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상현 지음
(주)영림카디널 / 2007년 2월 / 200쪽 / 12,000원
▣ 저자 이상현
고려대학교 영문학과와 연세대학교 교육대학원을 졸업하고, 조선일보 기자, 부장 및 교통방송 보도부국장, 편성국장 등으로 활동했으며, 숙명여자대학교와 인하대학교에서 학생들을 가르쳤다. 1962년 경향신문 신춘문예에 동시가 당선되었고, 1979년 《현대시학》에서 시가 추천 완료되었다. 세종아동문학상, 소천아동문학상, 한국문학상, 김영일아동문학상 등을 받았다. 현재 한국문인협회 이사, 국제PEN클럽 한국본부 이사, 한국아동문학회 회장, 월간 《문학과 어린이》 대표로 활동하고 있다. 그동안 펴낸 책으로는, 동시집으로 『아이들은 시집 속에서 꿈꾼다』, 『햇빛 마을 가는 길』, 『휴전선 가는 길』 등이 있고, 동화집으로 『꽃게』, 『날아다니는 동화』, 『짝꿍』 등이 있다.
▣ 그림 노희성
서울대학교 미술대학에서 서양화를 전공하고, 1980년대 초반부터 일러스트레이터로 활동하고 있다. 작품으로는 동아일보, 평화신문, 한겨레21의 시사 일러스트와 『아기용 미르』, 『내 마음속의 십자가』, 『노희성의 일러스트레이션 교실』,『아홉 살 인생』, 『선물』, 『보금이』, 『대한민국 기업인 정주영』, 『내 친구 이크발』, 『우리 바다 서해 이야기』 등이 있다.
▣ Short Summary
이 겨레의 지도자요, 독립 운동가인 백범 김구 선생은 칠십 평생을 오로지 우리나라의 독립을 위해 몸 바쳐 싸운 큰 인물이다. 선생은 일본 군사 간첩 스치다를 죽인 혐의로 사형을 선고받아 감옥에 갇혀 있다가 탈옥했고, 안중근의 이토 저격 사건에 관련되어 옥고를 치르기도 했다. 또 데라우치 총독 암살 사건에 관련되어 17년 형을 선고받기도 했다. 3ㆍ1독립 운동 후에는 상하이로 망명, 임시 정부의 주석을 지냈으며, 이봉창을 일본으로 보내 일본 천황을 저격케 했고, 윤봉길로 하여금 일본군 사령관 시라카와를 폭사시키는 등 조국의 독립을 위하는 일이라면 목숨까지도 아끼지 않았다.
믿음과 의리와 자비와 사랑이 넘치는, 세계에서 가장 아름다운 나라를 만들자고 외쳤던 선생은 애석하게도 저격범의 흉탄에 맞아 세상을 떠나고 말았다. 백범은 비록 우리 곁에 없지만, 우리 겨레의 위대한 스승으로, 우리의 역사를 빛낸 위대한 횃불로 우리 민족 모두의 가슴에 영원히 타오르고 있다.
이토록 조국의 독립을 위해 살다 간 김구 선생의 정신을 우리 어린이들이 느끼고 가슴에 새겨서, 선생의 후손답게 올곧은 정신으로 자기 일에 최선을 다하고, 한국인이라는 긍지를 가지고 살아갈 수 있다면, 김구 선생의 고귀한 정신은 다시 한 번 빛을 발하게 될 것이다.
