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상재 외 지음
동화사 / 2005년 12월 / 159쪽 / 8,000원
▣ 저자
박상재 : 단국대학교 대학원 국어국문학과를 졸업하였으며, 1984년 한국일보 신춘문예에 동화 '꿈꾸는 대나무'가, 새벗문학상에 장편동화 '원숭이 마카카'가 각각 당선되었다. 지은 책으로는 『통일을 기다리는 느티나무』, 『꿀벌 삼총사』, 『그림 속으로 들어간 아이』 외 여러 권이 있으며, 한국아동문학상, 방정환문학상을 받았다. 초등학교 국어교과서 집필 심의위원이고, 현재 서울 구일초등학교 교사이며, 한국교원대학교 겸임교수이다.
이지현: 단국대학교 대학원 문예창작학과를 졸업하였으며, 1999년 MBC 창작동화 공모에 장편동화가 당선되었다. 지은 책으로는 『사과 꽃 피는 언덕』, 『파란 눈의 내 동생』, 『시계 속으로 들어간 아이들』, 『하모니카를 부는 할아버지』, 『복실이』 등이 있다.
이붕 : 1987년 월간문학신인상에 동화가 당선되었고, 눈높이아동문학상, 한우리청소년문학상에 동화와 청소년 소설이 당선되었다. 지은 책으로는 『아빠를 닮고 싶은 날』, 『엉뚱이의 모험』, 『우리 엄마는 걱정대장』, 『동물원의 수수께끼』, 『굴참나무의 마지막 노래』 등이 있다.
최영희 : 부산교대, 동아대학 국문학과를 졸업하였으며, 1977년 중앙일보 신춘문예에 시조당선, 1978년 동아일보 신춘문예에 동화 '봄을 파는 가게'가 당선되었다. 지은 책으로는 『난쟁이 마을』, 『움직이는 보석』, 『꿈꾸는 책』, 『행복한 그네』 등이 있으며, 부산아동문학상, 한국아동문학상, 이주홍문학상을 받았다.
김경옥 : 단국대학교 대학원 문예창작과에서 아동문학을 전공하였으며, 2000년 아동문예문학상에 동화 '엄마는 명탐정'이 당선되었다. 지은 책으로는 『엘리베이터 안의 비밀』, 『날개를 단 돼지 저금통』, 『사고뭉치 삼돌이』 등이 있다.
소민호 : 1994년 동화문학 신인상에 동화 '바보 바위'가 당선되었으며, 지은 책으로는 『호박벌 이야기』, 『형제섬의 비밀』, 『작은 솔씨의 고집』, 『기분 좋은 거짓말』 등이 있다. 부산아동문학상을 받았으며, 현재 글누리독서문화원 원장이다.
▣ 그림 유승옥
이태리 에로우 빼오 디자인대학에서 일러스트레이션을 공부했다. 그린 책으로는 『여우와 밤송이』, 『도둑 쫓은 이야기』, 『불가사리의 작은 별』 등이 있다.
▣ Short Summary
지금 우리나라는 아기들이 태어나지 않아 인구가 점점 줄어드는 '저출산 시대'로 진입해, 2050년쯤에는 우리나라의 인구가 1,200만 명이나 줄어들게 된다고 한다. 이렇게 인구가 줄어들게 되면 우리나라의 미래는 밝을 수가 없다. 왜냐하면 여러 가지 능력을 발휘할 수 있는 젊은 인구가 줄어들어 다른 나라와의 경쟁에서 뒤지기 때문이다. 한편 형이나 누나, 동생이 없는 외동들은 어려운 일이 닥칠 때 외로움을 느낄 수 있다. 반면 여러 명의 형제자매가 함께 자라면, 싸움은 잦지만, 서로를 위해 주고 사랑하며 우애가 싹트게 되고, 어린 시절의 형제자매 간의 우애와 협동심은 세상을 살아가는 데 현명한 지혜가 된다. 참고로 이 동화책 속에서 삼순이는 셋째 딸, 삼식이는 셋째 아들을 의미하는데, 하나(외동)보다는 둘, 둘보다는 셋이 많아져 우리나라가 더욱 튼튼하고 부강한 나라가 되었으면 한다.
참고로 이 요약본에는 지면 제약이라는 요약본의 특성으로 인해, '진짜 내 동생', '꽃 잔치하던 날', '없는 게 너무 많은 집', '나도 동생이 생겼어요', '세 배로 행복한 이유', '나는 삼식이가 좋아'에 대한 내용이 요약되어 있다.
