곽수종 지음
원앤원북스 / 2010년 06월 / 471쪽 / 15,000원
▣ 저자 곽수종
연세대학교 경제학과를 졸업하고 미국으로 건너가 캔자스대학교에서 경제학 석 박사학위를 취득했다. 삼성경제연구소 해외경제실에서 연구원으로 활동했으며, 캔자스 주 공정거래위원회에서도 근무했다. 또한 선문대학교 국제경제학과에서 교수를 지낸 바 있으며. 현재는 삼성경제연구소 글로벌연구실에서 수석연구원으로 재직중이다. 지은 책으로는 『FTA 후 한국』이 있으며, 경제를 보는 탁월한 분석력과 통찰력을 바탕으로 《포브스》와 같은 경제전문지나 학술지에 다수의 논문이 게재되는 등 활발한 연구활동을 벌이고 있다. 논문으로는 「Designing natural gas utility hedge programs with call options」, 「Provisional Liquidation of Futures Hedge Programs」 등이 있다.
▣ Short Summary
요즘처럼 불확실성의 시대를 살아가는 우리들은 누구나 경제에 대해 이야기하고 논쟁하는 데 주저하지 않는다. 오르막이 있으면 내리막이 있다는 것을 경제학에서는 사이클이라고 한다. 인간이 살아가면서 만들어내는 이야기 중 일부분이 경제 이야기이기 때문이다. 우리 주변과 별반 크게 다르지 않다. 다만 학술적인 용어로 만들어져 하나의 개념어로 정의되는 차이만 있다.
그렇지만 현장의 소리를 딱딱한 지면에 글로 표현한다는 것은 그리 쉽지 않은 일이다. 어쨌든 경제는 현장에서 들을 수 있는 상식, 그 자체라고 정의하고 싶다. 그 이상의 지식을 요구하면 그것은 더 이상 경제가 아니라 경제학이라는 학문적인 체계로 좀 더 깊게 파고 들어가야 한다. 사회과학의 한 전문 분야가 되기 때문이다.
가벼운 예를 들어보자. 경기가 나쁘면 소비자들의 소비가 줄어든다. 그러면 기업은 생산을 줄일 것이고, 이런 상황이 지속되면 기업은 파산하거나 불가피하게 구조조정을 해 노동자는 해고된다. 이것이 실업률이 증가하는 흐름이다. 다시 실업률 증가는 소비자들의 소득 감소로 이어지고, 소득 감소는 다시 소비 감소로 이어지는 등 연쇄 반응을 일으킨다. 이것이 이른바 '악순환'이다.
이 정도 개념을 이해하는 것은 그다지 어렵지 않지만 이 이야기를 '경기순환' 또는 '경기사이클'이라고만 하면 이 말을 처음 듣는 사람들은 그 뜻을 정확히 이해하지 못할 수도 있다. 그렇다고 매번 이러한 순환구조를 일일이 다 말로 풀어 설명하는 것도 비효율적이다. 그러니 한번쯤은 다 풀어서 설명하고, 그 다음부터는 줄여서 경기순환이라고 해도 큰 무리가 되지 않을 것이다. 이것이 이 책을 쓰고자 한 첫 번째 이유다.
연세대학교 정갑영 교수의 말처럼 "전 인류의 0.2%에 불과한 유대인이 노벨 경제학상 수상자 중 65%, 《포춘》지가 선정한 100대 기업가의 40%, 세계 백만장자의 20%를 차지한다"는 통계를 보면 경제 교육이야말로 '요람에서 무덤까지' 필요한 것이라는 생각이 든다. 경제에 관심이 많거나 경제에 대해 알고자 하는 독자들에게 조금이라도 도움이 될 수 있는 용어집을 하나 생각해본 것이 이 책을 쓰고자 한두 번째 이유다.
베이비붐 세대인 우리는 어릴 때부터 저축의 중요성에 대해 항상 교육을 받았다. 또한 자원이 없는 나라로서 근검절약해야 한다는 경제 교육을 받았기 때문에 일주일에 한 번씩은 학교에 폐품을 가져갔었다. 자연을 사랑해야 한다는 것도 배웠기에 식목일에는 민둥산에 나무를 심었다. 그 나무들이 지금 전 국토를 파랗게 덮고 있는 것이 아닌가? 참으로 긴 세월을 통해 근검과 절약, 저축의 힘이 나오는 것을 보면 결국 경제도 교육에서 출발해야 한다는 것이 이 책을 쓰고자 한 세 번째 이유다. 이 책은 경제 교육을 위한 첫 걸음이다.
▣ 차례
지은이의 말_ 경제 이야기는 매 순간 변하는 현장의 소리다!
