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더 시두 지음
모멘텀 / 2011년 2월 / 284쪽 / 15,000원
▣ 저자 인더 시두
시스코 해외사업부 전략기획 담당 수석 부사장이며, 최고의 의사결정 기구인 운영위원회의 일원이다. 2006년부터 2010년까지 중국, 인도, 러시아, 브라질, 멕시코, 중동 등을 관할하는 '신흥 시장 협의회'의 공동 리더, 2006년부터 2009년까지는 시스코 전체 수익의 절반을 차지하는 '기업 비즈니스 협의회'의 공동 리더를 역임했다. 시스코에 합류하기 전에는 인텔과 노벨을 거쳐 국제적인 경영 컨설팅 기업 맥킨지&컴퍼니에서 일했다. 인도 공과대학에서 전자공학을 전공하고 미국 매사추세츠주립대학에서 전자공학과 컴퓨터공학 석사학위를 받았다. 펜실베이니아 와튼스쿨 MBA를 졸업했으며, 하버드 경영대학원 최고경영자과정을 수료했다. 하버드 경영대학원, 스탠포드대학, UC 버클리 경영대학원에서 객원 교수를 맡고 있다.
▣ 역자 김하락
영남대학교 사학과를 졸업했으며 십여 년간 영어 강의 및 번역 작업에 힘써왔다. 국어문화운동본부에서 주관하는 문장비평가 과정 수료 후 현재 국어상담소 상담위원으로 활동 중이며, 영어 및 독어 출판 전문 번역가로서도 활발히 활동하고 있다. 역서로는 『콘클라베』, 『시간관리 팁 120』, 『수학의 역사』, 『나이트』, 『절대로 바꿀 수 없는 것 다섯 가지』, 『느림에의 초대』, 『하루하루가 선물입니다』, 『운동화 전쟁』, 『경제학 클래식 카페』 등이 있다.
▣ Short Summary
경영 조직 분야의 전설적 거장으로 꼽히는 미국 스탠퍼드 경영대학원 제임스 마치 교수는 상반된 목표 중 어느 하나에만 집중하다가는 치명적 위험을 피할 수 없다고 경고하며, '선택과 집중'은 절대 불변의 진리가 아니므로 오히려 두 가지 모두를 동시에 추구할 수 있는 방법을 찾아야 한다고 제안했다. 이 책은 조직의 안정과 혁신, 현재의 수익성과 미래 성장 엔진이라는 두 마리 토끼를 모두 잡은 시스코의 경험을 비롯해 P&G, 월풀, 할리데이비슨 등의 사례를 들어 '투 래빗' 전략이 왜 오늘날 최선의 전략인지를 밝히며 이 이론의 실제 적용 결과를 보여준다.
세계적인 네트워크 장비의 글로벌 리딩 기업인 시스코의 전략기획 담당 수석 부사장인 인더 시두는 '투 래빗' 전략으로 경제 침체와 산업 패러다임의 급격한 변화를 극복하면서 오랫동안 업계 1등 자리를 지켜온 시스코의 성공 경험을 소개한다. 대부분의 기업 활동은 '선택과 집중'이라는 전략으로 수렴된다. 그 결과 혁신이나 신사업 모델에 집중하느라 핵심 비즈니스를 소홀히 하거나, 조직력을 강조하다가 조직의 유연성을 해치는 경우가 많다. 하지만 시스코는 모든 결정을 대가를 치르는 희생이 아니라 모두 잡아야 할 기회로 보고, 상반되는 두 가지 목표를 추구하면서 시너지 효과를 극대화한다. 현재 하는 방식을 점진적으로 개선하여 더 나은 결과를 얻어내는 지속적인 혁신과, 창의적인 아이디어를 찾아내어 실제 사업으로 발전시키는 파괴적 혁신을 동시에 꾀하는 것이다. 또한 이 책은 시스코의 경험만 다루지 않고, '투 래빗' 전략을 통해 지속적으로 승자의 자리를 지켜온 기업들의 사례를 다양하게 들면서 '투 래빗' 전략의 효용성과 노하우까지 알 수 있도록 했다.
▣ 차례
프롤로그: 이제 한 가지만 잘해서는 살아남을 수 없다
2Rabbits 전략#1 지속적 혁신과 파괴적 혁신
어제의 성공을 바탕으로 미래를 위한 새로운 규칙을 만들어라
2Rabbits 전략#2 현재의 수익성과 미래 성장 엔진
현재의 경쟁 우위를 발판으로, 새로운 성장 동력을 찾아라
2Rabbits 전략#3 최적화와 재발명
실수를 개선하며 도약을 실현해라
2Rabbits 전략#4 고객의 만족과 협력사의 만족
고객이 왕이라면 협력사는 스승이다
2Rabbits 전략#5 선진국과 신흥국
파괴적인 아이디어는 국경이 없다
2Rabbits 전략#6 기술적 우월성과 사용자의 편의성
고객이 좌절하는 그 순간이 바로 새로운 시장임을 기억하라
2Rabbits 전략#7 슈퍼스타와 이기는 팀
톡톡 튀는 나만의 아이디어와 환상적인 팀워크로 무장하라
2Rabbits 전략#8 권위적 리더십과 수평적 의사결정
원칙을 존중하되, 때에 다라 재량에 맡겨라
에필로그: 하나를 희생하고 다른 하나에만 초점을 맞추는 것은 그냥 나쁜 비즈니스일 뿐이다
모멘텀 / 2011년 2월 / 284쪽 / 15,000원
▣ 저자 인더 시두
시스코 해외사업부 전략기획 담당 수석 부사장이며, 최고의 의사결정 기구인 운영위원회의 일원이다. 2006년부터 2010년까지 중국, 인도, 러시아, 브라질, 멕시코, 중동 등을 관할하는 '신흥 시장 협의회'의 공동 리더, 2006년부터 2009년까지는 시스코 전체 수익의 절반을 차지하는 '기업 비즈니스 협의회'의 공동 리더를 역임했다. 시스코에 합류하기 전에는 인텔과 노벨을 거쳐 국제적인 경영 컨설팅 기업 맥킨지&컴퍼니에서 일했다. 인도 공과대학에서 전자공학을 전공하고 미국 매사추세츠주립대학에서 전자공학과 컴퓨터공학 석사학위를 받았다. 펜실베이니아 와튼스쿨 MBA를 졸업했으며, 하버드 경영대학원 최고경영자과정을 수료했다. 하버드 경영대학원, 스탠포드대학, UC 버클리 경영대학원에서 객원 교수를 맡고 있다.
