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비 보시에
푸른숲 / 2007년 9월 / 124쪽 / 10,000원
▣ 저자 실비 보시에
10년 동안 사서 교사로 일한 뒤, 문학 공부를 했다. 1997년부터 본격적으로 어린이들을 위한 글쓰기에 전념하고 있으며, 고대 사회와 역사를 주제로 한 글을 쓰고 있다. 최근에는 장애인이나 죽음을 다루는 청소년 책을 쓰기도 했다. 국내에 소개된 책으로는 『전쟁과 평화 두 얼굴의 역사』, 『바다의 모든 것을 알려주는 책』, 『어린이를 위한 세계사 이야기 - 그리스 사람들』, 『어린이를 위한 세계사 이야기 - 로마 사람들』 등이 있다.
▣ 그림 메 앙젤리
작가이자 삽화가로, 튀니지와 프랑스를 오가며 두 나라에서 벌어지는 시사 문제를 쓰고 그리고 있다.
▣ 옮김 선선
고려대학교와 동대학원 불어물문학과를 졸업하고, 프랑스 부르고뉴 대학교에서 D.E.A(기초 박사 학위)를 받았다. 지금은 고려대학교에서 '프랑스 문화 산책'을 가르치고 있다. 옮긴 책으로 '첫 발견' 시리즈, 『얘들아, 학교 가자』, 『멕시코 혁명파 화가들』 등이 있다.
▣ Short Summary
이 책은 달력과 시계 속 시간만이 유일하다고 믿는 현대 어린이들에게 진정 시간이란 무엇이고, 인간은 시간을 어떻게 규정지어 왔으며, 시간이 어떻게 우리 생활에 깊숙이 관여하게 되었는지 이야기하고 있다. 그리하여 자연의 순리에서 벗어나 자신의 삶과 세상을 인간의 의지대로 경영하고자 했던 역사와 그 과정에서 오히려 시간의 종속적인 관계가 되어 버린 지금 우리의 모습을 반추해 보고 있다. 그렇게 함으로써, 어린 독자들이 시간에 대해 보다 유연하고 열린 사고를 할 수 있게 하고, 또 '내가 느끼는 시간'은 어떤 모습이었는지 생각해 보게 하고, 아울러 앞으로 자신만의 시간을 창조적으로 만들어 나갈 수 있기를 바라고 있다.
▣ 차례
1장 하늘에서 온 시간
한낮의 주인, 태양
왜 일주일은 7일일까?
차고 기우는 달 / 일주하는 한 해
왜 지역에 따라 계절이 다를까?
자연적인 시간에서 인위적인 시간으로
언제나 더 위대한 시간
시간에 처음과 끝이 있을까?
2장 시계, 시간을 담다
자연의 시간을 잴 수 있을까?
인간이 시간을 길들이기 시작하다
괘종시계에서 진자시계까지
도시마다 다른 시간
무한히 작은 것 속에 존재하는 시간
3장 달력, 내가 서 있는 위치
시간 위에서 내 자리를 찾다
로마 인들의 품에서 태어난 오늘날의 달력
이슬람교도의 달력
유대 인의 달력
힌두교도의 달력
중국인의 달력
4장 우리가 만드는 시간
시계가 알려 주는 시간과 실제 시간이 같을까?
생물학적 시간에 매인 인간의 몸
시간은 여유 부리는 것을 방해한다
내가 살고 있는 이 순간
기억 속에만 있는 시간, 과거
미래는 마음에 존재하는 시간?
시간으로 이루어진 존재
푸른숲 / 2007년 9월 / 124쪽 / 10,000원
▣ 저자 실비 보시에
10년 동안 사서 교사로 일한 뒤, 문학 공부를 했다. 1997년부터 본격적으로 어린이들을 위한 글쓰기에 전념하고 있으며, 고대 사회와 역사를 주제로 한 글을 쓰고 있다. 최근에는 장애인이나 죽음을 다루는 청소년 책을 쓰기도 했다. 국내에 소개된 책으로는 『전쟁과 평화 두 얼굴의 역사』, 『바다의 모든 것을 알려주는 책』, 『어린이를 위한 세계사 이야기 - 그리스 사람들』, 『어린이를 위한 세계사 이야기 - 로마 사람들』 등이 있다.
▣ 그림 메 앙젤리
작가이자 삽화가로, 튀니지와 프랑스를 오가며 두 나라에서 벌어지는 시사 문제를 쓰고 그리고 있다.
▣ 옮김 선선
고려대학교와 동대학원 불어물문학과를 졸업하고, 프랑스 부르고뉴 대학교에서 D.E.A(기초 박사 학위)를 받았다. 지금은 고려대학교에서 '프랑스 문화 산책'을 가르치고 있다. 옮긴 책으로 '첫 발견' 시리즈, 『얘들아, 학교 가자』, 『멕시코 혁명파 화가들』 등이 있다.
▣ Short Summary
이 책은 달력과 시계 속 시간만이 유일하다고 믿는 현대 어린이들에게 진정 시간이란 무엇이고, 인간은 시간을 어떻게 규정지어 왔으며, 시간이 어떻게 우리 생활에 깊숙이 관여하게 되었는지 이야기하고 있다. 그리하여 자연의 순리에서 벗어나 자신의 삶과 세상을 인간의 의지대로 경영하고자 했던 역사와 그 과정에서 오히려 시간의 종속적인 관계가 되어 버린 지금 우리의 모습을 반추해 보고 있다. 그렇게 함으로써, 어린 독자들이 시간에 대해 보다 유연하고 열린 사고를 할 수 있게 하고, 또 '내가 느끼는 시간'은 어떤 모습이었는지 생각해 보게 하고, 아울러 앞으로 자신만의 시간을 창조적으로 만들어 나갈 수 있기를 바라고 있다.
▣ 차례
1장 하늘에서 온 시간
한낮의 주인, 태양
왜 일주일은 7일일까?
차고 기우는 달 / 일주하는 한 해
왜 지역에 따라 계절이 다를까?
자연적인 시간에서 인위적인 시간으로
언제나 더 위대한 시간
시간에 처음과 끝이 있을까?
2장 시계, 시간을 담다
자연의 시간을 잴 수 있을까?
인간이 시간을 길들이기 시작하다
괘종시계에서 진자시계까지
도시마다 다른 시간
무한히 작은 것 속에 존재하는 시간
3장 달력, 내가 서 있는 위치
시간 위에서 내 자리를 찾다
로마 인들의 품에서 태어난 오늘날의 달력
이슬람교도의 달력
유대 인의 달력
힌두교도의 달력
중국인의 달력
4장 우리가 만드는 시간
시계가 알려 주는 시간과 실제 시간이 같을까?
생물학적 시간에 매인 인간의 몸
시간은 여유 부리는 것을 방해한다
내가 살고 있는 이 순간
기억 속에만 있는 시간, 과거
미래는 마음에 존재하는 시간?
시간으로 이루어진 존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