ㄱ
가격통제_ 지나친 가격통제는 시장의 메커니즘을 손상시킨다
감가상각_ 자산의 이용으로 발생하는 비용
감세 정책_ 경기부양을 위해 실시하는 정책
강한 달러_ 달러가 강세여야 미국의 힘도 강해진다
게임이론_ 이익을 극대화하려면 모든 변수를 고려하라
경기부양_ 소비 및 투자 둔화를 만회하기 위한 정부의 지출
경기선행지수_ 3~6개월 이후 경제동향을 나타내는 지표
경기침체의 악순환_ 수급 격차가 있는 한 악순환은 계속된다
경매시장_ 일반 시장과 가격 결정 체계가 다르다
경상수지_ 국가의 가계부
경쟁 비교우위_ 경쟁우위는 기업의 경쟁력, 비교우위는 특정 산업상의 경쟁력
경제적 효용_ 효용의 측정 여부는 아직 정해지지 않았다
경제 정책_ 정부 경제 정책의 목적은 공공의 이해 충족
경제주체_ 경제주체는 각각의 이익 극대화를 추구한다
계획경제_ 국가경제가 중앙정부에 의해 이루어지는 체제
공갈 전략_ 전략의 목적이 건전하지 않으면 그 영향도 부정적이다
공공선택이론_ 공공 부문도 사회가치와 특수한 가치를 모두 만족시킬 수 있다
공매도_ 주가가 하락하면 수익이 나는 거래도 있다
공유지의 비극_ 발생시키지도 않은 부정적 외부 효과에 대한 비용
공정무역과 슈퍼 301조_ 공정무역은 시장을 평평하게 할까?
과잉생산 과잉투자 과소소비_ 수요와 공급은 중장기적으로는 균형을 찾아갈 수밖에 없다
관세장벽과 비관세장벽_ 무엇을 이용해 국내 시장의 무역장벽을 높일 것인가?
교토의정서_ 온실가스 배출 감소가 관건이다
구소련 붕괴_ 위기를 극복하지 못하면 국가도 무너진다
국민연금_ 정부가 운영하는 소득보장제도
국부펀드_ 정부가 자금 확보나 수익 창출을 위해 조성한 투자기구
국유재산_ 국가 이익에 도움이 되도록 개방 활용이 가능하다
국제결제수단_ 달러화의 지위가 약화되면서 다른 수단들이 떠오르고 있다
규모의 경제와 범위의 경제_ 구매력과 효율성의 문제
금본위제도_ 금을 본위화폐로 하는 화폐제도
기펜재와 베블런재_ 대체 효과가 소득 효과를 능가할 때 기펜재 발생
기회비용_ 기회비용의 최소화는 곧 수익의 극대화
긴축재정_ 경기과열과 인플레이션을 막기 위한 정책
ㄴ
나비 효과_ 작은 차이가 전혀 엉뚱한 결과를 만든다
남북전쟁_ 미국 연방의 붕괴 방지가 그 목적이다
네덜란드 꽃 투기_ 투자와 투기에는 분명한 차이가 있다
노동의 한계생산_ 노동시장의 균형이 반드시 자본시장의 균형을 전제로 하는 것은 아니다
뉴딜 정책_ 뉴딜 정책의 목표는 안정, 개혁, 경제 회복
ㄷ
다국간 무역기구_ 협정을 위반한 상대국을 제대할 수 있는 기구가 필요하다
대출승수(통화승수)_ 긴축 통화 정책이 실행될 경우 통화승수는 낮아진다
덤핑 판정_ 독과점시장 방지를 위해 필요한 조치
데이비드 리카도_ 리카도의 비교우위론은 근대 국제경제학의 기초
독점과 과점_ 자원의 효율적 활용과 생산비 인하라는 장점도 있다
ㄹ
래퍼 곡선_ 세율이 100%일 때도 세수는 0이 된다
레버리징_ 이용이 쉬운 반면에 위험이 높다
로렌츠 곡선과 지니계수_ 로렌츠 곡선에서 면적이 넓을수록 소득의 평등성은 낮아진다
리먼 브러더스 파산_ 세기적 대불황의 신호탄
ㅁ
모럴 해저드_ 책임의식 없는 투자는 시장경제에 부정적 영향을 미친다
무역_ 지역 간 비교우위가 존재하기 때문에 발생하는 행위
무임승차_ 자금이 없어도 주식을 거래할 수 있다?
무차별 곡선_ 소비자에게 항상 같은 만족을 주는 조합
물가 관리_ 통계청에서 발표하는 물가, 왜 피부에 와닿지 않을까?
미끼상품_ 다른 상품의 판매를 도모하기 위한 전략
미투 마케팅_ 노력 없는 '묻어가기'는 무임승차일 뿐이다
민영화_ 경영의 효율성과 시장경쟁을 통한 소비자 효용 증대가 목적
밀턴 프리드먼_ 경제 안정화 정책에 대한 이론적 선험적 기틀 마련
ㅂ
바스켓 방식_ 한 중 일 통화 바스켓 제도의 도입을 고려할 때다
배당_ 손실이 났을 때도 배당금을 지급할 필요는 없다
법인세_ 법인의 소득에 부과하는 조세
베어링은행 파산_ 투자 손실을 감추는 데 급급하다가는 더 큰 불행이 시작된다
벤처 신화_ 첨단의 신기술과 아이디어를 기반으로 하는 기업
보스턴 차 사건_ 미국 혁명전쟁의 시초가 된 사건
보통주와 우선주_ 보통주의 주주는 회사 경영과 관련한 의결권을 가진다
보험의 원리_ 미래 특정 위험에 대비해 보상받을 권리
보호주의와 통상마찰_ 보호무역주의가 심화되면 통상마찰이 악화될 수 있다
복리와 단리_ 금리 적용 기준에 따라 구분된다
복지국가의 위기_ 경제주체 모두가 문제 해결의 실마리를 풀지 못하는 상황
부가가치_ 생산 과정에서 새롭게 부가된 가치
부가가치세_ 재화 및 용역에 새로 부가하는 가치
부가세_ 다른 조세의 세액을 과세표준으로 해 부과하는 세금
부채경제_ 국가부채의 증가는 곧 국가경제의 위기다
부채비율_ 부채비율이 너무 높으면 도산 가능성이 높아진다
불공정거래_ 특정 사업에만 적용되는 특수 불공정거래도 있다
불황과 공황_ 불황이 더욱 악화될 경우 과연 공황으로 갈 것인가?