▣ 차례
진짜 내 동생 - 박상재 지음
기침 나오던 달밤에 말이지 - 유효진 지음
사실은 좋을 때가 더 많아 - 이경순 지음
꽃 잔치하던 날 - 이지현 지음
없는 게 너무 많은 집 - 이붕 지음
독수리 오 형제 - 양연주 지음
나도 동생이 생겼어요 - 최영희 지음
우리 형제 할까? - 박신식 지음
세 배로 행복한 이유 - 김경옥 지음
혼자는 정말 싫어 - 고수산나 지음
나는 삼식이가 좋아 - 소민호 지음
오누이 - 배혜경 지음
동화사 / 2005년 12월 / 159쪽 / 8,000원
▣ 저자
박상재 : 단국대학교 대학원 국어국문학과를 졸업하였으며, 1984년 한국일보 신춘문예에 동화 '꿈꾸는 대나무'가, 새벗문학상에 장편동화 '원숭이 마카카'가 각각 당선되었다. 지은 책으로는 『통일을 기다리는 느티나무』, 『꿀벌 삼총사』, 『그림 속으로 들어간 아이』 외 여러 권이 있으며, 한국아동문학상, 방정환문학상을 받았다. 초등학교 국어교과서 집필 심의위원이고, 현재 서울 구일초등학교 교사이며, 한국교원대학교 겸임교수이다.
이지현: 단국대학교 대학원 문예창작학과를 졸업하였으며, 1999년 MBC 창작동화 공모에 장편동화가 당선되었다. 지은 책으로는 『사과 꽃 피는 언덕』, 『파란 눈의 내 동생』, 『시계 속으로 들어간 아이들』, 『하모니카를 부는 할아버지』, 『복실이』 등이 있다.
이붕 : 1987년 월간문학신인상에 동화가 당선되었고, 눈높이아동문학상, 한우리청소년문학상에 동화와 청소년 소설이 당선되었다. 지은 책으로는 『아빠를 닮고 싶은 날』, 『엉뚱이의 모험』, 『우리 엄마는 걱정대장』, 『동물원의 수수께끼』, 『굴참나무의 마지막 노래』 등이 있다.
최영희 : 부산교대, 동아대학 국문학과를 졸업하였으며, 1977년 중앙일보 신춘문예에 시조당선, 1978년 동아일보 신춘문예에 동화 '봄을 파는 가게'가 당선되었다. 지은 책으로는 『난쟁이 마을』, 『움직이는 보석』, 『꿈꾸는 책』, 『행복한 그네』 등이 있으며, 부산아동문학상, 한국아동문학상, 이주홍문학상을 받았다.
김경옥 : 단국대학교 대학원 문예창작과에서 아동문학을 전공하였으며, 2000년 아동문예문학상에 동화 '엄마는 명탐정'이 당선되었다. 지은 책으로는 『엘리베이터 안의 비밀』, 『날개를 단 돼지 저금통』, 『사고뭉치 삼돌이』 등이 있다.
소민호 : 1994년 동화문학 신인상에 동화 '바보 바위'가 당선되었으며, 지은 책으로는 『호박벌 이야기』, 『형제섬의 비밀』, 『작은 솔씨의 고집』, 『기분 좋은 거짓말』 등이 있다. 부산아동문학상을 받았으며, 현재 글누리독서문화원 원장이다.
▣ 그림 유승옥
이태리 에로우 빼오 디자인대학에서 일러스트레이션을 공부했다. 그린 책으로는 『여우와 밤송이』, 『도둑 쫓은 이야기』, 『불가사리의 작은 별』 등이 있다.
▣ Short Summary
지금 우리나라는 아기들이 태어나지 않아 인구가 점점 줄어드는 '저출산 시대'로 진입해, 2050년쯤에는 우리나라의 인구가 1,200만 명이나 줄어들게 된다고 한다. 이렇게 인구가 줄어들게 되면 우리나라의 미래는 밝을 수가 없다. 왜냐하면 여러 가지 능력을 발휘할 수 있는 젊은 인구가 줄어들어 다른 나라와의 경쟁에서 뒤지기 때문이다. 한편 형이나 누나, 동생이 없는 외동들은 어려운 일이 닥칠 때 외로움을 느낄 수 있다. 반면 여러 명의 형제자매가 함께 자라면, 싸움은 잦지만, 서로를 위해 주고 사랑하며 우애가 싹트게 되고, 어린 시절의 형제자매 간의 우애와 협동심은 세상을 살아가는 데 현명한 지혜가 된다. 참고로 이 동화책 속에서 삼순이는 셋째 딸, 삼식이는 셋째 아들을 의미하는데, 하나(외동)보다는 둘, 둘보다는 셋이 많아져 우리나라가 더욱 튼튼하고 부강한 나라가 되었으면 한다.
참고로 이 요약본에는 지면 제약이라는 요약본의 특성으로 인해, '진짜 내 동생', '꽃 잔치하던 날', '없는 게 너무 많은 집', '나도 동생이 생겼어요', '세 배로 행복한 이유', '나는 삼식이가 좋아'에 대한 내용이 요약되어 있다.
▣ 차례
진짜 내 동생 - 박상재 지음
기침 나오던 달밤에 말이지 - 유효진 지음
사실은 좋을 때가 더 많아 - 이경순 지음
꽃 잔치하던 날 - 이지현 지음
없는 게 너무 많은 집 - 이붕 지음
독수리 오 형제 - 양연주 지음
나도 동생이 생겼어요 - 최영희 지음
우리 형제 할까? - 박신식 지음
세 배로 행복한 이유 - 김경옥 지음
혼자는 정말 싫어 - 고수산나 지음
나는 삼식이가 좋아 - 소민호 지음
오누이 - 배혜경 지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