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50에 꿈을 토핑한다

나는 50에 꿈을 토핑한다

저자: 성신제
출판사: 더난출판
등록일: 2004-1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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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신제 지음

더난출판/2004년 11월/269쪽/10,000원


저 자 성신제


1948년에 태어났으며 서울대학교 정치학과를 졸업하고 무역업에 뛰어들었다. 1984년 피자헛의 국내 총판권을 따내 한때 전국 52개의 점포를 경영하는 성과를 이루었다. 이후 피자헛과의 상표권 분쟁으로 사업권을 반납하고 독자 창업으로 '케니로저스' 치킨 체인점을 운영하지만 도산하고 만다. 하지만 '성신제 피자'로 재기의 발판을 마련하고 2004년 현재 성신제 피자(주) 고문으로 일하고 있다. 지은 책으로 『창업자금 칠만이천 원』, 옮긴 책으로 『나는 600원짜리 꼬치구이를 팔아 2천억 원을 벌었다』가 있다.




Short Summary


1984년 한국에 최초로 피자를 들여온 피자업계의 신화, 성신제 씨의 인생역전 성공 스토리를 자전적 에세이 형식으로 엮었다. 그는 '피자헛'과 '케니로저스 로스터스'로 연이어 두 번 사업에 실패하고 자살을 결심할 만큼 극한의 절망을 겪었으나 다시금 '성신제 피자'로 재기에 성공했다. 이렇게 절망의 밑바닥에서 다시 회생할 때 그의 나이는 50이었다.



50이라는 나이에도 자신의 삶을 포기하지 않고, 새로 시작하기를 두려워하지 않았던 그의 삶을 통해 불황의 시대를 살아가는 모든 이들에게 희망의 메시지를 전한다. 더불어 점포 선정의 조건, 유니폼의 중요성, 최상의 서비스를 위한 조건 등 외식 사업을 위한 구체적인 지침과 노하우도 담았다. 300억대 자산가에서 무일푼 알거지가 되고, 다시 적은 금액의 창업자금으로 부활한 그의 이야기는 모두가 경제 불황과 위기를 말하는 이때 그럼에도 불구하고 왜 희망을 논해야 하는지, 그 의미를 되새기게 해줄 것이다.




차 례


프롤로그 - 그래도 희망은 있다



chapter 1 절망의 끝에서 희망을 보다

chapter 2 내 자산은 패기와 신용

chapter 3 피자사업에 도전장을 내밀다

chapter 4 다시 외식사업에 승부를 걸다

chapter 5 삶보다 가까이 죽음을 느끼다

chapter 6 순수 국산 브랜드 '성신제 피자'

chapter 7 장인정신으로 부활하다

못다한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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