브레튼 우즈 체제_ 세계는 이제 새로운 글로벌 금융 체제를 원한다
브레튼 우즈 체제에서부터 플라자 합의까지_ 기축통화에 대한 진지한 논의가 불가피
빈곤성장(빈곤의 악순환)_ 빈곤 국가들이 지속적으로 빈곤에서 탈출하지 못하는 이유
ㅅ
산업혁명_ 가내수공업에서 공장제수공업으로의 변혁
석유정치_ 국제사회에서는 에너지도 무기가 된다
석유파동과 한국 경제_ 한국 경제는 유가 상승에 따른 외부 충격을 흡수할 여력이 있다
선물시장_ 미래의 불확실성에 대한 위험을 회피할 수 있다
세계대전_ 제1차 세계대전과 제2차 세계대전은 그 양상과 축이 다르다
세계시장의 3가지 축_ 세계 경제는 무역 금융 가격에 의해 형성된다
세계은행_ 세계 각국의 경제부흥과 개발촉진을 목적으로 한다
세금의 사용_ 자원을 효율적으로 활용하고 필요한 곳에 집행한다
세이의 법칙_ 공급은 스스로 수요를 창조한다
소더비와 크리스티 하우스_ 세계 미술품 경매시장의 양대 산맥
소득세_ 소득이 늘어나면 세부담도 가중된다
소비자 행동_ 소비자는 서로의 행동에 영향을 받을까?
소비자 행동에 관한 효과 4가지_ 스놉 효과, 밴드왜건 효과, 디드로 효과, 베블런 효과
수요와 공급_ 수요곡선과 공급곡선을 통해 균형가격을 알 수 있다
스톡옵션_ 일정한 권리 조건이 충족되면 권리 행사가 가능하다
승자의 저주_ 경쟁에서 이긴다고 해서 실제로도 이익일까?
시장불균형과 최근의 경제위기_ 미국 정부의 과잉지출과 가계의 과잉소비가 그 원흉
시장_ 참여자들의 다양한 이해관계는 시장을 통해 이루어진다
시장실패와 시장개입_ 효율적인 자원분배가 이루어질 수 없을 때 정부가 개입한다
시장위험_ 포트폴리오를 분산시키면 위험도 낮아진다
시장의 조절 기능_ '보이지 않는 손'에 의해 균형가격과 생산량 등이 정해진다
신용카드_ 신용카드 사용이 증가해도 총유동성에는 큰 변화가 없다
신호(시장신호이론)_ 신호를 통해 시장의 왜곡 현상을 피할 수 있다
실업률_ 불황기에는 노동시장이 가장 먼저 얼어붙는다
ㅇ
아담 스미스_ 인간은 모두 사회의 효용이 증가하는 방향으로 행동한다
아웃소싱_ 기업의 수익 극대화와 실업 증가라는 딜레마를 안고 있다
알프레드 마셜_ 냉철한 머리와 따뜻한 가슴을 주장한 경제학자
암표의 경제학_ 가격 상승을 기대하고 일어나는 일종의 차익거래
암흑물질_ 암흑물질이 빅뱅을 막을 수 있을까?
엔론 사태_ 회계부정은 결국 회사를 파산으로 치닫게 한다
엥겔지수_ 엥겔지수는 소득이 높을수록 낮게 나타난다
역선택과 모럴 해저드_ 역선택에 따른 손해인가, 모럴 해저드로 인한 피해인가?
영화쿼터제_ 뚝심과 집념만으로 영화를 흥행시킬 수 있을까?
오일달러_ 지구촌 곳곳에서 위력을 보이고 있다
오일쇼크_ 석유 공급이 줄면 생산이 감소하고, 생활 수준도 저하된다
옵션과 옵션의 가치_ 어떻게 해서 수익을 최대화할 것인가의 문제
외부 효과_ 부정적 외부 효과는 삶의 질 저하와 경제적 손실을 가져온다
외채_ 부채비용이 크면 국가경제의 채산성이 떨어진다
위험과 수익_ 위험과 기대수익은 상반된 관계
유동화 자산_ ABS는 장외시장에서 거래가 가능하다
유럽연합_ 지역공동체를 벗어나 정치 경제적 공동체로의 발돋움
유통업과 할인점_ 전자상거래는 생산자와 소비자 간 직거래를 증가시킨다
이라크 전쟁_ 그 속내에는 정치 경제적 계략이 숨어 있다
인플레이션 스태그플레이션 디플레이션_ 통화량 증가와 물가 상승이 되풀이되면 어떻게 해결할까?
