 찡한 그 무언가를 느끼게 한다. 한마디로 아름다운 수채화 같은 작가의 자전적 동화라 하겠다. 참고로 이 요약본에는 지면 제약이라는 요약본의 특성으로 인해'달걀 방범대원', '색다른 학교생활', '사랑에 전문가가 없어'의 내용이 요약되어 있다.
▣ 차례
1. 달걀 방범대원 / 2. 우리 동네 / 3. 색다른 학교생활 / 4. 눈, 오고 또 오고5. 아피코멘을 훔쳐라 / 6. 사랑엔 전문가가 없어 / 7. 재미 만점, 할머니네 집
세용 / 2007년 4월 / 154쪽 / 9,000원
▣ 저자 에스메이 라지 코델
『참치노래를 불러요』, 『특별한 사하라』, 『마법학교』를 썼다. 특히 『특별한 사하라』는'최고의 어린이 도서'에 주어지는〈알렉스 문학상〉을 수상했으며, 2003년에는 커커스 리뷰에서 선정한 좋은 책으로 뽑혔다. 그리고 베스트셀러가 된 『에스메이의 일기』와 『아이가 독서를 사랑하게 만드는 법』과 같은 어른을 위한 책도 썼으며, 요즘은 어린이 문학을 다루는 인기 웹사이트를 운영하고 있다.
▣ 그림 르웬 팜
미국 서점협회가 엄선한 추천작에 선정된 적이 있고, '오펜하임 교육용 완구상'의 금상, 〈아동〉 잡지의 '올해의 최고 도서상'을 받았다. 에스메이 라지 코델의 책 『하누카, 슈마누카』의 삽화도 그렸고, 『언니와 여동생』이라는 책을 직접 쓰고 그림을 그렸다. 현재 샌프란시스코에 살고 있다.
▣ 옮김 박영민
외국어대 통역번역 대학원 한영과 졸업했고, 현재 자유번역가이며, 이화여대 통역번역 대학원 번역학과 강사로 있다. 역서로는 『모험으로 사는 인생』, 『헌신의 기쁨』, 『토미의 모험』 등이 있다.
▣ Short Summary
어렸을 때는 누구나 나중에 커서도 어렸을 적 일을 모두 다 기억할 것이라고 생각한다. 같은 반 짝이 누구였는지, 어디에서 살았는지, 남의 가족과 다르게 우리 가족을 한 가족으로 묶어 주었던 일은 무엇이었는지 이 모두를 선명하게 다 기억해서 이 세상 어느 누구보다도 훌륭한 어른이 될 것이라고 생각한다. 하지만 어른이 되면 그 소중했던 기억들은 대부분 잊고 산다. 순수했던 아이의 시선으로 바라보았던 세상은 까맣게 잊은 채, 복잡하고 힘든 일상에 젖어 살게 되는 것이다.
이렇게 누구에게나 소중하고 보석 같은 어린 시절의 기억을 저자는 이 책에서 재치 있고, 사실적인 문장으로 그려내고 있다. 저자 자신이 어린 시절에 썼던 일기장을 토대로 자신의 가난했지만 즐거웠던 어린 시절의 기억들 - 부모님과의 추억, 학교생활, 살았던 동네의 이웃들, 친구들, 이성에 눈뜨던 기억 등 - 을 생생하게 들려주고 있는데, 읽는 이로 하여금 때로는 웃음을, 때로는 찡한 그 무언가를 느끼게 한다. 한마디로 아름다운 수채화 같은 작가의 자전적 동화라 하겠다. 참고로 이 요약본에는 지면 제약이라는 요약본의 특성으로 인해'달걀 방범대원', '색다른 학교생활', '사랑에 전문가가 없어'의 내용이 요약되어 있다.
▣ 차례
1. 달걀 방범대원 / 2. 우리 동네 / 3. 색다른 학교생활 / 4. 눈, 오고 또 오고5. 아피코멘을 훔쳐라 / 6. 사랑엔 전문가가 없어 / 7. 재미 만점, 할머니네 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