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주 단순한 성공법칙

아주 단순한 성공법칙

저자: 보 피버디
출판사: 갤리온
등록일: 2006-04-17
- 젊은 리더들이 알아야 할 -



보 피버디 지음 / 김현정 옮김

갤리온 / 2006년 2월 / 166쪽 / 9,500원




▣ 저자 보 피버디


미국과 유럽 등지에서 널리 알려진 기업가이다. 고등학교 성적은 중간 정도였고, 윌리엄스 대학도 한 차례 낙방하고, 이듬해(1991년) 같은 대학에 간신히 입학한 그는, 1994년 인터넷 커뮤니티 '트라이포드'를 설립하여 성공의 길로 들어서, 지금은 화려한 명성과 막대한 부를 함께 거머쥔 미국 최고의 기업가가 되었다. 참고로 그는 트라이포드 뿐 아니라, 서비스(메즈), 미디어(워터프론트 미디어), 벤처 캐피털 분야(빌리지 벤처스)에 이르기까지, 여섯 개의 기업을 공동 설립, 모두 성공적으로 운영하고 있는데, 주목해야 할 사실은 그의 성공이 아직도 현재진행형이라는 점이다. 성공비결에 대한 세인들의 뜨거운 관심과 질문에 대해 그는, "결정적 순간, 내게 행운(Lucky)이 찾아왔음을 간파할 수 있는 능력(Smart)이면 충분합니다."라고 대답하고 있다.




▣ 역자 김현정


한양대학교 경영학과를 졸업하고, 삼성경제연구소(SERI) 국제협력센터에서 일하고 있다. 동 연구소에서 발간하는 최고 경영자 및 오피니언 리더들을 위한 영문 경제 분석지 [Korea Economic Trends]의 편집자이기도 하다. 역서로 『경제 저격수의 고백』 등이 있다.




Short Summary


'내 자신에게 행운이 찾아왔다는 걸 알아차릴 수 있을 만큼의 능력이 있었을 뿐이다.'라는 말이야말로 저자가 이 책에 담고자 했던 모든 기업 운영의 진리를 내포하고 있다. 행운이 찾아왔기에 성공할 수 있었다고 담담하게 털어놓기 위해서는 자아를 통제할 수 있어야 하고, 자아를 통제하기 위해서는 무리와 협력할 줄 알아야 한다. 그리고 무리와 협력하기 위해서는 상대의 거부의사를 지혜롭게 수용하고, 무조건적인 방어 대신 정중한 방식으로 상대를 공격하는 법도 익혀야 한다.



오늘도 우리 모두는 스쳐가는 숱한 행운들을 자주 놓치며 살아가고 있다. '그래, 그 일자리는 내게 딱 맞는 거였는데', '그래, 그 순간이야말로 내가 오랫동안 간절히 원했던 순간이었는데'라며 뒤늦게 땅을 치며 후회하기 일쑤인 우리에게, 이 책은 기업 경영뿐만 아니라, 인생을 경영하기 위한 소중한 지혜를 가르쳐 주고 있다고 하겠다.




▣ 차례


머리말을 대신하며

PROLOGUE : 보 피버디가 밝히는 성공의 비밀



Chapter 1 필요할 때 사냥하라

상대가 "노"라고 말하는 순간 싸움은 시작된다

지금 그 자리에서 승리하라

최상의 방어는 정중한 공격임을 명심하라

세상에 나의 열정을 팔아라



Chapter 2 무리와 협력하라

상식을 거부하는 사람들로 네트워크를 조직하라

신념은 조력자를 끌어당기는 가장 강력한 자석이다

모른다는 것을 인정하라



Chapter 3 유혹을 경계하라

쓸데없이 위대함을 추구하지 마라

결심하지 말고 의심하라

최소한의 정보만을 취하라



EPILOGUE : 성공의 법칙은 아주 단순하다

APPENDIX : 보 피버디, 그는 누구인가

감사의 말

옮긴이의 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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