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이징 특파원 중국경제를 말하다

베이징 특파원 중국경제를 말하다

저자: 홍순도 외
출판사: 서교출판사
등록일: 2011-06-29


홍순도 외 지음

서교출판사 / 2010년 6월 / 328쪽 / 15,000원




▣ 저자

신영수:
1943년생. 서울대 중문과 졸. 전 경향신문 홍콩 베이징 특파원. 전 주중 한국인회 회장. 현 '베이징 저널' 회장

김용관: 1953년생. 서강대 철학과 졸. 철학박사. 전 KBS 베이징 지국장 역임. KBS 제주총국장 역임. 현 해설위원

조성대: 1954년생. 서강대 독문과 졸. 전 연합뉴스 홍콩 베이징 특파원. 현 연합뉴스 베이징 지국장

홍순도: 1958년생. 경희대 사학과 졸. 독일 보쿰대 중국정치학과 석사과정 수료. 전 매일경제신문 국제부, 전 문화일보 베이징특파원. 현 중국 전문작가

윤덕노: 1958년생. 성균관대 영문과 졸. 미국 클리블랜드대 연구원. 전 매일경제신문 베이징 특파원. 현 중소기업체 대표

김규환: 1959년생. 한국외대 중국어과 졸. 전 서울신문 베이징 특파원. 현 서울신문 국제부 선임기자

이종환: 1960년생. 서울대 사회학과 졸. 전 동아일보 베이징 특파원. 현 재외동포신문 발행인

하성봉: 1960년생. 서울대 독문과 졸. 전 한겨레신문 베이징 특파원. 전 중화TV 부사장. 현 하얼빈사범대학 대진한국센터 원장

강호원: 1961년생. 경희대 사학과 졸. 전 세계일보 베이징 특파원. 현 세계일보 논설위원

고진갑: 1961년생. 한양대 정외과 졸. 전 서울경제신문 베이징 특파원. 서울경제신문 금융부장 역임. 현 산업부장

윤형식: 1961년생. 전남대 경제학과 졸. 전 매일경제신문 베이징 특파원. 매일경제신문 사회부장 겸 부국장 역임. 현 매경닷컴 총괄 국장

최헌규: 1961년생. 고려대 영어교육학과 졸. 전 헤럴드경제 베이징 특파원. 현 국제부장

한강우: 1962년생. 대구대학 사회복지학과 졸. 중앙대 중국지역학과 박사과정 수료. 현 문화일보 베이징 특파원

오일만: 1964년생. 고려대 경제학과 졸. 전 서울신문 베이징 특파원. 현서울신문 경제부 차장

문성진: 1965년생. 서울대 중문과 졸. 전 서울경제신문 베이징 특파원. 현 정치부 차장

김태현: 1966년생. 서울대 중문과 졸. 전 YTN 베이징 특파원. 현 경제부 차장

오광진: 1966년생 고려대 심리학과 졸. 전 한국경제신문 베이징 특파원. 현 국제부 차장

홍제성: 1976년생. 서울대 중문과 졸. 현 연합뉴스 베이징 특파원




Short Summary


그 동안 중국경제에 주목하는 책은 많이 출간되었지만 대부분 중국 경제에 대한 연구자들의 학문적 성과를 담은 전문서나 증권투자 등 실용적인 영역에 그쳤다. 이에 중국에서 최소 3년에서 길게는 10년 가까이 주재하면서 실로 엄청난 중국의 발전상과 역동성을 목도한 전현직 베이징특파원이 18명이나 참여해 자기 전문 취재 분야를 맡아 생생한 중국 경제의 현실을 담았다. 저자들은 현장에서 가장 가깝게 중국 발전의 실상과 허상을 보고 느낀 특파원으로서의 경험을 압축시켜 우리와는 영원한 동반자이자 경쟁상대인 중국에 대한 살아있는 정보를 알려야 한다는 사명감 때문에 이 책을 썼다.



중국 최대 실리콘밸리인 베이징 중관춘의 21시, 거대 중국경제를 움직이는 태자당, 상하이방 등을 일컫는 '홍색귀족'은 누구인지, 또 차이완 제국을 꿈꾸는 중국 정부의 속내는 무엇인지, 고속성장에 수반될 수밖에 없는 중국경제의 명암도 각 분야의 키워드를 통해 미시적으로 그렸다. 이 밖에도 과연 중국 주식시장을 신뢰할 수 있을까? 지금 중국 펀드에 투자한다면 어느 정도 돈을 건질 수 있을까? 등 누구나 궁금해 하는 중국 경제에 대한 베이징특파원들의 모범 답안을 담았다. 독자들의 이해를 돕하기 위해 도표와 컬러사진을 다수 수록해 고급 정보와 최신 중국 키워드를 총 망라하고 있다.




▣ 차례


추천사_ 펄펄뛰는 중국경제 현장 보고서

추천사_ 멀고도 가까운 나라 중국경제 이야기

들어가기 전에



제1부 누가 중국경제를 움직이는가?

1. 경제대국의 새 트렌드 홍색 귀족과 신흥부호 / 2. 기업인, 계륵인가 발전 엔진인가?

3. 경제 성장의 엔진 저장상단 / 4. 숨어 있는 경제 영웅 젊은 피

5. 홍색 귀족과 신흥부호들이 장악한 명품시장 / 6. 소외되는 프롤레타리아와 농민공

7. 집의 노예 팡누와 다주택 부자 팡둥 / 8. 부동산 열풍으로 떼돈 버는 중국정부



제2부 거대한 대륙경제의 현장

1. 대물 지향의 DNA 본능 / 2. 광대한 서부 대개발 역사

3. 중국의 캐시카우, 자동차 반도체 LCD / 4. 실리콘 밸리도 인해전술

5. 대륙경제를 관통하는 전자 상거래 / 6. 13억 경제의 얼굴마담 라오쯔하오



제3부 멈출 수 없는 질주본능의 나라

1. 위안화의 마술 / 2. 달러보다 비싼 황금전쟁 / 3. 멈추지 않는 증시광풍

4. 제2월스트리트 상하이와 선전 증시 / 5. 전세계 자원의 블랙홀 / 6. 21세기형 자원 실크로드 구축



제4부 세계 최고 지향하는 미래 산업

1. 하루 평균 1.6개씩 늘어나는 영화 상영관 / 2. 무섭게 성장하는 축구와 골프산업

3. 상하이 엑스포로 대폭발하는 관광 산업 / 4. 교육 시장과 의료 서비스 산업의 팽창



제5부 지하경제와 풍속산업

1. 독이 든 성배 짝퉁산업 / 2. 황색낭자와 첩문화

3. 창궐하는 마약과 도박산업 / 4. 사회악 벤처, 밀수산업



제6부 차이완 제국을 꿈꾸는 중화의 나라

1. 천지개벽 상하이 푸둥지구 / 2. 출범 임박한 대중화 경제권 / 3. 가공할 차이완 제국의 비밀

4. 든든한 버팀목 화교자본 / 5. 최첨단 과학기술로 무장하는 인민해방군

6. 베이징 컨센서스의 시대 / 7. 거품경제라는 논란 / 8. 중국의 동북4성 음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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