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문태 지음
뜨인돌어린이 / 2007년 7월 / 172쪽 / 9,000원
▣ 저자 김문태
성균관대학교 국문학과와 동 대학원을 졸업한 문학박사이다. 우리의 문화와 전통이 생생하게 살아 있는 생활의 현장과 대학에서 오랫동안 고전문학과 구비문학을 연구해 왔다. 그동안 『삼국유사의 시가와 서사 문맥 연구』, 『국문학연구와 국어교과교육』, 『되새겨 보는 우리 건국신화』 등의 연구서를 펴냈으며, 강화 지역에 전해 내려오는 옛이야기와 옛 노래들을 『강화 구비문학 대관』이라는 책에 담았다. 어린이 책으로는 『자연과 꿈을 빚은 건축가 가우디』, 『세상을 바꾼 위대한 책벌레들 1, 2』, 『입에서 입으로 전하는 구비문학』 등이 있다. 현재 상명대학교 연구교수로 있으며, 한국독서학회 출판 이사직을 맡고 있다.
▣ 그림 이상미
한국출판미술협회회원이며 현재 프리랜서 일러스트레이터로 활동하고 있다. 그린 책으로는 『뿌뿌와 무지개』, 『작은 악마와 농부』, 『흥부와 놀부』, 『누가 내 집에 사는 거야』, 『욕심쟁이 거인』, 『손오공』, 『호랑이와 곶감』, 『우리 역사 첫발 1, 2』 등이 있다.
▣ Short Summary
이 책에 소개되는 7명의 위대한 글벌레들은 세상을 똑바로 보고, 누구나 살기 좋은 세상을 만들고자 하는 마음으로 글을 썼다. 예로 정약용은 약한 자의 아픔을 헤아리기 위해 농민시를 썼고, 박지원은 그릇된 세상을 꼬집기 위해 풍자소설을 썼다. 또 이순신은 자신을 되돌아보기 위해 일기를 썼고, 고흐는 가슴속 깊은 마음을 그리기 위해 편지를 썼으며, 밀턴은 죄를 뉘우쳐 악에서 벗어나기 위해서 시를 썼다. 아울러 다윈은 자연에 대한 호기심을 풀기 위해 관찰기록문을 썼고, 레이첼 카슨은 죽어가는 생명을 살리기 위해 호소문을 썼다.
흔히 좋은 글이란 멋진 단어와 화려한 문장으로 꾸며지는 것이 아니고, 자신의 확고한 생각을 가지고 글을 쓰는 것이 중요하다고 위인들은 이야기하곤 하는데, 시, 소설, 일기, 편지, 관찰기록문, 호소문으로 각기 다른 글쓰기 비법을 공개하는 위인들의 가르침에 귀를 기울여 보자. 진실한 마음으로 글을 쓴 위인들의 이야기를 듣다 보면, 어린이들도 글을 쓰는 진정한 행복과 참맛을 느낄 수 있으며, 글벌레들의 뜨거운 열정을 본받아 세상을 감동시킬 수 있는 훌륭한 명문장가로 성장할 수 있을 것이다.
이 책에 소개된 이야기들은 한 위인과 아이의 만남으로 전개되는데, 아이는 위인에게 궁금한 것들을 자유롭게 질문하고, 위인은 아이의 수준에 맞게 아이의 입장에서 친절하게 대답해 주고, 세상을 향해 자신의 마음을 밝힌 소중한 글을 중간에 소개하고 있다. 또 각 꼭지 뒤에는 해당 위인이 살았던 시대의 배경 설명과 위인들이 본문에서 언급한 글에 대한 상세한 설명이나 위인들이 지은 대표적인 글들이 실려 있어, 어린이들이 글쓰기 공부뿐 아니라 역사 공부도 함께 할 수 있을 것이다.
