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린쇼크

그린쇼크

저자: 매일경제 녹색성장팀
출판사: 매일경제신문사
등록일: 2010-01-12
매일경제 녹색성장팀 지음

매일경제신문사 / 2009년 12월 / 268쪽 / 14,000원




▣ 저자 매일경제 녹색성장팀

김경도
정치외교학과와 동 대학원 정치학과를 졸업한 후 매일경제신문사에 입사했다. 경제부와 금융부, 정치부를 거쳤다. 2006년 1월부터 2009년 1월까지 미국 LA특파원을 역임했다. 현재 산업부 차장으로 에너지중공업팀장과 녹색성장팀장을 맡고 있다. 공저로 『DJ시대 파워엘리트』, 『어린이 경제교실』, 『신한국 경제보고서』, 『세계 경제대가들에게 길을 묻다』, 『한상』 등이 있다.



황인혁 성균관대 무역학과와 연세대 경제대학원을 졸업한 후 매일경제신문사에 입사했다. 지식부와 산업부, 경제부, 금융부를 거쳤으며, 캐나다 맥길대에서 초빙연구원으로 활동했다. 현재 산업부에서 방송통신위원회와 IT업계를 출입하고 있다. 공저로 『지식혁명보고서』, 『율곡, 한국경제를 꾸짖다』, 『안심 재테크』 등이 있다.



이향휘 성균관대 영문학과를 졸업한 후 매일경제신문사에 입사했다. 국제부를 거쳐 현재 문화부에서 종교와 영화를 담당하고 있다. 공저로 『국제뉴스로 세상을 잡아라』 등이 있다.



이진명 서울대 경제학부를 졸업한 후 코오롱을 거쳐 매일경제신문사에 입사했다. 금융부와 사회부, 지식부, 증권부를 거쳐 현재 정치부에서 청와대를 출입하고 있다. 공저로 『이야기로 배우는 어린이 경제교실』 등이 있다.



장용승 한양대 정치외교학과를 졸업한 후 매일경제신문사에 입사했다. 국제부, 경제부, 증권부, 지식부를 거쳐 현재 부동산부에서 국토해양부를 출입하고 있다. 공저로 『신한국 경제보고서』, 『미션 10만 달러』 등이 있다.



문수인 한국외국어대 태국어과와 동 대학 국제지역대학원을 졸업한 후 중소기업중앙회를 거쳐 매일경제신문사에 입사했다. 부동산부와 정치부를 거쳐 현재 증권부에서 코스닥 시장을 담당하고 있다. 공저로 『녹색성장주 금맥을 캐라』, 『이명박 시대 파워엘리트』 등이 있다.



서진우 서울대 지리학과를 졸업한 후 매일경제신문사에 입사했다. 문화부를 거쳐 현재 중소기업부에서 전자장비와 벤처기업, 신재생에너지, 중소기업청 등을 출입하고 있다.



김제관 서울대 정치학과를 졸업한 후 매일경제신문사에 입사했다. 현재 과학기술부에서 바이오 기업과 의료 분야를 담당하고 있다.



안정훈 고려대 정치외교학과를 졸업한 후 삼성물산을 거쳐 매일경제신문사에 입사했다. 현재 경제부에서 기획재정부와 지식경제부 등을 출입하고 있다. 공저로 『비욘드 캐피털리즘』 등이 있다.




Short Summary


녹색성장은 새로운 개념이다. 과거에도 환경을 중시하자는 주장이 있었지만, '환경'과 '발전'은 서로 같이 가기 어렵다는 인식이 강했다. 그렇지만 최근 기술발전에 힘입어 이를 동시에 추진할 수 있는 길이 서서히 열리게 됐다. 이에 따라 신재생에너지로 대표되는 녹색산업이야말로 글로벌 경제의 신성장엔진이 될 것이라는 기대감이 커지고 있다.



이러한 패러다임 변화 속에 매일경제 녹색성장팀은 2009년 6월 출범한 이래 국내 녹색성장 정책의 올바른 방향을 고민해왔다. 그 결과 장기 전략으로 생활 속에 파고드는 어젠더가 중요하다는 점을 지적할 수 있었다. 이에 따라 '그리노믹스(Greenomics, Green+Economics)'라는 어젠더를 설정했고, 연중기획 시리즈를 진행해왔는데, 이 책은 국민들이 그리노믹스가 새로운 세계경제질서를 움직일 패러다임이라는 점을 인식하고 생활을 바꾸자는 맥락에서 기획됐다고 한다.



구체적으로 이 책에서는 어떻게 새로운 성장 동력을 확보할 수 있을지 주요 선진국 사례를 통해 분석하고 있다. 특히 녹색생활 실천방안을 집중적으로 부각시키고 있는데, 그 이유는 '그리노믹스'의 성공을 위해선 기업도 그렇지만, 국민들의 실제 행동이 뒷받침되어야 하기 때문이라고 설명하고 있다. 국내 녹색성장의 경우 두 가지 중요한 정책적 지향성을 가져야 한다고 강조하고 있는데, 하나는 녹색성장 정책이 정부나 기업 CEO들만의 생각이 아니라 국민들 모두에게까지 파고드는 패러다임으로 자리해야 한다는 것이고, 또 하나는 지속적인 관심과 변화가 필요하다는 것이라고 역설하고 있다.




▣ 차례


발간사

머리말



1부 그린쇼크, 또 다른 헤게모니 전쟁

그리노믹스 시대의 도래 / 왜 그리노믹스인가 / 부상하고 있는 녹색보호주의



2부 생활 속에 파고드는 그리노믹스

일상 속의 그리노믹스 / 녹색제품, 세계시장을 주름잡다

2019년 미래 회사원 그리니 씨의 녹색 하루



3부 기업의 녹색화는 선택 아닌 필수

그린을 입히고 있는 선진기업들 / 폐기물의 화려한 변신

Buy Green, Be Green, Sell Green / 덴마크를 배워라



4부 삶의 공간을 그린화하라

공간의 그린화 / 아파트 관리비를 '제로'로 / 녹색학교가 감성지수 높인다

골프장 클럽하우스도 그린화 / 공장과 발전소의 변신 / 빌딩, BT 직원 87%가 재택 근무하는 이유



5부 금융이 녹색성장 이끈다

은행, 환경훼손사업엔 대출 꺼린다 / 일본은행, 친환경기업에 대출금리 깎아줘

녹색금융상품 / 탄소배출권시장에 눈독 들이는 금융권

녹색금융을 키우는 길은 / 정책금융기관도 녹색투자 나설 때



6부 미래 전력시장의 대안 '스마트 그리드'

세상을 바꾸는 스마트 그리드 / 스마트 그리드, 그린 IT 국가전략의 핵심으로

스마트 그리드 실증단지 사례



7부 에너지 화석연료에서 그린에너지로

신재생에너지, 에너지 '시프트' / 신재생에너지 천문학적 투자 이끈다 / 에너지 분야별 분석



8부 그리노믹스의 성공을 위하여

녹색 인플레를 경계하라 / 묻지마 녹색투자 주의해야 / 그리노믹스 성공, 일단 쉬운 것부터

핵심은 기술, 산학연 지식융합 중요 / 도시를 탄소 제로형으로 개발



9부 그리노믹스를 위한 정부 역할

체계적인 정부 정책이 필요하다 / 산업의 녹색화와 녹색의 산업화를 동시에

국민의 그린라이프로 승화시켜야



부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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