▣ 역자 김하락
영남대학교 사학과를 졸업했으며 십여 년간 영어 강의 및 번역 작업에 힘써왔다. 국어문화운동본부에서 주관하는 문장비평가 과정 수료 후 현재 국어상담소 상담위원으로 활동 중이며, 영어 및 독어 출판 전문 번역가로서도 활발히 활동하고 있다. 역서로는 『콘클라베』, 『시간관리 팁 120』, 『수학의 역사』, 『나이트』, 『절대로 바꿀 수 없는 것 다섯 가지』, 『느림에의 초대』, 『하루하루가 선물입니다』, 『운동화 전쟁』, 『경제학 클래식 카페』 등이 있다.
▣ Short Summary
경영 조직 분야의 전설적 거장으로 꼽히는 미국 스탠퍼드 경영대학원 제임스 마치 교수는 상반된 목표 중 어느 하나에만 집중하다가는 치명적 위험을 피할 수 없다고 경고하며, '선택과 집중'은 절대 불변의 진리가 아니므로 오히려 두 가지 모두를 동시에 추구할 수 있는 방법을 찾아야 한다고 제안했다. 이 책은 조직의 안정과 혁신, 현재의 수익성과 미래 성장 엔진이라는 두 마리 토끼를 모두 잡은 시스코의 경험을 비롯해 P&G, 월풀, 할리데이비슨 등의 사례를 들어 '투 래빗' 전략이 왜 오늘날 최선의 전략인지를 밝히며 이 이론의 실제 적용 결과를 보여준다.
세계적인 네트워크 장비의 글로벌 리딩 기업인 시스코의 전략기획 담당 수석 부사장인 인더 시두는 '투 래빗' 전략으로 경제 침체와 산업 패러다임의 급격한 변화를 극복하면서 오랫동안 업계 1등 자리를 지켜온 시스코의 성공 경험을 소개한다. 대부분의 기업 활동은 '선택과 집중'이라는 전략으로 수렴된다. 그 결과 혁신이나 신사업 모델에 집중하느라 핵심 비즈니스를 소홀히 하거나, 조직력을 강조하다가 조직의 유연성을 해치는 경우가 많다. 하지만 시스코는 모든 결정을 대가를 치르는 희생이 아니라 모두 잡아야 할 기회로 보고, 상반되는 두 가지 목표를 추구하면서 시너지 효과를 극대화한다. 현재 하는 방식을 점진적으로 개선하여 더 나은 결과를 얻어내는 지속적인 혁신과, 창의적인 아이디어를 찾아내어 실제 사업으로 발전시키는 파괴적 혁신을 동시에 꾀하는 것이다. 또한 이 책은 시스코의 경험만 다루지 않고, '투 래빗' 전략을 통해 지속적으로 승자의 자리를 지켜온 기업들의 사례를 다양하게 들면서 '투 래빗' 전략의 효용성과 노하우까지 알 수 있도록 했다.
▣ 차례
프롤로그: 이제 한 가지만 잘해서는 살아남을 수 없다
2Rabbits 전략#1 지속적 혁신과 파괴적 혁신
어제의 성공을 바탕으로 미래를 위한 새로운 규칙을 만들어라
2Rabbits 전략#2 현재의 수익성과 미래 성장 엔진
현재의 경쟁 우위를 발판으로, 새로운 성장 동력을 찾아라
2Rabbits 전략#3 최적화와 재발명
실수를 개선하며 도약을 실현해라
2Rabbits 전략#4 고객의 만족과 협력사의 만족
고객이 왕이라면 협력사는 스승이다
2Rabbits 전략#5 선진국과 신흥국
파괴적인 아이디어는 국경이 없다
2Rabbits 전략#6 기술적 우월성과 사용자의 편의성
고객이 좌절하는 그 순간이 바로 새로운 시장임을 기억하라
2Rabbits 전략#7 슈퍼스타와 이기는 팀
톡톡 튀는 나만의 아이디어와 환상적인 팀워크로 무장하라
2Rabbits 전략#8 권위적 리더십과 수평적 의사결정
원칙을 존중하되, 때에 다라 재량에 맡겨라
에필로그: 하나를 희생하고 다른 하나에만 초점을 맞추는 것은 그냥 나쁜 비즈니스일 뿐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