ㅈ
자본의 한계효율_ 똑같은 단위를 사용하거나 투입할수록 한계는 체감한다
자산_ 자산과 자본은 구분할 필요가 있다
자원민족주의_ 자원에 관한 주권을 확립하고 국제정치에서 이를 무기화한다
재정팽창과 경기부양_ 달러화의 기축통화 지위 문제로 관점을 달리 해보자
재화의 종류_ 사용 가치 및 다른 재화와의 관계에 따라 다르다
절약의 역설_ 지나친 절약과 저축 증대는 국민소득 감소로 이어진다
정보의 비대칭성_ 정보의 차이 때문에 같은 제품이라도 가격 차이가 발생한다
정크본드 차입매수 종업원지주제_ 기업 매수자금을 조달하는 방법은 다양
조세 피난처_ 조세정보교환협정으로 탈세자들의 설 곳이 줄어들고 있다
조세원칙_ 결국 조세원칙은 '적당하게' 걷는 것이다
조지프 슘페터_ 과거의 관습적 방식은 새로운 방식으로 대체된다
존 내쉬_ 현대 미시경제학의 거두
존 메이너드 케인즈_ 경기 변동을 촉발하는 변수는 소비가 아닌 투자
죄수의 딜레마_ 두 참여자 간의 협력이 중요하다
주가의 움직임_ 주가의 변동성이 커지면 불경기 진입 가능성이 높아진다
주식투자수익률_ 주식투자수익률로 수익성부터 따져봐라
증권시장_ 증권시장에서는 증권 취득과 유통이 모두 이루어진다
증여세와 상속세_ 증여자의 생사 여부에 따라 세율이 다르다
지역경제공동체_ 협력관계가 강화될수록 영향력도 커진다
ㅊ
채권가격과 수익률_ 시중 금리가 인하되면 채권의 투자가치가 높아진다
채권 어음 주식_ 그 종류에 따라 발행 주체, 배당, 유통 형태 등이 다르다
체리 피커_ 실속만 골라 챙기는 얌체족
총고정비용_ 총고정비용은 총생산량에 따라 달라진다
ㅋ
칼 마르크스_ 현대 공산주의의 이론 및 사상적 기반을 구축
코즈의 정리_ 거래비용이 '0'이면 외부 효과로 인한 비효율성도 해결 가능
콘드라티예프 순환_ 50년 주기의 장기 순환
ㅌ
탄력성_ 탄력성의 절대치가 클수록 시장 메커니즘의 기능은 활발하다
토마스 맬서스_ 빈곤과 악덕의 원인은 사유재산 제도에 있다
통계의 함정_ 숫자는 숫자에 불과할 뿐이다
통화스왑_ 서로 차입한 자금의 원리금 상환을 상호 교환하기로 약정하는 거래
통화 정책_ 통화 정책의 목적은 물가 관리다
투자와 투기_ 안전성이 보장되지 않는 투자는 투기일 뿐이다
트리핀 딜레마_ 한 국가의 통화가 기축통화로 사용될 때 발생하는 딜레마
티저광고_ 소비자의 궁금증을 유도해 광고 효과를 극대화하는 기법
ㅍ
파산_ 파산기업과 달리 부도기업은 회생이 가능하다
팍스 아메리카나_ 과연 포스트 아메리카의 시대는 도래할 것인가?
펀드의 종류_ 기금 조성처와 투자처에 따라 그 종류가 다르다
폴 새뮤얼슨_ 현재 경제학의 아버지
풍선 효과_ 규제한다고 해서 문제가 사라지는 것은 아니다
프랑수와 케네_ 중농학파의 창설자
프리드리히 엥겔스_ 공산주의 이론의 아버지
피셔 효과_ 명목금리는 실질금리와 예상 인플레이션율의 합과 같다
필립스 곡선_ 실업률과 소비자물가와의 상관관계
ㅎ
한국은행_ 국민경제의 건전한 발전에 이바지하는 것이 목적이다
해외(무역)의존도_ 무역의존도가 높으면 내수 진작이 필요하다
헤지펀드_ 레버리지가 높은 만큼 위험성도 높다
현물시장과 파생상품시장_ 현재 거래하느냐, 미래의 거래를 현재 하느냐의 차이
환율과 절상_ 환율이 내리면 화폐의 가치는 상승한다
회사의 종류_ 회사 사원들의 책임 형태에 따라 달라진다
흑자도산_ 채무변제가 시의적으로 이루어지지 않을 경우 발생하는 기업 도산
희소성_ 누리고자 하는 바람보다 공급이 적으면 당연히 가격이 올라간다
기타
72법칙_ 자산가치의 변화를 예측해야 대비할 수 있다
CD금리_ CD금리가 변동되면 대출이자도 변동된다
FTA_ 무역장벽이 제거되면 시장이 확대되고 경쟁력이 강화된다
G7과 G20의 출범, 그리고 G2_ 종합적 국력에서는 미국이 여전히 우세하다
GDP와 GNI_ GNI는 'GDP+국외 순수취 요소소득'이다
GDP를 통해 경제 전망하기_ GDP 상승이 곧 경제 성장을 나타내는 것은 아니다
LTCM 사태_ 예측할 수 없는 위기는 어디에나 있다
M1 증가율과 M2 증가율의 차이_ M1 증가율보다 M2 증가율이 더 커야 한다
TED 스프레드, VIX, CDS 프리미엄_ 금융시장의 변화를 읽을 수 있는 지표들
WTO_ 무역 거래와 무역 분쟁을 조절하는 세계적 기구
원앤원북스 / 2010년 06월 / 471쪽 / 15,000원
▣ 저자 곽수종
연세대학교 경제학과를 졸업하고 미국으로 건너가 캔자스대학교에서 경제학 석 박사학위를 취득했다. 삼성경제연구소 해외경제실에서 연구원으로 활동했으며, 캔자스 주 공정거래위원회에서도 근무했다. 또한 선문대학교 국제경제학과에서 교수를 지낸 바 있으며. 현재는 삼성경제연구소 글로벌연구실에서 수석연구원으로 재직중이다. 지은 책으로는 『FTA 후 한국』이 있으며, 경제를 보는 탁월한 분석력과 통찰력을 바탕으로 《포브스》와 같은 경제전문지나 학술지에 다수의 논문이 게재되는 등 활발한 연구활동을 벌이고 있다. 논문으로는 「Designing natural gas utility hedge programs with call options」, 「Provisional Liquidation of Futures Hedge Programs」 등이 있다.
