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프리 영·윌리엄 사이먼 지음 / 임재서 옮김
민음사 / 2005년 8월 / 430쪽 / 20,000원
▣ 저자
제프리 영 - 제프리 S. 영은 잡지《맥월드Mac World》의 초대 편집자이다. 스티브 잡스와는 1983년 처음으로 만났고, 1987년 그에 관한 저서『스티브 잡스 : 여행은 보상이다』를 베스트셀러로 올려놓았다. 《로스엔젤레스 헤럴드 이그재미너》기자로 시작하여 할리우드 관련 기사를 쓰다가, 1990년대에는 《포브스》에서 마이크로소프트의 CEO 스티브 발머와 같은 실리콘 밸리 관련 기사들을 썼다. 1997년 포브스닷컴(www.Forbes.com)을 공동으로 설립하고,『포브스 최고의 테크놀러지 이야기들』등을 집필했다.
윌리엄 사이먼 - 애플 사에 관한 책 『사선에서(On the Firing Line)』의 저자이며 『해킹, 속임수의 예술』, 『해킹, 침입의 드라마』를 포함한 20여 권의 책을 저술했다.
▣ 역자 임재서
서울대학교 수학과를 졸업하고 같은 학교 국문학과 대학원에서 박사 과정을 수료했다. 현재 서울대학교 강사로 출강하면서 전문번역가로 활동하고 있다. 옮긴 책으로 『크라카토아』를 비롯하여 『현대 사상가들의 대화』,『상업 문화 예찬』,『영혼의 마케팅』등이 있다.
▣ Short Summary
스티브 잡스는 1955년 2월 24일 캘리포니아 샌프란시스코에서 태어나, 폴과 클래라 잡스 부부에게 입양되었다. 평범한 가정에서 늘 전자공학과 기계에 빠져 살던 이 괴짜 소년이 '창의력'과 '집념'만으로 실리콘밸리에서 "컴퓨터 혁명"을 이끌었다. 워즈니악과 함께 최초의 퍼스널 컴퓨터를 내놓고, GUI를 이용한 획기적인 매킨토시로 세상을 놀라게 한다. 자신이 창업한 애플 사에서 쫓겨나면서 모든 것이 끝난 듯이 보였지만 그의 좌절은 오래가지 않았다. 스티브 잡스는 특유의 "감각"과 열정으로 부활한다. 픽사(Pixar)를 사들여 애니메이션에 디지털 혁명을 가져오고, 디즈니를 끌어들여 「토이 스토리」로 세상을 또 한번 놀라게 한다. 이어 「몬스터 주식회사」,「니모를 찾아서」를 내놓으면서 할리우드를 장악한다. 그리고 10년만에 애플에 돌아온 스티브 잡스는 아이포드(iPod)의 대성공으로 "애플 신화의 창조자"가 된다.
독단과 아집으로 악명 높지만 그 누구도 스티브 잡스의 매혹적인 카리스마는 부인하지 못한다. 늘 자신을 증명해 보여야 한다는 강박관념에 시달렸지만, 몽상가라는 비난에도 불구하고 냉엄한 비즈니스 세계에서 추락을 극복하고 성공 할 수 있었던 원동력은 자신이 세상을 바꿀 수 있다는 강한 신념이었다. 스티브 잡스는 디지털 시대 최대의 혁신을 주도하면서 컴퓨터, 영화, 음악을 장악한 이 시대의 독보적인 아이콘이다. 그러기에 이 책은 애플의 전설적인 이야기와 스티브 잡스라는 매력적인 인간과 대면 할 수 있는 하나의 기회다.
▣ 차례
프롤로그
1부 환희와 좌절
1. 뿌리
2. 애플의 탄생
3. 해적이 되자!