▣ 차례
경교장의 총소리
통곡의 장례식 현장
붉은 밤 한 톨의 꿈
산골의 개구쟁이 소년
분노의 과거 시험
동학군의 '아기 접주'
방랑의 길
사형 집행일
심야의 탈출
추적자
민족의 슬픔
애국의 횃불
17년의 징역 선고
상하이 임시 정부 시대
뜻밖에 만난 애국 청년 이봉창
애국 동지 윤봉길과의 또 다른 만남
피바다가 된 훙커우 공원
조국 광복으로 27년 만에 귀국
연도별로 보는 김구의 삶
(주)영림카디널 / 2007년 2월 / 200쪽 / 12,000원
▣ 저자 이상현
고려대학교 영문학과와 연세대학교 교육대학원을 졸업하고, 조선일보 기자, 부장 및 교통방송 보도부국장, 편성국장 등으로 활동했으며, 숙명여자대학교와 인하대학교에서 학생들을 가르쳤다. 1962년 경향신문 신춘문예에 동시가 당선되었고, 1979년 《현대시학》에서 시가 추천 완료되었다. 세종아동문학상, 소천아동문학상, 한국문학상, 김영일아동문학상 등을 받았다. 현재 한국문인협회 이사, 국제PEN클럽 한국본부 이사, 한국아동문학회 회장, 월간 《문학과 어린이》 대표로 활동하고 있다. 그동안 펴낸 책으로는, 동시집으로 『아이들은 시집 속에서 꿈꾼다』, 『햇빛 마을 가는 길』, 『휴전선 가는 길』 등이 있고, 동화집으로 『꽃게』, 『날아다니는 동화』, 『짝꿍』 등이 있다.
▣ 그림 노희성
서울대학교 미술대학에서 서양화를 전공하고, 1980년대 초반부터 일러스트레이터로 활동하고 있다. 작품으로는 동아일보, 평화신문, 한겨레21의 시사 일러스트와 『아기용 미르』, 『내 마음속의 십자가』, 『노희성의 일러스트레이션 교실』,『아홉 살 인생』, 『선물』, 『보금이』, 『대한민국 기업인 정주영』, 『내 친구 이크발』, 『우리 바다 서해 이야기』 등이 있다.
▣ Short Summary
이 겨레의 지도자요, 독립 운동가인 백범 김구 선생은 칠십 평생을 오로지 우리나라의 독립을 위해 몸 바쳐 싸운 큰 인물이다. 선생은 일본 군사 간첩 스치다를 죽인 혐의로 사형을 선고받아 감옥에 갇혀 있다가 탈옥했고, 안중근의 이토 저격 사건에 관련되어 옥고를 치르기도 했다. 또 데라우치 총독 암살 사건에 관련되어 17년 형을 선고받기도 했다. 3ㆍ1독립 운동 후에는 상하이로 망명, 임시 정부의 주석을 지냈으며, 이봉창을 일본으로 보내 일본 천황을 저격케 했고, 윤봉길로 하여금 일본군 사령관 시라카와를 폭사시키는 등 조국의 독립을 위하는 일이라면 목숨까지도 아끼지 않았다.
믿음과 의리와 자비와 사랑이 넘치는, 세계에서 가장 아름다운 나라를 만들자고 외쳤던 선생은 애석하게도 저격범의 흉탄에 맞아 세상을 떠나고 말았다. 백범은 비록 우리 곁에 없지만, 우리 겨레의 위대한 스승으로, 우리의 역사를 빛낸 위대한 횃불로 우리 민족 모두의 가슴에 영원히 타오르고 있다.
이토록 조국의 독립을 위해 살다 간 김구 선생의 정신을 우리 어린이들이 느끼고 가슴에 새겨서, 선생의 후손답게 올곧은 정신으로 자기 일에 최선을 다하고, 한국인이라는 긍지를 가지고 살아갈 수 있다면, 김구 선생의 고귀한 정신은 다시 한 번 빛을 발하게 될 것이다.
▣ 차례
경교장의 총소리
통곡의 장례식 현장
붉은 밤 한 톨의 꿈
산골의 개구쟁이 소년
분노의 과거 시험
동학군의 '아기 접주'
방랑의 길
사형 집행일
심야의 탈출
추적자
민족의 슬픔
애국의 횃불
17년의 징역 선고
상하이 임시 정부 시대
뜻밖에 만난 애국 청년 이봉창
애국 동지 윤봉길과의 또 다른 만남
피바다가 된 훙커우 공원
조국 광복으로 27년 만에 귀국
연도별로 보는 김구의 삶