▣ Short Summary
요즘처럼 불확실성의 시대를 살아가는 우리들은 누구나 경제에 대해 이야기하고 논쟁하는 데 주저하지 않는다. 오르막이 있으면 내리막이 있다는 것을 경제학에서는 사이클이라고 한다. 인간이 살아가면서 만들어내는 이야기 중 일부분이 경제 이야기이기 때문이다. 우리 주변과 별반 크게 다르지 않다. 다만 학술적인 용어로 만들어져 하나의 개념어로 정의되는 차이만 있다.
그렇지만 현장의 소리를 딱딱한 지면에 글로 표현한다는 것은 그리 쉽지 않은 일이다. 어쨌든 경제는 현장에서 들을 수 있는 상식, 그 자체라고 정의하고 싶다. 그 이상의 지식을 요구하면 그것은 더 이상 경제가 아니라 경제학이라는 학문적인 체계로 좀 더 깊게 파고 들어가야 한다. 사회과학의 한 전문 분야가 되기 때문이다.
가벼운 예를 들어보자. 경기가 나쁘면 소비자들의 소비가 줄어든다. 그러면 기업은 생산을 줄일 것이고, 이런 상황이 지속되면 기업은 파산하거나 불가피하게 구조조정을 해 노동자는 해고된다. 이것이 실업률이 증가하는 흐름이다. 다시 실업률 증가는 소비자들의 소득 감소로 이어지고, 소득 감소는 다시 소비 감소로 이어지는 등 연쇄 반응을 일으킨다. 이것이 이른바 '악순환'이다.
이 정도 개념을 이해하는 것은 그다지 어렵지 않지만 이 이야기를 '경기순환' 또는 '경기사이클'이라고만 하면 이 말을 처음 듣는 사람들은 그 뜻을 정확히 이해하지 못할 수도 있다. 그렇다고 매번 이러한 순환구조를 일일이 다 말로 풀어 설명하는 것도 비효율적이다. 그러니 한번쯤은 다 풀어서 설명하고, 그 다음부터는 줄여서 경기순환이라고 해도 큰 무리가 되지 않을 것이다. 이것이 이 책을 쓰고자 한 첫 번째 이유다.
연세대학교 정갑영 교수의 말처럼 "전 인류의 0.2%에 불과한 유대인이 노벨 경제학상 수상자 중 65%, 《포춘》지가 선정한 100대 기업가의 40%, 세계 백만장자의 20%를 차지한다"는 통계를 보면 경제 교육이야말로 '요람에서 무덤까지' 필요한 것이라는 생각이 든다. 경제에 관심이 많거나 경제에 대해 알고자 하는 독자들에게 조금이라도 도움이 될 수 있는 용어집을 하나 생각해본 것이 이 책을 쓰고자 한두 번째 이유다.
베이비붐 세대인 우리는 어릴 때부터 저축의 중요성에 대해 항상 교육을 받았다. 또한 자원이 없는 나라로서 근검절약해야 한다는 경제 교육을 받았기 때문에 일주일에 한 번씩은 학교에 폐품을 가져갔었다. 자연을 사랑해야 한다는 것도 배웠기에 식목일에는 민둥산에 나무를 심었다. 그 나무들이 지금 전 국토를 파랗게 덮고 있는 것이 아닌가? 참으로 긴 세월을 통해 근검과 절약, 저축의 힘이 나오는 것을 보면 결국 경제도 교육에서 출발해야 한다는 것이 이 책을 쓰고자 한 세 번째 이유다. 이 책은 경제 교육을 위한 첫 걸음이다.
▣ 차례
지은이의 말_ 경제 이야기는 매 순간 변하는 현장의 소리다!
