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건희

이건희

저자: 홍하상
출판사: 한국경제신문사
등록일: 2004-08-03
홍하상 지음

한국경제신문/2003년 2월/310쪽/11,000원




저 자 홍하상

홍하상은 영국, 프랑스, 스위스, 이탈리아, 중국, 일본 등의 국가를 60여 차례 취재하면서 세계시장을 주도하는 메가트렌드를 분석하는 한편, 삼성그룹의 변화를 주시해왔다. 이 책은 그런 노력의 산물이다. 〈그 시절, 그 때를 아십니까〉〈1400년 된 기업, 일본 금강조〉 등 다큐멘터리를 집필했고 저서로는 『카리스마 vs 카리스마, 이병철ㆍ정주영』『중국을 움직이는 10인의 CEO』등이 있다.
Short Summary

'김밥도 삼성이 만들면 잘 팔릴 것이다'라는 말이 있다. 이는 삼성그룹에서 만든 물건이 기획력, 제품 생산능력, 마케팅 능력, 광고 홍보력 등 모든 면에서 앞서 있다는 뜻이다. 이런 삼성그룹을 이끄는 총수 이건희 회장은 왠지 어눌해보이고 말도 느리며 걸음걸이도 느리다. 표정에도 변화가 없다. 하지만 변화를 조기 진단하고 위기의식을 불러일으켜 기업에 자극을 주고, 인재를 키워 성과를 내게 한다. 야행성 체질이어서 낮보다는 밤에 일한다. 일한다기보다는 몇 시간이고 꼼짝 않고 생각에 잠긴다. 사업을 착수하기 전에는 조사에 조사를 거듭한다. 그 사업을 해야만 하는 이유를 자신에게 여섯 번 이상 묻고 다시 10번 이상 생각한다. 또한 그는 10년 후의 변화를 읽고 있다.



삼성그룹은 2002년 사상 최고의 성과를 냈다. 매출뿐만 아니라 순이익도 최고치를 기록했다. 어떻게 이 같은 결과를 실현할 수 있었을까? 삼성의 노하우는 무엇인가? 이건희는 어떤 인물인가? 삼성 경쟁력의 핵이며 신념과 열정의 승부사 이건희의 초일류경영 마인드는 무엇일까? 이에 대한 내용들이 이 책에는 서술되어 있다.


차 례

1. 2002년, 삼성

2. 새로운 카리스마를 가진 후계자

3. 제2창업과 아버지 극복하기

4. 바꾸지 않으면 죽는다

5. 개혁은 혁명보다 어렵다

6. 버려야 얻을 수 있다

7. 인재가 자산이다

8. 세계 속의 삼성

9. 인간 이건희와 그의 경영관

재생목록
재생목록이 비어 있습니다.
-
-
0:00 0: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