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성오 지음
21세기북스 / 2007년 7월 /12,000원
▣ 저자 김성오
1958년 경남 마산에서 출생한 그는 서울대 약대를 나와 10여 년 동안 마산에서 약국을 경영했다. 영남산업 대표이사를 거쳐, 2000년 창립된 메가스터디의 부사장을 역임했다. 2003년 엠베스트 교육으로 독립했으며, 2006년 11월 메가스터디와 합병한 후, 현재 메가스터디 중등부 엠베스트 대표를 맡고 있다. '섬김의 비즈니스'로 매출 200배 성장을 기록한 그의 궁극적 목표는 '나누고 베푸는 삶'이다. 저자의 뜻에 따라, 책 판매로 인한 인세전액은 불우청소년을 돕기 위한 기금으로 사용된다.
▣ Short Summary
약국하면 대개 대형 약국을 떠올리게 마련이다. 그러나 김성오라는 의지의 사나이는 고향인 경남 마산에, 우리나라에서 가장 작은 4.5평의 약국을 마산의 랜드마크로 만들어낸다. 그것도 6백만 원의 빚으로 약국을 시작해 이후 시가총액 1조원 기업체의 공동 CEO가 된다. 과연 그는 누구이기에, 그리고 어떤 비결이 있기에 도깨비 같은 변신을 할 수 있었을까.
4.5평의 약국을 랜드마크로 만들기 위해, 그는 3년 동안 택시만 타면 '육일약국 갑시다'를 외쳤다. 택시를 타면서 외친 '육일약국 갑시다'라는 말로 랜드마크를 만들고, 동전을 약국에 준비해 놓는 등 택시기사에 대한 배려로 입소문을 냈다. 한 번 온 손님을 다시 또 올 수밖에 없게 정성을 다하는 그의 노력과 흔하지 않던 자동문을 달고 형광등을 10배로 밝히는 등 남들이 채택하지 않던 홍보를 먼저 실천하며 변화하려던 노력은 자연스레 매출의 확장과 고객의 증가로 선순환 되어 한국에서 두 번째로 큰 기업형 약국을 마산역 앞에 오픈하게 만든다.
그는 쉽게 눈에 보이는 이익을 좇기보다 다소 느리지만 정성이 하나하나 쌓여 훗날 되돌아오게 하는 방법을 택한다. 시류에 편승한 작은 이익보다 고객의 마음을 사로잡는 정공법을 택한 것이다. 나눔을 통해 기분이 좋아지고, 나눔을 받는 사람들은 마음이 행복해지고, 작은 것 하나까지 세심하게 살피는 배려가 돋보여 사람들이 발길을 떠나지 못하게 만든다.
아무도 알아주지 않는 교방동의 작은 육일약국에서 마산역 앞의 육일약국으로, 작은 제조업 회사인 영남산업을 튼튼한 기업으로 성장시킨 그의 노력, 직원 한 명으로 시작한 중등부 인터넷회사 엠베스트를 6년 만에 27만 명의 회원이 이용하는 기업으로 성장시킨 교육사업의 성공신화까지, 성공의 길로 탄탄하게 걸어가는 그의 마음속에 담긴 경영 철학은 '정직'과 '감동'이다.
직원들을 행복하게 해 주는 멋진 CEO, 장군들의 마음을 사로잡은 유방과 유비처럼, 누군가를 힘이 나게 해 주는 일은 세상에서 가장 아름다운 일 중 하나라고 생각한다. 마음을 이용하는 것이 아닌, 힘을 주었기에 성공은 자연스레 따라왔다. 따뜻한 나눔이 멋진 그의 이야기는 책으로도 이어지고, 책을 통해 자신의 회사와 자신의 브랜드 가치는 다시 상승하게 된다. 행복한 선순환의 연속, 그의 멋진 나눔이 지속되어 많은 아이들이 나은 혜택을 받았으면 좋겠다.
▣ 차례
프롤로그 : 섬김의 비즈니스
CHAPTER 1 고객을 영업부장으로 만들어라
육일약국 갑시다
정성이 대단한 사람
혁신의 가장 큰 장애물, 고정관념
약사님은, 한방 공부 중
물건을 팔기보다 정성을 파는 마음으로
분수에 맞게, 힘닿는 만큼
가장 효율적이고 지속적인 경쟁력, 마음경영
CHAPTER 2 고객에 앞서 직원부터 감동시켜라
장사란, 이익보다 사람을 남기는 것
직장인 마인드, 자영업자 마인드
시간이 흐를수록 빛나는 신념, 정직
적군도 아군으로 만드는 비법
실패, 그것은 경험이자 노하우
CHAPTER 3 이윤보다 사람을 남기는 장사를 하라
위기, 그것은 성공의 열쇠를 만드는 시간
자금의 선순환, 직원의 선순환
역전도 가능케 하는 기회, 경쟁
약국 (경영)합니다
불가능이란, 노력하지 않은 자의 변명
CHAPTER 4 나누고 베풀어라, 아버지의 유산
아버지의 생활신조
내게 복을 주러 온 사람들
산을 옮길 수 있다는 믿음
한 명의 회원으로 시작한 엠베스트
김유경 본부장 추천사 : 내가 바라본 김성오 대표
21세기북스 / 2007년 7월 /12,000원
▣ 저자 김성오
1958년 경남 마산에서 출생한 그는 서울대 약대를 나와 10여 년 동안 마산에서 약국을 경영했다. 영남산업 대표이사를 거쳐, 2000년 창립된 메가스터디의 부사장을 역임했다. 2003년 엠베스트 교육으로 독립했으며, 2006년 11월 메가스터디와 합병한 후, 현재 메가스터디 중등부 엠베스트 대표를 맡고 있다. '섬김의 비즈니스'로 매출 200배 성장을 기록한 그의 궁극적 목표는 '나누고 베푸는 삶'이다. 저자의 뜻에 따라, 책 판매로 인한 인세전액은 불우청소년을 돕기 위한 기금으로 사용된다.