ㄱ
가격통제_ 지나친 가격통제는 시장의 메커니즘을 손상시킨다
감가상각_ 자산의 이용으로 발생하는 비용
감세 정책_ 경기부양을 위해 실시하는 정책
강한 달러_ 달러가 강세여야 미국의 힘도 강해진다
게임이론_ 이익을 극대화하려면 모든 변수를 고려하라
경기부양_ 소비 및 투자 둔화를 만회하기 위한 정부의 지출
경기선행지수_ 3~6개월 이후 경제동향을 나타내는 지표
경기침체의 악순환_ 수급 격차가 있는 한 악순환은 계속된다
경매시장_ 일반 시장과 가격 결정 체계가 다르다
경상수지_ 국가의 가계부
경쟁 비교우위_ 경쟁우위는 기업의 경쟁력, 비교우위는 특정 산업상의 경쟁력
경제적 효용_ 효용의 측정 여부는 아직 정해지지 않았다
경제 정책_ 정부 경제 정책의 목적은 공공의 이해 충족
경제주체_ 경제주체는 각각의 이익 극대화를 추구한다
계획경제_ 국가경제가 중앙정부에 의해 이루어지는 체제
공갈 전략_ 전략의 목적이 건전하지 않으면 그 영향도 부정적이다
공공선택이론_ 공공 부문도 사회가치와 특수한 가치를 모두 만족시킬 수 있다
공매도_ 주가가 하락하면 수익이 나는 거래도 있다
공유지의 비극_ 발생시키지도 않은 부정적 외부 효과에 대한 비용
공정무역과 슈퍼 301조_ 공정무역은 시장을 평평하게 할까?
과잉생산 과잉투자 과소소비_ 수요와 공급은 중장기적으로는 균형을 찾아갈 수밖에 없다
관세장벽과 비관세장벽_ 무엇을 이용해 국내 시장의 무역장벽을 높일 것인가?
교토의정서_ 온실가스 배출 감소가 관건이다
구소련 붕괴_ 위기를 극복하지 못하면 국가도 무너진다
국민연금_ 정부가 운영하는 소득보장제도
국부펀드_ 정부가 자금 확보나 수익 창출을 위해 조성한 투자기구
국유재산_ 국가 이익에 도움이 되도록 개방 활용이 가능하다
국제결제수단_ 달러화의 지위가 약화되면서 다른 수단들이 떠오르고 있다
규모의 경제와 범위의 경제_ 구매력과 효율성의 문제
금본위제도_ 금을 본위화폐로 하는 화폐제도
기펜재와 베블런재_ 대체 효과가 소득 효과를 능가할 때 기펜재 발생
기회비용_ 기회비용의 최소화는 곧 수익의 극대화
긴축재정_ 경기과열과 인플레이션을 막기 위한 정책
ㄴ
나비 효과_ 작은 차이가 전혀 엉뚱한 결과를 만든다
남북전쟁_ 미국 연방의 붕괴 방지가 그 목적이다
네덜란드 꽃 투기_ 투자와 투기에는 분명한 차이가 있다
노동의 한계생산_ 노동시장의 균형이 반드시 자본시장의 균형을 전제로 하는 것은 아니다
뉴딜 정책_ 뉴딜 정책의 목표는 안정, 개혁, 경제 회복
ㄷ
다국간 무역기구_ 협정을 위반한 상대국을 제대할 수 있는 기구가 필요하다
대출승수(통화승수)_ 긴축 통화 정책이 실행될 경우 통화승수는 낮아진다
덤핑 판정_ 독과점시장 방지를 위해 필요한 조치
데이비드 리카도_ 리카도의 비교우위론은 근대 국제경제학의 기초
독점과 과점_ 자원의 효율적 활용과 생산비 인하라는 장점도 있다
ㄹ
래퍼 곡선_ 세율이 100%일 때도 세수는 0이 된다
레버리징_ 이용이 쉬운 반면에 위험이 높다
로렌츠 곡선과 지니계수_ 로렌츠 곡선에서 면적이 넓을수록 소득의 평등성은 낮아진다
리먼 브러더스 파산_ 세기적 대불황의 신호탄
ㅁ
모럴 해저드_ 책임의식 없는 투자는 시장경제에 부정적 영향을 미친다
무역_ 지역 간 비교우위가 존재하기 때문에 발생하는 행위
무임승차_ 자금이 없어도 주식을 거래할 수 있다?
무차별 곡선_ 소비자에게 항상 같은 만족을 주는 조합
물가 관리_ 통계청에서 발표하는 물가, 왜 피부에 와닿지 않을까?
미끼상품_ 다른 상품의 판매를 도모하기 위한 전략
미투 마케팅_ 노력 없는 '묻어가기'는 무임승차일 뿐이다
민영화_ 경영의 효율성과 시장경쟁을 통한 소비자 효용 증대가 목적
밀턴 프리드먼_ 경제 안정화 정책에 대한 이론적 선험적 기틀 마련
ㅂ
바스켓 방식_ 한 중 일 통화 바스켓 제도의 도입을 고려할 때다
배당_ 손실이 났을 때도 배당금을 지급할 필요는 없다
법인세_ 법인의 소득에 부과하는 조세
베어링은행 파산_ 투자 손실을 감추는 데 급급하다가는 더 큰 불행이 시작된다
벤처 신화_ 첨단의 신기술과 아이디어를 기반으로 하는 기업
보스턴 차 사건_ 미국 혁명전쟁의 시초가 된 사건
보통주와 우선주_ 보통주의 주주는 회사 경영과 관련한 의결권을 가진다
보험의 원리_ 미래 특정 위험에 대비해 보상받을 권리
보호주의와 통상마찰_ 보호무역주의가 심화되면 통상마찰이 악화될 수 있다
복리와 단리_ 금리 적용 기준에 따라 구분된다
복지국가의 위기_ 경제주체 모두가 문제 해결의 실마리를 풀지 못하는 상황
부가가치_ 생산 과정에서 새롭게 부가된 가치
부가가치세_ 재화 및 용역에 새로 부가하는 가치
부가세_ 다른 조세의 세액을 과세표준으로 해 부과하는 세금
부채경제_ 국가부채의 증가는 곧 국가경제의 위기다
부채비율_ 부채비율이 너무 높으면 도산 가능성이 높아진다
불공정거래_ 특정 사업에만 적용되는 특수 불공정거래도 있다
불황과 공황_ 불황이 더욱 악화될 경우 과연 공황으로 갈 것인가?
