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상권 지음 / 김성민 그림
사계절출판사 / 2007년 1월 / 179쪽 / 8,500원
▣ 저자 이상권
전남 함평에서 태어나 한양대학교에서 국문학을 전공하고, 『창작과 비평』에 소설을 발표하여 작품 활동을 시작했으며, 지금은 어린이와 청소년들을 위한 동화와 소설을 쓰고 있다. 작품으로는 동화 『하늘로 날아간 집오리』, 『그 녀석 왕집게』, 『겁쟁이』, 『애벌레가 애벌레를 먹어요』 소설 『애벌레를 위하여』, 『14살의 자전거』 동시집 『숲의 소리』 에세이 『들꽃의 살아가는 힘을 믿는다』 등이 있다.
▣ 그림 김성민
서울에서 태어나 대학에서 서양화를 공부했다. 줄곧 어린이 책에 그림을 그려왔으며, 목판을 이용하여 우리 옛이야기의 세계를 깊이 있게 표현하고 있다. 『내가 처음 쓴 일기』, 『두꺼비 신랑』, 『쥐돌이의 세상 구경』, 『재치가 배꼽 잡는 이야기』, 『돼지 콧구멍』, 『토끼전』, 『여우누이 』등 여러 어린이 책에 그림을 그렸다.
▣ Short Summary
이 동화집에 실린 동화 다섯 편은 모두 더불어 사는 삶에 관한 이야기들로, 사람과 동물의 관계에 대해 많은 것을 생각하게 하고 있다. 무엇보다도 인간이 다른 존재에게 무조건적인 적대감을 갖는 행위는 잘못이라는 것을 알게 해 주고, 인간은 다른 존재들의 생태적 특성을 이해하고 받아들이는 노력을 해야 한다는 것을 이야기해 준다. 아울러 모든 생명체들 사이의 섭식 관계를 자연스럽게 받아들이되, 감사하는 마음이 있어야 한다는 것을 강조하고 있다. 사람을 제외한 대부분의 동물은 배고플 때만 사냥을 한다. 이처럼 살기 위해 다른 생명체를 죽이는 것은 자연의 법칙에 따르는 일이지만, 재미삼아 다른 생명을 죽이는 일은 큰 죄를 짓는 것이며, 사람은 힘이 있기에 여기에 따르는 책임도 있어야 한다는 메시지를 담고 있다.
작가의 해박한 지식과 유년 시절의 체험이 깔려 있어 사실적이고, 읽는 재미와 생명 사랑의 마음이 글 속에 잘 녹아 있어 이야기 속에 저절로 빠져든다. 환경문제, 생명의 의미, 생태계 파괴, 자연계 먹이사슬 등의 진지하게 생각하게 해주고 어른들에게는 어린 시절의 아련한 추억, 고향의 냄새도 함께 느끼게 해주는 생태 동화집이다. 여기에는 요약본의 특성으로 인해, 외눈박이 암탉, 멧돼지가 기른 감나무, 집토끼가 기른 산토끼에 대한 내용이 요약되어 있다.
▣ 차례
외눈박이 암탉
주황색 뿔을 가진 괴물
멧돼지가 기른 감나무
집토끼가 기른 산토끼
호랑할매 여우 목도리
사계절출판사 / 2007년 1월 / 179쪽 / 8,500원
▣ 저자 이상권
전남 함평에서 태어나 한양대학교에서 국문학을 전공하고, 『창작과 비평』에 소설을 발표하여 작품 활동을 시작했으며, 지금은 어린이와 청소년들을 위한 동화와 소설을 쓰고 있다. 작품으로는 동화 『하늘로 날아간 집오리』, 『그 녀석 왕집게』, 『겁쟁이』, 『애벌레가 애벌레를 먹어요』 소설 『애벌레를 위하여』, 『14살의 자전거』 동시집 『숲의 소리』 에세이 『들꽃의 살아가는 힘을 믿는다』 등이 있다.
▣ 그림 김성민
서울에서 태어나 대학에서 서양화를 공부했다. 줄곧 어린이 책에 그림을 그려왔으며, 목판을 이용하여 우리 옛이야기의 세계를 깊이 있게 표현하고 있다. 『내가 처음 쓴 일기』, 『두꺼비 신랑』, 『쥐돌이의 세상 구경』, 『재치가 배꼽 잡는 이야기』, 『돼지 콧구멍』, 『토끼전』, 『여우누이 』등 여러 어린이 책에 그림을 그렸다.
▣ Short Summary
이 동화집에 실린 동화 다섯 편은 모두 더불어 사는 삶에 관한 이야기들로, 사람과 동물의 관계에 대해 많은 것을 생각하게 하고 있다. 무엇보다도 인간이 다른 존재에게 무조건적인 적대감을 갖는 행위는 잘못이라는 것을 알게 해 주고, 인간은 다른 존재들의 생태적 특성을 이해하고 받아들이는 노력을 해야 한다는 것을 이야기해 준다. 아울러 모든 생명체들 사이의 섭식 관계를 자연스럽게 받아들이되, 감사하는 마음이 있어야 한다는 것을 강조하고 있다. 사람을 제외한 대부분의 동물은 배고플 때만 사냥을 한다. 이처럼 살기 위해 다른 생명체를 죽이는 것은 자연의 법칙에 따르는 일이지만, 재미삼아 다른 생명을 죽이는 일은 큰 죄를 짓는 것이며, 사람은 힘이 있기에 여기에 따르는 책임도 있어야 한다는 메시지를 담고 있다.
작가의 해박한 지식과 유년 시절의 체험이 깔려 있어 사실적이고, 읽는 재미와 생명 사랑의 마음이 글 속에 잘 녹아 있어 이야기 속에 저절로 빠져든다. 환경문제, 생명의 의미, 생태계 파괴, 자연계 먹이사슬 등의 진지하게 생각하게 해주고 어른들에게는 어린 시절의 아련한 추억, 고향의 냄새도 함께 느끼게 해주는 생태 동화집이다. 여기에는 요약본의 특성으로 인해, 외눈박이 암탉, 멧돼지가 기른 감나무, 집토끼가 기른 산토끼에 대한 내용이 요약되어 있다.
▣ 차례
외눈박이 암탉
주황색 뿔을 가진 괴물
멧돼지가 기른 감나무
집토끼가 기른 산토끼
호랑할매 여우 목도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