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홍 지음
더숲 / 2010년 4월 / 272쪽 / 13,500원
▣ 저자 이홍
국내 최고의 '창조멘토'이자 변화전도사로 불리는 이홍 교수는 고려대학교 경영학과를 졸업한 후 KAIST 경영과학과에서 석사, 박사학위를 취득했고 미국 미시건 대학의 교환교수를 역임했다. 한국인사조직학과회 편집위원장, 한국인사관리학회 부회장, 한국지식경영학회 회장을 역임하는 등 활발한 학회활동을 한 중견학자이며 삼성인력개발원 자문교수, 정부혁신관리위원회 위원장, 금융감독선진화 위원, 한국증권거래소 지식경영자문위원 등 사회적 활동도 활발히 하였다. 광운대학교에서는 경영대학장을 역임하였으며, 현재는 광운대학교 경영대 교수로 있으면서 한국전력 자문교수(열린경영위원회), 서울지방노동위원회 차별시정위원, 지식경제부 및 국토해양부의 자체평가위원으로 활동하고 있다. 저서로는 『자기창조조직』, 『지식과 창의성, 그리고 뇌』, 『지식 점프』, 『한국기업을 위한 지식경영』 등이 있다.
▣ Short Summary
세계 금융시장의 불안과 초고속의 진화를 매일 거듭하는 IT의 눈부신 발전, 도요타 같은 국제 초우량기업의 몰락 등을 매일 접하는 기업과 직장인들에게 지금 현재는 최대의 위기의 시대다. 그러한 상황 속에서 '창조(Creativity)'는 가장 큰 화두로 떠오르고 있다. 저자는 이 위기를 탈출할 수 있는 마지막 돌파구는 '창조습관(The creative habit)'이라고 주장한다.
2010년 전세계의 영화 흥행기록을 새로 쓰며 현대자동차의 연간 매출보다 높은 부가가치를 창출했다는 3D영화 〈아바타〉, 한국에 상륙하자마자 단번에 수십만 대가 보급된 아이폰을 보고 놀라워하고 그것을 만들어낸 스티브 잡스의 신화, 그리고 사상 최고의 영업이익을 내고도 삼성이 10년 후에 구멍가게로 전락할 수 있다는 이건희 회장의 위기론 등은 이 책 『창조습관』이 왜 지금 이 시점에서 우리에게 필요한가를 확실하게 보여주고 있다. 저자는 급변하는 사회 환경 속에서 위기의식을 느끼는, 그리고 한편으로는 새로운 기회를 잡으려는 모든 기업과 개인에게 '창조습관'은 그 기회의 열쇠가 될 것이라고 말한다. 창조는 인생이 꿈꾸는 그 무엇을 얻기 위한 수단이다. 이 수단적 행위를 반복하다 보면 습관이 만들어지는데 이것이 창조습관이다. 저자는 창조력의 원천을 개인의 특성이 아닌 습관, 즉 행동적 관점에서 바라본다. 모든 사람들이 습관을 가지고 있지만, 대부분의 사람들이 갖고 있는 습관 고리는 일상습관의 고리다. 하지만 창조적인 사람들은 그것 외에 또 다른 삶의 고리를 하나 더 가지고 있는데 그것이 창조습관 고리다. 창조행위를 습관의 일부로 만듦으로써, 창조에 지속적으로 몰입할 수 있는 것이다.
『창조습관』은 국내 최고의 창조와 창의력 분야의 최고 권위자로 인정받고 있는 이홍 교수가 방대한 양의 자료를 검토하고 창조적인 사람들을 만나면서 얻은 정보들을 녹여 창조에 대한 새로운 제시를 한 또 다른 의미의 창조물이다. 스스로 정립한 획기적인 창조 이론과 수많은 실제 사례자료를 바탕으로, 변화와 위기의 시대에 개인과 기업에게 가장 중요한 생존전략으로 창조의 습관화를 설명하면서 구체적인 대안과 방법론을 제시하고 있는 우리의 미래를 좌우할 경영교과서라고 할 수 있다.
