머니

머니

저자: 스티브 포브스 외
출판사: 비즈파크
등록일: 2015-04-10


스티브 포브스, 엘리자베스 에임스 지음

비즈파크 / 2014년 12월 / 312쪽 / 14,800원




▣ 저자

스티브 포브스 -
포브스 미디어의 회장이자 CEO이며 백만 명의 독자를 거느린 《포브스》지의 편집주간이다. 뛰어난 경제 예측과 전망으로 최고의 금융 저널리스트에게 수여하는 크리스털부엉이상을 4차례 수상했다. 《포브스》의 발행인인 말콤 포브스의 아들로 태어나 1970년에 프린스턴 대학교를 졸업하고 2009년 스티븐슨 대학교에서 경제학 명예박사 학위를 받았다. 《뉴욕 타임스》 베스트셀러 『권력자들』과 《월 스트리트 저널》 베스트셀러 『자본주의는 어떻게 우리를 구할 것인가』의 공동 저자이다. 《포브스 아시아》, 《포브스 유럽》 그리고 라이선스 계약을 맺은 이 회사의 다른 출판물들과 함께 《포브스》는 전 세계에 600만 명에 이르는 독자를 확보하고 있으며 포브스닷컴의 순 방문자 수는 매달 6,500만 명에 이른다.



엘리자베스 에임스 -
커뮤니케이션 전문가, 연사, 저자로 활약하며, 스티브 포브스와 함께 『자본주의는 어떻게 우리를 구할 것인가』와 『자유 선언』을 공동 저술했다.




▣ 역자 권오열


한국외국어대학교 영어과와 연세대학교 대학원 영어영문학과를 마쳤다. 홍익대, 동국대, 건국대에서 TOEIC을 가르쳤으며, 현재 전문 번역가로 활동하고 있다. 옮긴 책으로는 『데일 카네기의 성공 대화론』, 『슈퍼파워 중국 : 세계경제의 부를 바꾸는』, 『감성 리더십 : 프로젝트를 성공으로 이끄는』, 『너의 내면을 검색하라』, 『스티브 잡스 이야기』, 『세렝게티 전략』 외 다수가 있다.




Short Summary


실질적 가치와 관계없이 통용되는 명목화폐가 변동을 거듭하는 체계로 인해, 2008, 2009년의 경제 침체와 2013, 2014년의 개발도상국의 금융 위기가 지속되고 있으며, 미국 경제는 공식적으로 부를 창조하는 것이 아니라 부를 파괴하는 상태로 변모해버렸다. 그렇다면 건전 화폐 정책과 건강한 경제로 회귀할 수 있는 가장 효과적인 방법이 있을까?



이 책은 최근 세계 경제 위기에 있어서 화폐, 즉 달러가 어떤 역할을 하고, 어떤 경제적인 이슈들과 연관되어 있는지 살펴본다. 세계적인 금융 전문가인 저자들은 무엇보다 측정 단위로서 돈이 안정적이어야 하며, 돈의 가치가 오르내리는 것이 어떤 문제를 일으키는지, 정책입안자의 통화와 무역 정책의 부조리들과 양적 완화, 즉 화폐의 공급을 임의적으로 늘리는 것이 어떻게 역효과를 낳으며 경제 회복을 늦추는 원인이 되는가를 분석한다.



저자들은 이 책에서 통화 완화와 금융 시장에 대한 과잉규제가 최근 금융난들의 원인이며, 금본위제에서 달러를 분리한 것이 그 문제의 근원임을 밝힌다. 아울러 21세기 세계경제를 구하는 방법으로 금본위제로의 복귀를 주장한다. 덧붙여 금으로의 회귀는 융통성 없이 확고한 통화 공급을 의미하는 것이 아니라, 금의 기능에 가치의 추를 제공하는 것이기에 국가는 실제로 금을 전혀 소유하지 않고서도 실용적인 금본위제를 채택할 수 있다고 역설한다.




▣ 차례


이 책을 읽는 한국 독자들에게

들어가는 말

머리말



제1장 어쩌다 이 지경에까지 이르게 되었나?

제2장 돈이란 무엇인가?

제3장 돈과 무역 : 이해의 부족

제4장 돈 vs. 부 : 왜 인플레이션이 문제인가?

제5장 돈과 도덕성 : 돈이 망가지면 사회도 망가진다

제6장 금본위제 : 21세기 세계경제를 구할 비책

제7장 과도기의 생존 전략 : 불안정 화폐로부터 내 재산을 지키는 법

제8장 새로운 미래



감사의 글

참고 도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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