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신문배달원에서 세계최고경영자까지 -
조동성 외 지음
이지북 / 2005년 7월 / 278쪽 / 9,700원
▣ 저자
조동성 - 경기고등학교와 서울대학교 경영학과를 졸업했다. 한국경영학회장, 산업자원부 산하 산업정책연구원 이사장을 역임했으며, 현재 서울대학교 교수로 재직 중이다.
이문열 - 1979년 동아일보 신춘문예에 소설 <새하곡>이 당선되면서 등단했다. 대표적인 작품으로 <사람의 아들>, <젊은 날의 초상>, <우리들의 일그러진 영웅>, <레테의 연가> 등이 있다.
신승근 - 한국외국어대학교 정치외교학과를 졸업하고 1994년 한겨레신문사에 입사한 뒤 기자로 활동하고 있다. <한겨레> 사회부와 정치부를 거쳐 현재 <한겨레21> 정치팀장을 맡고 있다.
조남홍 - 경기고등학교와 서울대 문리대 사회학과를 졸업했다. 경제기획원 기획부 재경사무관, 한국무역협회 전무이사, 한국경영자총협회 부회장 등을 역임했으며, 현재 한국경영자총협회 고문에 재직 중이다.
한상진 - 성균관대 사학과를 졸업하고, 연세대 대학원에서 경제학 박사 학위를 취득했다. 경남대학교 극동문제연구소 연구원을 역임했으며, 현재 일요신문 정치부 기자로 활동하고 있다.
최영국 - 인하대 기계공학과를 졸업했으며, 1982년부터 1998년까지 대우자동차에서 근무했다. 현재 (주)히말라야여행사와 (주)경남관광여행사 대표이사로 재직 중이다.
배병휴 - 고려대학교 정치외교학과를 졸업했다. 매일경제신문에 입사한 뒤 편집국장과 논설주간, 주필 등을 역임했으며, 노사관계개혁위원회, 행정규제개혁위원회 위원으로 활동했다. 현재 (주)경제풍월 대표이사 겸 발행인으로 재직중이다. 저서로『IMF 개혁 의회와 또 다른 위기』,『대통령 위기 나라의 위기』등이 있다.
송 우 - 경희대학교 정치외교학과를 졸업했다. 8대부터 11대까지 국회의원 비서관을 역임했고, 민주정의당 창당준비위원으로 활동했다. 저서로『한국헌법개정사』,『전두환참회록』,『고기를 낚으러 태평양을 가다』등이 있다. 현재 사초집필실 대표로 재직 중이다.
길인수 - 성균관대 사학과를 졸업하고, 전자신문, 한경 비즈니스, iWeekly 등에서 기자로 활동했다. 현재 기업 CEO인터뷰 및 리더십 분야를 취재하는 저널리스트로 활동 중이다. 저서로『한국 최고경영자 9인, 그들에게 배워라』가 있다.
▣ Short Summary
서울대학교 조동성 교수는 김우중의 세계경영이 이 시대에 가장 적합한 경영 방식이라고 밝히고 있다. 또 그는 5년만 더 김우중의 방식대로 국제경영 활동을 할 수 있었다면, 선진국 중심의 이론을 대체하여 후진국과 개도국 경영자, 기업들에게 선진화와 경쟁력 강화라는 가능성에 대한 희망을 줄 수 있는 이론을 만들어낼 수 있었을 것이라고 아쉬워한다. 또한 386 대우인의 모임인 '세계경영 포럼'이 제시한 자료를 바탕으로 쓴 길인수의 글은 객관적 지표와 자료를 제시하며, 김우중의 세계경영을 분석하고 있다. 그리고 대우의 계열사들이 현재 우수한 성적을 올리고 있는 것을 근거로 김우중과 대우의 인프라와 역량은 아직도 유효한 것이라는 주장을 편다.
김우중은 중형이 불가피한 피고인이지만, 도전과 모험이 없는 곳에 발전은 있을 수 없는 것처럼, 합리적이고 이성적인 재평가를 통해 버릴 것을 버리고, 계승할 것은 계승하는 것이 대우의 세계경영 실패에서 얻을 수 있는 교훈일 것이다. 한 가지 분명한 사실은 김우중 전 대우그룹 회장이 일군 기업들이 아직도 한국경제의 견인차 역할을 해내고 있다는 점이다.
▣ 차례
머리말
1. 인간 김우중을 말하다
내가 만난 김우중 - 이문열
대우인의 가슴에 꺼지지 않는 불꽃 - 최영국
인간 김우중 - 조남홍
이한구 의원이 말하는 김우중 - 신승근
2. 대우의 흥망성쇠와 황제의 쓸쓸한 귀환
세계를 넘나든 김우중에게서 배우는 경제관과 인생신념 - 배병휴
김우중의 오뚝이 인생과 생존 전략 - 송우
대우 사태 이후 도피생활에서도 나타난 세계경영 - 한상진
3. 아직도 끝나지 않은 김우중의 세계경영
김우중의 경영을 통해 우리가 물려받은 유산들 - 조동성
반드시 살려야 하는 김우중의 '세계경영' 마인드 - 길인수
부록 - 해외언론이 바라본 김우중
조동성 외 지음
이지북 / 2005년 7월 / 278쪽 / 9,700원
▣ 저자
조동성 - 경기고등학교와 서울대학교 경영학과를 졸업했다. 한국경영학회장, 산업자원부 산하 산업정책연구원 이사장을 역임했으며, 현재 서울대학교 교수로 재직 중이다.
