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무도 하지 않는다면 내가 한다

아무도 하지 않는다면 내가 한다

저자: 조운호
출판사: 책바치
등록일: 2005-01-10
조운호 지음

책바치/2004년12월/278쪽/10,000원




저 자 조운호


가을대추, 아침햇살, 초록매실, 하늘보리... 넉 자배기 우리 음료 4형제로 음료시장의 판을 바꾼 히트상품 제조기. 상고와 야간대학을 나온 은행원 출신으로 웅진그룹 입사 9년만인 38세에 부장에서 일약 CEO로 발탁된 샐러리맨의 신화. 적자 450억, 부채 700억의 웅진식품을 2년 만에 매출 2,600억으로 키운 탁월한 위기극복의 리더십. 2002년 세계경제포럼 '아시아 차세대 지도자' 한국대표 18인 중 한 명으로 선정. 2004년 능률협회 선정 한국인 대상 최고 경영자상 수상.




Short Summary


조운호의 올해 나이 43세. 현재 회사를 다니고 있는 직장인들과 비슷한 환경, 비슷한 조건에서 살아온 동시대인이다. 이 책은 치열한 비즈니스 현장의 선배가 긴박한 육성으로 들려주는 '라이브 현장 지침'이다. 조운호는 이룰 만큼 이룬 사람이 아니다. '우리 음료의 세계화'라는 목표를 향해 지금도 숨가쁘게 달려가고 있다. 이 책은 고기를 잡은 과정과 방법을 숨김없이 보여주고 있다. 그리고 자신의 꿈을 이야기한다. 진로를 놓고 고민하는 청소년, 예비 취업자, 현실의 장벽 앞에 움츠리는 직장인들에게 '오늘'을 사는 자세를 곧추세워 주는 '현재진행형' 어드바이스다. 본문 사이사이에 등장하는 '조운호의 One-Point'를 통해 실전에서 얻은 그만의 성공 노하우를 그대로 공개하고 있다. '조운호의 One-Point'는 각각의 상황마다 자신이 어떤 선택을 내렸고, 그런 방식이 왜 유용한지를 설명해 주는 '조운호식 성공 매뉴얼'이다.



이 책은 소설적 서술 방식을 택한 '경영 다큐멘터리'다. 조운호라는 실제 인물이 경험한 이야기들이 마치 지금 이 순간 일어나는 일을 보고 있는 것처럼 속도감 있게 그려져, 한 편의 경영 소설을 읽는 듯한 재미와 흥분을 안겨준다. 조운호는 관행과 관습을 깨면서 역경을 이겨냈고, 시장이 없으면 시장을 만들어서 팔았으며, 코카콜라가 지배하는 세계인의 입맛을 한국 음료로 바꾸겠다는 야심에 가득 차 있다. 아무도 그 일을 하지 않기에 나라도 하겠다는 것이 그의 다짐이다. 그래서 우리는 이 책을 내면서 이렇게 말한다. '조운호를 벤치마킹 하자!'




차 례


프롤로그 내가 지금 여기에 서 있는 것은

1장 역발상으로 빛난 '가을대추'의 성공

2장 시장이 없으면 시장을 만든다

3장 좋은 제품은 스스로 시장을 만든다

4장 성공했을 때 다음 성공을 준비하라

5장 세계가 먹는 우리 음료, 내가 만들겠다

에필로그 백두산 천지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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