▣ Short Summary
약국하면 대개 대형 약국을 떠올리게 마련이다. 그러나 김성오라는 의지의 사나이는 고향인 경남 마산에, 우리나라에서 가장 작은 4.5평의 약국을 마산의 랜드마크로 만들어낸다. 그것도 6백만 원의 빚으로 약국을 시작해 이후 시가총액 1조원 기업체의 공동 CEO가 된다. 과연 그는 누구이기에, 그리고 어떤 비결이 있기에 도깨비 같은 변신을 할 수 있었을까.
4.5평의 약국을 랜드마크로 만들기 위해, 그는 3년 동안 택시만 타면 '육일약국 갑시다'를 외쳤다. 택시를 타면서 외친 '육일약국 갑시다'라는 말로 랜드마크를 만들고, 동전을 약국에 준비해 놓는 등 택시기사에 대한 배려로 입소문을 냈다. 한 번 온 손님을 다시 또 올 수밖에 없게 정성을 다하는 그의 노력과 흔하지 않던 자동문을 달고 형광등을 10배로 밝히는 등 남들이 채택하지 않던 홍보를 먼저 실천하며 변화하려던 노력은 자연스레 매출의 확장과 고객의 증가로 선순환 되어 한국에서 두 번째로 큰 기업형 약국을 마산역 앞에 오픈하게 만든다.
그는 쉽게 눈에 보이는 이익을 좇기보다 다소 느리지만 정성이 하나하나 쌓여 훗날 되돌아오게 하는 방법을 택한다. 시류에 편승한 작은 이익보다 고객의 마음을 사로잡는 정공법을 택한 것이다. 나눔을 통해 기분이 좋아지고, 나눔을 받는 사람들은 마음이 행복해지고, 작은 것 하나까지 세심하게 살피는 배려가 돋보여 사람들이 발길을 떠나지 못하게 만든다.
아무도 알아주지 않는 교방동의 작은 육일약국에서 마산역 앞의 육일약국으로, 작은 제조업 회사인 영남산업을 튼튼한 기업으로 성장시킨 그의 노력, 직원 한 명으로 시작한 중등부 인터넷회사 엠베스트를 6년 만에 27만 명의 회원이 이용하는 기업으로 성장시킨 교육사업의 성공신화까지, 성공의 길로 탄탄하게 걸어가는 그의 마음속에 담긴 경영 철학은 '정직'과 '감동'이다.
직원들을 행복하게 해 주는 멋진 CEO, 장군들의 마음을 사로잡은 유방과 유비처럼, 누군가를 힘이 나게 해 주는 일은 세상에서 가장 아름다운 일 중 하나라고 생각한다. 마음을 이용하는 것이 아닌, 힘을 주었기에 성공은 자연스레 따라왔다. 따뜻한 나눔이 멋진 그의 이야기는 책으로도 이어지고, 책을 통해 자신의 회사와 자신의 브랜드 가치는 다시 상승하게 된다. 행복한 선순환의 연속, 그의 멋진 나눔이 지속되어 많은 아이들이 나은 혜택을 받았으면 좋겠다.
▣ 차례
프롤로그 : 섬김의 비즈니스
CHAPTER 1 고객을 영업부장으로 만들어라
육일약국 갑시다
정성이 대단한 사람
혁신의 가장 큰 장애물, 고정관념
약사님은, 한방 공부 중
물건을 팔기보다 정성을 파는 마음으로
분수에 맞게, 힘닿는 만큼
가장 효율적이고 지속적인 경쟁력, 마음경영
CHAPTER 2 고객에 앞서 직원부터 감동시켜라
장사란, 이익보다 사람을 남기는 것
직장인 마인드, 자영업자 마인드
시간이 흐를수록 빛나는 신념, 정직
적군도 아군으로 만드는 비법
실패, 그것은 경험이자 노하우
CHAPTER 3 이윤보다 사람을 남기는 장사를 하라
위기, 그것은 성공의 열쇠를 만드는 시간
자금의 선순환, 직원의 선순환
역전도 가능케 하는 기회, 경쟁
약국 (경영)합니다
불가능이란, 노력하지 않은 자의 변명
CHAPTER 4 나누고 베풀어라, 아버지의 유산
아버지의 생활신조
내게 복을 주러 온 사람들
산을 옮길 수 있다는 믿음
한 명의 회원으로 시작한 엠베스트
김유경 본부장 추천사 : 내가 바라본 김성오 대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