브레튼 우즈 체제_ 세계는 이제 새로운 글로벌 금융 체제를 원한다
브레튼 우즈 체제에서부터 플라자 합의까지_ 기축통화에 대한 진지한 논의가 불가피
빈곤성장(빈곤의 악순환)_ 빈곤 국가들이 지속적으로 빈곤에서 탈출하지 못하는 이유
ㅅ
산업혁명_ 가내수공업에서 공장제수공업으로의 변혁
석유정치_ 국제사회에서는 에너지도 무기가 된다
석유파동과 한국 경제_ 한국 경제는 유가 상승에 따른 외부 충격을 흡수할 여력이 있다
선물시장_ 미래의 불확실성에 대한 위험을 회피할 수 있다
세계대전_ 제1차 세계대전과 제2차 세계대전은 그 양상과 축이 다르다
세계시장의 3가지 축_ 세계 경제는 무역 금융 가격에 의해 형성된다
세계은행_ 세계 각국의 경제부흥과 개발촉진을 목적으로 한다
세금의 사용_ 자원을 효율적으로 활용하고 필요한 곳에 집행한다
세이의 법칙_ 공급은 스스로 수요를 창조한다
소더비와 크리스티 하우스_ 세계 미술품 경매시장의 양대 산맥
소득세_ 소득이 늘어나면 세부담도 가중된다
소비자 행동_ 소비자는 서로의 행동에 영향을 받을까?
소비자 행동에 관한 효과 4가지_ 스놉 효과, 밴드왜건 효과, 디드로 효과, 베블런 효과
수요와 공급_ 수요곡선과 공급곡선을 통해 균형가격을 알 수 있다
스톡옵션_ 일정한 권리 조건이 충족되면 권리 행사가 가능하다
승자의 저주_ 경쟁에서 이긴다고 해서 실제로도 이익일까?
시장불균형과 최근의 경제위기_ 미국 정부의 과잉지출과 가계의 과잉소비가 그 원흉
시장_ 참여자들의 다양한 이해관계는 시장을 통해 이루어진다
시장실패와 시장개입_ 효율적인 자원분배가 이루어질 수 없을 때 정부가 개입한다
시장위험_ 포트폴리오를 분산시키면 위험도 낮아진다
시장의 조절 기능_ '보이지 않는 손'에 의해 균형가격과 생산량 등이 정해진다
신용카드_ 신용카드 사용이 증가해도 총유동성에는 큰 변화가 없다
신호(시장신호이론)_ 신호를 통해 시장의 왜곡 현상을 피할 수 있다
실업률_ 불황기에는 노동시장이 가장 먼저 얼어붙는다
ㅇ
아담 스미스_ 인간은 모두 사회의 효용이 증가하는 방향으로 행동한다
아웃소싱_ 기업의 수익 극대화와 실업 증가라는 딜레마를 안고 있다
알프레드 마셜_ 냉철한 머리와 따뜻한 가슴을 주장한 경제학자
암표의 경제학_ 가격 상승을 기대하고 일어나는 일종의 차익거래
암흑물질_ 암흑물질이 빅뱅을 막을 수 있을까?
엔론 사태_ 회계부정은 결국 회사를 파산으로 치닫게 한다
엥겔지수_ 엥겔지수는 소득이 높을수록 낮게 나타난다
역선택과 모럴 해저드_ 역선택에 따른 손해인가, 모럴 해저드로 인한 피해인가?
영화쿼터제_ 뚝심과 집념만으로 영화를 흥행시킬 수 있을까?
오일달러_ 지구촌 곳곳에서 위력을 보이고 있다
오일쇼크_ 석유 공급이 줄면 생산이 감소하고, 생활 수준도 저하된다
옵션과 옵션의 가치_ 어떻게 해서 수익을 최대화할 것인가의 문제
외부 효과_ 부정적 외부 효과는 삶의 질 저하와 경제적 손실을 가져온다
외채_ 부채비용이 크면 국가경제의 채산성이 떨어진다
위험과 수익_ 위험과 기대수익은 상반된 관계
유동화 자산_ ABS는 장외시장에서 거래가 가능하다
유럽연합_ 지역공동체를 벗어나 정치 경제적 공동체로의 발돋움
유통업과 할인점_ 전자상거래는 생산자와 소비자 간 직거래를 증가시킨다
이라크 전쟁_ 그 속내에는 정치 경제적 계략이 숨어 있다
인플레이션 스태그플레이션 디플레이션_ 통화량 증가와 물가 상승이 되풀이되면 어떻게 해결할까?
