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un(뻔) Fun(뻔)으로 혁신한다

Fun(뻔) Fun(뻔)으로 혁신한다

저자: 유왕진 외
출판사: 지상사
등록일: 2006-11-01
유왕진, 이철규, 조창배, 박경록 지음

지상사 / 2006년 9월 / 311쪽 / 12,000원




▣ 저자

유왕진
: 미국 웨인주립대학교에서 산업 및 제조공학 석사 및 박사를 취득하고 산업응용분야 기술사이다. 동 대학교에서 대우전임강사 및 한국과학기술원(KAIST) 대우교수를 역임했다. 현재는 건국대학교 산업공학과 교수 및 대학원 벤처전문기술학과 주임교수로 재직 중이다. 또한 건국대학교 평생교육원 원장 및 창업지원센터소장, 대한상사중재원 중재인, 산자부 중소기업청 자체규제심사위원회 위원장, 서울시 공금운영관리 전문위원, 기술신용보증기금 전문위원, 한국경영공학회 편집위원장, 한국창업학회 부회장으로 활동 중이다.



이철규 : 일본 게이오대학에서 관리공학 석사 및 생체의공학 박사를 취득했다. 현재 건국대학교 대학원 벤처전문기술학과 교수로 재직 중이다.



조창배 : 건국대학교 벤처전문기술학과 박사과정에 재학 중이며, 현재 아이파트너 창업투자 상무이사로 투자심사 및 경영자문 업무를 담당하고 있다.



박경록 : 건국대학교 벤처전문기술학과 박사과정에 재학 중이며, 현재 한국 MIT 전략연구소 소장, Joins HR 교육본부장, 성진 GEOTEC 경영자문위원으로 맞춤식 기업 교육 및 경영컨설팅을 수행하고 있다.




Short Summary


국내외의 급격한 환경변화와 경쟁이 갈수록 치열해지는 시대이다. 과거의 권위적인 조직문화는 개인 중심적인 조직문화로 대체되고 있으며 변화하지 않으면 살아남을 수 없다는 위기감이 팽배한 지는 이미 오래다. 변신과 혁신을 위해 몸부림치는 기업에 해답은 없을까?



이 책은 경영·기업 전문가로 이론과 현장경험을 겸비한 네 명의 저자들이 제시하는 '신바람나는 조직문화'를 위한 지침서이다. 이들은 세계화된 경쟁 환경에서 한국기업이 살아남을 수 있는 대안으로 우리말 '뻔뻔'과 즐겁고 신바람난다는 뜻의 영어 'fun fun'을 접목시킬 것을 제안한다. 그리고 대기업부터 중소기업과 벤처기업까지, 경영자부터 신입사원에 이르기까지 뻔뻔한 조직문화를 창조하기 위해 지속적인 혁신을 추진하라고 조언한다.



이 책은 혁신의 방법론으로 자질론, 관념론, 변화론, 방법론, 조직론, 문화론, 뻔뻔론 등 7가지를 제시하면서, 전통적인 조직문화와 현재의 변화하는 조직문화 사이의 합의점을 찾는 방법을 구체적인 사례를 들어 설명하고 있다. 첫째, 자질론에서는 핵심인재 양성에 있어 인재경영은 비용이 아니라 투자대비이익이라는 발상의 전환이 필요하다는 사실과 핵심인재들은 스페셜리스트가 되어야 한다는 것을 다룬다. 둘째, 관념론에서는 창의적 사고를 방해하는 고정관념적인 사고를 탈피해야 뻔(Fun)한 조직문화를 만들 수 있다고 주장한다. 셋째, 변화론은 기업의 바람직한 모습을 만들기 위해서는 벤치마킹을 통해 지속적인 변화와 혁신을 추구해야 한다는 사실을 다룬다. 넷째, 방법론은 고부가가치의 성과를 만들기 위해서는 시스템도 중요하지만 한 사람의 실천이 기업을 변화시킬 수 있는 나비효과, 즉 초기 현상의 미묘한 변화가 엄청난 결과로 나타나는 것의 중요성을 다룬다.



다섯째, 조직론은 조직문화를 이해하고 바람직한 조직문화를 개발하는 데에는 각국의 독특한 문화를 이해하는 것이 중요하기에 한국, 일본, 미국의 문화적 특성을 살펴보고 있으며, 여섯째, 문화론에서는 조직의 본질이 아무리 치열하더라도 그 조직을 움직이고 숨 쉬게 하는 것은 역시 사람이기에 서로 사랑하고 이해하고 공감하는 조직을 만들어야 한다고 주장한다. 그리고 마지막으로 이 책의 주제인 뻔뻔론으로 신바람 나는 직장 분위기를 만들기 위해서는 뻔뻔한 기업문화, 뻔뻔한 리더십, 뻔뻔한 상사, 뻔뻔한 직원, 뻔뻔한 태도가 필요하다고 역설한다.




▣ 차례


제1장 자질론

인재는 말없이 떠난다

다 갖춘 인재란

천재가 조직을 살리는 시대다

위기가 기회인 까닭은

나도 OK 당신도 OK

사소한 것이 세상을 바꾸기도 한다



제2장 관념론

습관에 갖히면 창의성이 상실된다

성공한 사람이 빠지기 쉬운 자만심의 고정관념

무의식적 고정관념에서 탈피하라

선입관적인 고정관념을 깨면 길이 보인다

실패를 내 사전에서 삭제시킨다

창조적인 사고는 건설적인 동시에 파괴적이다

왜 고정관념을 깨야 할까?

발명가의 기이한 발상법은…

내 힘들다를 바꾸면 다들 힘내가 된다



제3장 변화론

기업도 결혼이 필요하다

콜럼버스가 최초의 벤처기업가(?)

벤치마킹은 커닝이 아니다

벤치마킹은 산소와 같다

놀부도 벤치마킹 했다

복지부동 그것이 문제다

사장(CEO)이 다가가야 한다



제4장 방법론

고부가가치를 잡아라

마음을 잡아라

쉬고 할 것인가, 하고 쉴 것인가

갈등해소도 리더십의 능력이다

1인당 매출로 우량기업 측정하기

직원 한 사람의 실천이 기업을 변화시킨다

투명으로 무장해야 경쟁에서 살아남는다



제5장 조직론

집권주의 한국

개인주의 미국

집단주의 일본

미래는 어디로 가야하나



제6장 문화론

기업은 곧 사람이다

삼성은 엘리트형 현대는 불도저형

조직문화의 성패는 공유에 있다

조직문화

일본이 선진 유럽기업을 따라잡은 비결

체면을 중시하는 우리 조직 문화

시대는 변화를 요구한다

노키아의 성공 포인트 참여와 혁신

혁신의 대상은 전부다

창조적 파괴를 해야 건설된다



제7장 FUN FUN(뻔뻔)론

뻔뻔한 기업문화

뻔뻔한 리더십

뻔뻔한 지도자(상사)

뻔뻔한 직원(부하)

뻔뻔한 태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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