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우스드라이버 크로니클

마우스드라이버 크로니클

저자: 존 러스크, 카일 해리슨
출판사: 럭스미디어
등록일: 2012-08-10


존 러스크, 카일 해리슨 지음

럭스미디어 / 2012년 7월 / 376쪽 / 16,000원




▣ 저자

존 러스크 -
국제적 회계법인 언스트 앤 영(Ernst & Young)의 정보기술그룹(Information Technology Group)에서 경영 컨설턴트로서 4년 동안 활동하였다. 1997년 워튼스쿨에 진학하여 카일 해리슨을 만났다. 카일과 함께 플래티넘 콘셉트(Platinum Concepts, Inc.)라는 기술 소비재 전문 제조 회사를 창업하였다.



카일 해리슨 -
앤더슨 컨설팅(Andersen Consulting)에서 경영 컨설턴트로 일하였다. 1997년 워튼스쿨에서 존 러스크를 만났다. 존과 함께 플래티넘 콘셉트라는 기술 소비재 전문 제조 회사를 창업하였다.




▣ 역자

이지원 -
프랑스 파리의 외국인 고등학교를 졸업하고 KAIST에서 화학과와 경영과학을 복수 전공하였고, 동 대학 기술경영전문대학원에서 석사 학위를 받았다. 현재 글로벌 화장품 기업인 로레알 그룹의 한국 지사에 근무하고 있다.



이혁성 -
KAIST 산업 및 시스템공학과에서 학부와 석사 과정을 마치고, 동 대학 기술경영전문대학원에서 석사 학위를 받았다. 현재 KAIST 기술경영전문대학원 박사과정에 재학 중이다.



조봉연 -
경북대학교 경제학과와 KAIST 기술경영전문대학원을 졸업하였다. 현재 (주)DGB금융지주사에서 선임연구원으로 지역 중소기업을 대상으로 컨설팅 업무를 수행하고 있다.



신철호 -
연세대학교 정외과 3학년 1학기 수료 후 기업을 창업하여 경영하다 KAIST 기술경영전문대학원을 수료하였다. 모바일기업인 OGQ 이사회의장, IT 융합 치과네트워크 하루에리의 대표이사, 대안학교인 풀뿌리사회지기국제연대 이사직을 수행하고 있다.




Short Summary


저자인 존 러스크와 카일 해리슨은 배고픈 대학원생의 전형적인 모습이었지만 각자 누구나 부러워할 만한 곳에서 입사 제의를 받는다. 하지만 그들은 모든 입사 제의를 거절한 후, 친구와 가족에게 돈을 빌리고 카드 대출을 받아서 회사를 차린다. 골프채 헤드와 똑같이 생긴 컴퓨터 마우스를 만드는 회사였다. 대부분의 워튼스쿨 졸업생들이 금융회사와 대기업에 취업할 때, 두 젊은 MBA 졸업생은 단순한 아이템을 들고 창업의 길로 나선 것이다. 이 책은 왜 그들이 미래가 보장된 확실한 기회를 제쳐두고 어려운 길을 선택했는지에 관해 담담하게 써내려간다. 그 길 위에서 그들은 예측할 수 없는 미지의 무언가에 대항해 대담하게 싸웠다.



비즈니스에 있어 제품기획, 개발, 디자인은 물론 유통, 마케팅, 재무와 조직경영 등 그 어느 것도 녹록치 않음을 직접 몸으로 체득하면서 자신들의 힘으로 이러한 난관을 하나씩 극복해 나간다. 그들이 직장생활 대신 창업에 뛰어든 것은 기업가가 되기 위해서였다. 두 사람은 엄청난 기술을 가진 것도 아니었고, 창업 자금을 지원해 주겠다는 벤처캐피털이 함께한 것도 아니었으며, 해당 분야에서 전문성을 갖춘 것도 아니었다. 그저 돈을 조금 빌려서 많은 것을 계획한 뒤, 숨 한 번 깊이 들이쉬고 일을 시작한 것이다. 또한 그들은 대부분의 사업가들이 하지 않은 일을 했다. 사업을 하면서 회사에서 일어나는 일을 계속해서 기록으로 남긴 것이다. 창업 후 맞이한 첫 여름 동안 생각을 정리하고 스트레스도 풀 겸하여 비즈니스 일기를 쓰기 시작했고, 이러한 경험을 다른 사람들과 함께 나누었다. 이렇게 하여 기업가의 삶에 첫 도전하는 워튼스쿨 두 청년의 파란만장한 어드벤쳐 스토리가 탄생한 것이다.




▣ 차례


추천사

역자 서문

프롤로그



새로운 시작

세계정복을 위한 우리의 계획

젊은이여, 서쪽으로 가라

마우스 만들기 참 어렵다

우리의 첫 번째, 두 번째 생각들

어둠, 어둠, 어둠, 어둠

오, 주님 감사합니다. 드디어 매출을 올렸습니다

왜키 월 워커 씨를 찾아서

전부 우리가 해야 하나?

저자본 사업의 기술

슈퍼볼 선데이

올랜도에 가다

그럼요. 물론 '맥'에서 사용할 수 있죠

남의 불행은 우리의 행복

보상을 받다

억지로 정장을 입다

안마시술소, 인터뷰, 변호사, 1일 촬영, 그리고 도박빚

완전한 원



에필로그

역자의 수강 노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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