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스차일드 신화

로스차일드 신화

저자: 리룽쉬
출판사: 시그마북스
등록일: 2010-02-23
리룽쉬 지음

시그마북스 / 2010년 1월 / 448쪽 / 18,000원




▣ 저자 리룽쉬


1982년 난징대학 중문과(비교문학과 세계문학 전공)를 졸업했다. 졸업 후 난징일보에서 7년 동안 기자로 근무하여 각종 신문에 500여 편의 글을 발표했다. 1990년대 초, 금융업으로 전향하여 둥베이 증권과 샹차이 증권의 애널리스트를 역임했으며, 현재는 중국 내 펀드의 수석 투자고문을 맡고 있다.




▣ 역자 원녕경


베이징어언문화대학교를 졸업하고, 서울외국어대학원대학교 통번역대학원 한중과에 재학 중이다. 현재 번역 에이전시 엔터스코리아에서 출판기획 및 전문 번역가로 활동하고 있다. 역서로는 『장자(고전의 즐거움)』, 『인생에서 넘어야 할 33가지 장애물』, 『작은 노력으로 성공하는 아이 만들기』 등 다수가 있다.




Short Summary


오늘날 세계 최고의 부호는 누구인가? 미국 《포브스》지에 따르면 2006년도 최고 부호는 미국 마이크로소프트사의 창업자 빌 게이츠이다. 그런데 개인 한 사람이 가진 재산만 따져서는 진짜 재산 규모를 가늠할 수 없다. 그렇다면 세계 최고 부호 가문은 어느 가문일까? 바로 유럽의 로스차일드 가문이다. 이 가문은 동서고금을 막론하고 가족 기업이 '부자는 3대를 못 간다'는 징크스를 깨고, 이미 8대를 넘어섰고, 오늘날에도 세계 경제 무대를 누비며 활발하게 활약하고 있다.



이 책은 200여 년이 넘도록 세계를 좌지우지하고 있는 로스차일드 가문이 세계무대에 어떻게 등장하게 되었는지, 그리고 세계 역사에는 어떤 영향을 끼쳐왔는지 등, 로스차일드 가문의 모든 것을 자세히 파헤치고 있는데, 저자는 이 책에서 로스차일드 가문은 유대 민족의 처세술과 경상의 지혜를 엄격히 준수해 왔기 때문에 자수성가하여 대대손손 부를 이어갈 수 있었다고 강조하고 있다. 저자는 로스차일드 가문의 성공 스토리가 진정한 신화인지 아닌지는 중요하지 않으며, 중요한 것은 이 가문이 나폴레옹 전쟁과 제1차ㆍ제2차 세계대전, 냉전 그리고 네트워크 시대 등 다사다난했던 200여 년의 세월을 지나오면서 보여준 전략적 사고방식과 날카로운 안목 그리고 끊임없는 자기혁신 정신이라고 역설하고 있다.




▣ 차례


들어가는 글 - '유대 상도'를 농축해 놓은 살아 있는 교과서



1 수차례 희망을 빼앗겼을 때 / 2 부로 통하는 무간도

3 워털루 - 열려라 참깨! / 4 산에서 내려온 다섯 호랑이

5 거리가 피바다가 될 때마다 나는 매입했다! / 6 정계에 발을 들여놓다

7 유럽의 여섯 번째 강국 / 8 부와 권력, 품위를 갖춘 가문

9 이스라엘을 세우다 / 10 불구덩이에서 다시 태어나다

11 조심스럽게 운항하는 만년선 / 12 난초, 첩보, 와인



부록 - 로스차일드 가문의 가계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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