▣ 차례
서문
제1장. 창조는 습관이다
제2장. 창조습관을 가져야 하는 이유
제3장. 5가지 창조습관
제4장. 창조에 쉽게 다가가는 습관 - 창조 동기 만들기
제5장. 보이지 않는 것을 보는 습관 1 - 인위적 상상의 기술
제6장. 보이지 않는 것을 보는 습관 2 - 현상을 다르게 보는 기술
제7장. 보이지 않는 것을 보는 습관 3 - 관찰을 깊게 하는 마음의 기술
제8장. 고착에서 빠져나오는 습관 1 - 이미지(의미) 해체와 원점회귀의 사고
제9장. 고착에서 빠져나오는 습관 2 - 관점을 전환하는 생각의 기술
제10장. 영감창고(靈感倉庫)를 활용하는 습관 - 영감을 얻는 맥 찾기
제11장. 벼랑 끝에 서는 습관 - 벼랑 끝에서 얻는 창조의 기술
제12장. 창조로 다가서는 사람들에게
참고문헌
더숲 / 2010년 4월 / 272쪽 / 13,500원
▣ 저자 이홍
국내 최고의 '창조멘토'이자 변화전도사로 불리는 이홍 교수는 고려대학교 경영학과를 졸업한 후 KAIST 경영과학과에서 석사, 박사학위를 취득했고 미국 미시건 대학의 교환교수를 역임했다. 한국인사조직학과회 편집위원장, 한국인사관리학회 부회장, 한국지식경영학회 회장을 역임하는 등 활발한 학회활동을 한 중견학자이며 삼성인력개발원 자문교수, 정부혁신관리위원회 위원장, 금융감독선진화 위원, 한국증권거래소 지식경영자문위원 등 사회적 활동도 활발히 하였다. 광운대학교에서는 경영대학장을 역임하였으며, 현재는 광운대학교 경영대 교수로 있으면서 한국전력 자문교수(열린경영위원회), 서울지방노동위원회 차별시정위원, 지식경제부 및 국토해양부의 자체평가위원으로 활동하고 있다. 저서로는 『자기창조조직』, 『지식과 창의성, 그리고 뇌』, 『지식 점프』, 『한국기업을 위한 지식경영』 등이 있다.
▣ Short Summary
세계 금융시장의 불안과 초고속의 진화를 매일 거듭하는 IT의 눈부신 발전, 도요타 같은 국제 초우량기업의 몰락 등을 매일 접하는 기업과 직장인들에게 지금 현재는 최대의 위기의 시대다. 그러한 상황 속에서 '창조(Creativity)'는 가장 큰 화두로 떠오르고 있다. 저자는 이 위기를 탈출할 수 있는 마지막 돌파구는 '창조습관(The creative habit)'이라고 주장한다.
2010년 전세계의 영화 흥행기록을 새로 쓰며 현대자동차의 연간 매출보다 높은 부가가치를 창출했다는 3D영화 〈아바타〉, 한국에 상륙하자마자 단번에 수십만 대가 보급된 아이폰을 보고 놀라워하고 그것을 만들어낸 스티브 잡스의 신화, 그리고 사상 최고의 영업이익을 내고도 삼성이 10년 후에 구멍가게로 전락할 수 있다는 이건희 회장의 위기론 등은 이 책 『창조습관』이 왜 지금 이 시점에서 우리에게 필요한가를 확실하게 보여주고 있다. 저자는 급변하는 사회 환경 속에서 위기의식을 느끼는, 그리고 한편으로는 새로운 기회를 잡으려는 모든 기업과 개인에게 '창조습관'은 그 기회의 열쇠가 될 것이라고 말한다. 창조는 인생이 꿈꾸는 그 무엇을 얻기 위한 수단이다. 이 수단적 행위를 반복하다 보면 습관이 만들어지는데 이것이 창조습관이다. 저자는 창조력의 원천을 개인의 특성이 아닌 습관, 즉 행동적 관점에서 바라본다. 모든 사람들이 습관을 가지고 있지만, 대부분의 사람들이 갖고 있는 습관 고리는 일상습관의 고리다. 하지만 창조적인 사람들은 그것 외에 또 다른 삶의 고리를 하나 더 가지고 있는데 그것이 창조습관 고리다. 창조행위를 습관의 일부로 만듦으로써, 창조에 지속적으로 몰입할 수 있는 것이다.
『창조습관』은 국내 최고의 창조와 창의력 분야의 최고 권위자로 인정받고 있는 이홍 교수가 방대한 양의 자료를 검토하고 창조적인 사람들을 만나면서 얻은 정보들을 녹여 창조에 대한 새로운 제시를 한 또 다른 의미의 창조물이다. 스스로 정립한 획기적인 창조 이론과 수많은 실제 사례자료를 바탕으로, 변화와 위기의 시대에 개인과 기업에게 가장 중요한 생존전략으로 창조의 습관화를 설명하면서 구체적인 대안과 방법론을 제시하고 있는 우리의 미래를 좌우할 경영교과서라고 할 수 있다.
▣ 차례
서문
제1장. 창조는 습관이다
제2장. 창조습관을 가져야 하는 이유
제3장. 5가지 창조습관
제4장. 창조에 쉽게 다가가는 습관 - 창조 동기 만들기
제5장. 보이지 않는 것을 보는 습관 1 - 인위적 상상의 기술
제6장. 보이지 않는 것을 보는 습관 2 - 현상을 다르게 보는 기술
제7장. 보이지 않는 것을 보는 습관 3 - 관찰을 깊게 하는 마음의 기술
제8장. 고착에서 빠져나오는 습관 1 - 이미지(의미) 해체와 원점회귀의 사고
제9장. 고착에서 빠져나오는 습관 2 - 관점을 전환하는 생각의 기술
제10장. 영감창고(靈感倉庫)를 활용하는 습관 - 영감을 얻는 맥 찾기
제11장. 벼랑 끝에 서는 습관 - 벼랑 끝에서 얻는 창조의 기술
제12장. 창조로 다가서는 사람들에게
참고문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