이문열 - 1979년 동아일보 신춘문예에 소설 <새하곡>이 당선되면서 등단했다. 대표적인 작품으로 <사람의 아들>, <젊은 날의 초상>, <우리들의 일그러진 영웅>, <레테의 연가> 등이 있다.
신승근 - 한국외국어대학교 정치외교학과를 졸업하고 1994년 한겨레신문사에 입사한 뒤 기자로 활동하고 있다. <한겨레> 사회부와 정치부를 거쳐 현재 <한겨레21> 정치팀장을 맡고 있다.
조남홍 - 경기고등학교와 서울대 문리대 사회학과를 졸업했다. 경제기획원 기획부 재경사무관, 한국무역협회 전무이사, 한국경영자총협회 부회장 등을 역임했으며, 현재 한국경영자총협회 고문에 재직 중이다.
한상진 - 성균관대 사학과를 졸업하고, 연세대 대학원에서 경제학 박사 학위를 취득했다. 경남대학교 극동문제연구소 연구원을 역임했으며, 현재 일요신문 정치부 기자로 활동하고 있다.
최영국 - 인하대 기계공학과를 졸업했으며, 1982년부터 1998년까지 대우자동차에서 근무했다. 현재 (주)히말라야여행사와 (주)경남관광여행사 대표이사로 재직 중이다.
배병휴 - 고려대학교 정치외교학과를 졸업했다. 매일경제신문에 입사한 뒤 편집국장과 논설주간, 주필 등을 역임했으며, 노사관계개혁위원회, 행정규제개혁위원회 위원으로 활동했다. 현재 (주)경제풍월 대표이사 겸 발행인으로 재직중이다. 저서로『IMF 개혁 의회와 또 다른 위기』,『대통령 위기 나라의 위기』등이 있다.
송 우 - 경희대학교 정치외교학과를 졸업했다. 8대부터 11대까지 국회의원 비서관을 역임했고, 민주정의당 창당준비위원으로 활동했다. 저서로『한국헌법개정사』,『전두환참회록』,『고기를 낚으러 태평양을 가다』등이 있다. 현재 사초집필실 대표로 재직 중이다.
길인수 - 성균관대 사학과를 졸업하고, 전자신문, 한경 비즈니스, iWeekly 등에서 기자로 활동했다. 현재 기업 CEO인터뷰 및 리더십 분야를 취재하는 저널리스트로 활동 중이다. 저서로『한국 최고경영자 9인, 그들에게 배워라』가 있다.
▣ Short Summary
서울대학교 조동성 교수는 김우중의 세계경영이 이 시대에 가장 적합한 경영 방식이라고 밝히고 있다. 또 그는 5년만 더 김우중의 방식대로 국제경영 활동을 할 수 있었다면, 선진국 중심의 이론을 대체하여 후진국과 개도국 경영자, 기업들에게 선진화와 경쟁력 강화라는 가능성에 대한 희망을 줄 수 있는 이론을 만들어낼 수 있었을 것이라고 아쉬워한다. 또한 386 대우인의 모임인 '세계경영 포럼'이 제시한 자료를 바탕으로 쓴 길인수의 글은 객관적 지표와 자료를 제시하며, 김우중의 세계경영을 분석하고 있다. 그리고 대우의 계열사들이 현재 우수한 성적을 올리고 있는 것을 근거로 김우중과 대우의 인프라와 역량은 아직도 유효한 것이라는 주장을 편다.
김우중은 중형이 불가피한 피고인이지만, 도전과 모험이 없는 곳에 발전은 있을 수 없는 것처럼, 합리적이고 이성적인 재평가를 통해 버릴 것을 버리고, 계승할 것은 계승하는 것이 대우의 세계경영 실패에서 얻을 수 있는 교훈일 것이다. 한 가지 분명한 사실은 김우중 전 대우그룹 회장이 일군 기업들이 아직도 한국경제의 견인차 역할을 해내고 있다는 점이다.
▣ 차례
머리말
1. 인간 김우중을 말하다
내가 만난 김우중 - 이문열
대우인의 가슴에 꺼지지 않는 불꽃 - 최영국
인간 김우중 - 조남홍
이한구 의원이 말하는 김우중 - 신승근
2. 대우의 흥망성쇠와 황제의 쓸쓸한 귀환
세계를 넘나든 김우중에게서 배우는 경제관과 인생신념 - 배병휴
김우중의 오뚝이 인생과 생존 전략 - 송우
대우 사태 이후 도피생활에서도 나타난 세계경영 - 한상진
3. 아직도 끝나지 않은 김우중의 세계경영
김우중의 경영을 통해 우리가 물려받은 유산들 - 조동성
반드시 살려야 하는 김우중의 '세계경영' 마인드 - 길인수
부록 - 해외언론이 바라본 김우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