ㅈ
자본의 한계효율_ 똑같은 단위를 사용하거나 투입할수록 한계는 체감한다
자산_ 자산과 자본은 구분할 필요가 있다
자원민족주의_ 자원에 관한 주권을 확립하고 국제정치에서 이를 무기화한다
재정팽창과 경기부양_ 달러화의 기축통화 지위 문제로 관점을 달리 해보자
재화의 종류_ 사용 가치 및 다른 재화와의 관계에 따라 다르다
절약의 역설_ 지나친 절약과 저축 증대는 국민소득 감소로 이어진다
정보의 비대칭성_ 정보의 차이 때문에 같은 제품이라도 가격 차이가 발생한다
정크본드 차입매수 종업원지주제_ 기업 매수자금을 조달하는 방법은 다양
조세 피난처_ 조세정보교환협정으로 탈세자들의 설 곳이 줄어들고 있다
조세원칙_ 결국 조세원칙은 '적당하게' 걷는 것이다
조지프 슘페터_ 과거의 관습적 방식은 새로운 방식으로 대체된다
존 내쉬_ 현대 미시경제학의 거두
존 메이너드 케인즈_ 경기 변동을 촉발하는 변수는 소비가 아닌 투자
죄수의 딜레마_ 두 참여자 간의 협력이 중요하다
주가의 움직임_ 주가의 변동성이 커지면 불경기 진입 가능성이 높아진다
주식투자수익률_ 주식투자수익률로 수익성부터 따져봐라
증권시장_ 증권시장에서는 증권 취득과 유통이 모두 이루어진다
증여세와 상속세_ 증여자의 생사 여부에 따라 세율이 다르다
지역경제공동체_ 협력관계가 강화될수록 영향력도 커진다
ㅊ
채권가격과 수익률_ 시중 금리가 인하되면 채권의 투자가치가 높아진다
채권 어음 주식_ 그 종류에 따라 발행 주체, 배당, 유통 형태 등이 다르다
체리 피커_ 실속만 골라 챙기는 얌체족
총고정비용_ 총고정비용은 총생산량에 따라 달라진다
ㅋ
칼 마르크스_ 현대 공산주의의 이론 및 사상적 기반을 구축
코즈의 정리_ 거래비용이 '0'이면 외부 효과로 인한 비효율성도 해결 가능
콘드라티예프 순환_ 50년 주기의 장기 순환
ㅌ
탄력성_ 탄력성의 절대치가 클수록 시장 메커니즘의 기능은 활발하다
토마스 맬서스_ 빈곤과 악덕의 원인은 사유재산 제도에 있다
통계의 함정_ 숫자는 숫자에 불과할 뿐이다
통화스왑_ 서로 차입한 자금의 원리금 상환을 상호 교환하기로 약정하는 거래
통화 정책_ 통화 정책의 목적은 물가 관리다
투자와 투기_ 안전성이 보장되지 않는 투자는 투기일 뿐이다
트리핀 딜레마_ 한 국가의 통화가 기축통화로 사용될 때 발생하는 딜레마
티저광고_ 소비자의 궁금증을 유도해 광고 효과를 극대화하는 기법
ㅍ
파산_ 파산기업과 달리 부도기업은 회생이 가능하다
팍스 아메리카나_ 과연 포스트 아메리카의 시대는 도래할 것인가?
펀드의 종류_ 기금 조성처와 투자처에 따라 그 종류가 다르다
폴 새뮤얼슨_ 현재 경제학의 아버지
풍선 효과_ 규제한다고 해서 문제가 사라지는 것은 아니다
프랑수와 케네_ 중농학파의 창설자
프리드리히 엥겔스_ 공산주의 이론의 아버지
피셔 효과_ 명목금리는 실질금리와 예상 인플레이션율의 합과 같다
필립스 곡선_ 실업률과 소비자물가와의 상관관계
ㅎ
한국은행_ 국민경제의 건전한 발전에 이바지하는 것이 목적이다
해외(무역)의존도_ 무역의존도가 높으면 내수 진작이 필요하다
헤지펀드_ 레버리지가 높은 만큼 위험성도 높다
현물시장과 파생상품시장_ 현재 거래하느냐, 미래의 거래를 현재 하느냐의 차이
환율과 절상_ 환율이 내리면 화폐의 가치는 상승한다
회사의 종류_ 회사 사원들의 책임 형태에 따라 달라진다
흑자도산_ 채무변제가 시의적으로 이루어지지 않을 경우 발생하는 기업 도산
희소성_ 누리고자 하는 바람보다 공급이 적으면 당연히 가격이 올라간다
기타
72법칙_ 자산가치의 변화를 예측해야 대비할 수 있다
CD금리_ CD금리가 변동되면 대출이자도 변동된다
FTA_ 무역장벽이 제거되면 시장이 확대되고 경쟁력이 강화된다
G7과 G20의 출범, 그리고 G2_ 종합적 국력에서는 미국이 여전히 우세하다
GDP와 GNI_ GNI는 'GDP+국외 순수취 요소소득'이다
GDP를 통해 경제 전망하기_ GDP 상승이 곧 경제 성장을 나타내는 것은 아니다
LTCM 사태_ 예측할 수 없는 위기는 어디에나 있다
M1 증가율과 M2 증가율의 차이_ M1 증가율보다 M2 증가율이 더 커야 한다
TED 스프레드, VIX, CDS 프리미엄_ 금융시장의 변화를 읽을 수 있는 지표들
WTO_ 무역 거래와 무역 분쟁을 조절하는 세계적 기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