4. 실패의 쓴맛
2부 새로운 시작
5. 넥스트스텝
6. 쇼비지니스
7. 토이 스토리
8. 아이콘
3부 미래를 잡아라
9. 영화계의 거물이 되다
10. 새로운 경지를 개척하다
11. 아이포드, 아이튠, 데어포 아이앰
12. 거인들의 싸움
13. 쇼타임
에필로그
저자 후기
민음사 / 2005년 8월 / 430쪽 / 20,000원
▣ 저자
제프리 영 - 제프리 S. 영은 잡지《맥월드Mac World》의 초대 편집자이다. 스티브 잡스와는 1983년 처음으로 만났고, 1987년 그에 관한 저서『스티브 잡스 : 여행은 보상이다』를 베스트셀러로 올려놓았다. 《로스엔젤레스 헤럴드 이그재미너》기자로 시작하여 할리우드 관련 기사를 쓰다가, 1990년대에는 《포브스》에서 마이크로소프트의 CEO 스티브 발머와 같은 실리콘 밸리 관련 기사들을 썼다. 1997년 포브스닷컴(www.Forbes.com)을 공동으로 설립하고,『포브스 최고의 테크놀러지 이야기들』등을 집필했다.
윌리엄 사이먼 - 애플 사에 관한 책 『사선에서(On the Firing Line)』의 저자이며 『해킹, 속임수의 예술』, 『해킹, 침입의 드라마』를 포함한 20여 권의 책을 저술했다.
▣ 역자 임재서
서울대학교 수학과를 졸업하고 같은 학교 국문학과 대학원에서 박사 과정을 수료했다. 현재 서울대학교 강사로 출강하면서 전문번역가로 활동하고 있다. 옮긴 책으로 『크라카토아』를 비롯하여 『현대 사상가들의 대화』,『상업 문화 예찬』,『영혼의 마케팅』등이 있다.
▣ Short Summary
스티브 잡스는 1955년 2월 24일 캘리포니아 샌프란시스코에서 태어나, 폴과 클래라 잡스 부부에게 입양되었다. 평범한 가정에서 늘 전자공학과 기계에 빠져 살던 이 괴짜 소년이 '창의력'과 '집념'만으로 실리콘밸리에서 "컴퓨터 혁명"을 이끌었다. 워즈니악과 함께 최초의 퍼스널 컴퓨터를 내놓고, GUI를 이용한 획기적인 매킨토시로 세상을 놀라게 한다. 자신이 창업한 애플 사에서 쫓겨나면서 모든 것이 끝난 듯이 보였지만 그의 좌절은 오래가지 않았다. 스티브 잡스는 특유의 "감각"과 열정으로 부활한다. 픽사(Pixar)를 사들여 애니메이션에 디지털 혁명을 가져오고, 디즈니를 끌어들여 「토이 스토리」로 세상을 또 한번 놀라게 한다. 이어 「몬스터 주식회사」,「니모를 찾아서」를 내놓으면서 할리우드를 장악한다. 그리고 10년만에 애플에 돌아온 스티브 잡스는 아이포드(iPod)의 대성공으로 "애플 신화의 창조자"가 된다.
독단과 아집으로 악명 높지만 그 누구도 스티브 잡스의 매혹적인 카리스마는 부인하지 못한다. 늘 자신을 증명해 보여야 한다는 강박관념에 시달렸지만, 몽상가라는 비난에도 불구하고 냉엄한 비즈니스 세계에서 추락을 극복하고 성공 할 수 있었던 원동력은 자신이 세상을 바꿀 수 있다는 강한 신념이었다. 스티브 잡스는 디지털 시대 최대의 혁신을 주도하면서 컴퓨터, 영화, 음악을 장악한 이 시대의 독보적인 아이콘이다. 그러기에 이 책은 애플의 전설적인 이야기와 스티브 잡스라는 매력적인 인간과 대면 할 수 있는 하나의 기회다.
▣ 차례
프롤로그
1부 환희와 좌절
1. 뿌리
2. 애플의 탄생
3. 해적이 되자!
4. 실패의 쓴맛
2부 새로운 시작
5. 넥스트스텝
6. 쇼비지니스
7. 토이 스토리
8. 아이콘
3부 미래를 잡아라
9. 영화계의 거물이 되다
10. 새로운 경지를 개척하다
11. 아이포드, 아이튠, 데어포 아이앰
12. 거인들의 싸움
13. 쇼타임
에필로그
저자 후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