▣ 차례
시로 농민의 아픔을 그린 정약용
소설로 양반세계를 꼬집은 박지원
일기는 나의 힘 이순신
서사시로 낙원을 그린 맹인 밀턴
편지로 마음을 그린 화가 고흐
관찰기록문으로 진화론 밝힌 다윈
호소문으로 환경을 지킨 레이첼 카슨
뜨인돌어린이 / 2007년 7월 / 172쪽 / 9,000원
▣ 저자 김문태
성균관대학교 국문학과와 동 대학원을 졸업한 문학박사이다. 우리의 문화와 전통이 생생하게 살아 있는 생활의 현장과 대학에서 오랫동안 고전문학과 구비문학을 연구해 왔다. 그동안 『삼국유사의 시가와 서사 문맥 연구』, 『국문학연구와 국어교과교육』, 『되새겨 보는 우리 건국신화』 등의 연구서를 펴냈으며, 강화 지역에 전해 내려오는 옛이야기와 옛 노래들을 『강화 구비문학 대관』이라는 책에 담았다. 어린이 책으로는 『자연과 꿈을 빚은 건축가 가우디』, 『세상을 바꾼 위대한 책벌레들 1, 2』, 『입에서 입으로 전하는 구비문학』 등이 있다. 현재 상명대학교 연구교수로 있으며, 한국독서학회 출판 이사직을 맡고 있다.
▣ 그림 이상미
한국출판미술협회회원이며 현재 프리랜서 일러스트레이터로 활동하고 있다. 그린 책으로는 『뿌뿌와 무지개』, 『작은 악마와 농부』, 『흥부와 놀부』, 『누가 내 집에 사는 거야』, 『욕심쟁이 거인』, 『손오공』, 『호랑이와 곶감』, 『우리 역사 첫발 1, 2』 등이 있다.
▣ Short Summary
이 책에 소개되는 7명의 위대한 글벌레들은 세상을 똑바로 보고, 누구나 살기 좋은 세상을 만들고자 하는 마음으로 글을 썼다. 예로 정약용은 약한 자의 아픔을 헤아리기 위해 농민시를 썼고, 박지원은 그릇된 세상을 꼬집기 위해 풍자소설을 썼다. 또 이순신은 자신을 되돌아보기 위해 일기를 썼고, 고흐는 가슴속 깊은 마음을 그리기 위해 편지를 썼으며, 밀턴은 죄를 뉘우쳐 악에서 벗어나기 위해서 시를 썼다. 아울러 다윈은 자연에 대한 호기심을 풀기 위해 관찰기록문을 썼고, 레이첼 카슨은 죽어가는 생명을 살리기 위해 호소문을 썼다.
흔히 좋은 글이란 멋진 단어와 화려한 문장으로 꾸며지는 것이 아니고, 자신의 확고한 생각을 가지고 글을 쓰는 것이 중요하다고 위인들은 이야기하곤 하는데, 시, 소설, 일기, 편지, 관찰기록문, 호소문으로 각기 다른 글쓰기 비법을 공개하는 위인들의 가르침에 귀를 기울여 보자. 진실한 마음으로 글을 쓴 위인들의 이야기를 듣다 보면, 어린이들도 글을 쓰는 진정한 행복과 참맛을 느낄 수 있으며, 글벌레들의 뜨거운 열정을 본받아 세상을 감동시킬 수 있는 훌륭한 명문장가로 성장할 수 있을 것이다.
이 책에 소개된 이야기들은 한 위인과 아이의 만남으로 전개되는데, 아이는 위인에게 궁금한 것들을 자유롭게 질문하고, 위인은 아이의 수준에 맞게 아이의 입장에서 친절하게 대답해 주고, 세상을 향해 자신의 마음을 밝힌 소중한 글을 중간에 소개하고 있다. 또 각 꼭지 뒤에는 해당 위인이 살았던 시대의 배경 설명과 위인들이 본문에서 언급한 글에 대한 상세한 설명이나 위인들이 지은 대표적인 글들이 실려 있어, 어린이들이 글쓰기 공부뿐 아니라 역사 공부도 함께 할 수 있을 것이다.
▣ 차례
시로 농민의 아픔을 그린 정약용
소설로 양반세계를 꼬집은 박지원
일기는 나의 힘 이순신
서사시로 낙원을 그린 맹인 밀턴
편지로 마음을 그린 화가 고흐
관찰기록문으로 진화론 밝힌 다윈
호소문으로 환경을 지킨 레이첼 카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