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MART KOREA 스마트 코리아

SMART KOREA 스마트 코리아

저자: 매일경제 스마트 코리아 프로젝트팀
출판사: 매일경제신문사
등록일: 2009-07-16
매일경제 스마트 코리아 프로젝트팀 지음

매일경제신문사 / 2009년 7월 / 244쪽 / 12,000원




▣ 저자 매일경제 스마트 코리아 프로젝트팀


글로벌 경제위기의 전개방향과 한국의 위기 극복 전략을 연구하기 위해 매일경제 기자들과 글로벌 컨설팅회사인 AT커니의 컨설턴트로 구성된 태스크포스팀으로, 글로벌위기의 진행방향, 세계질서의 재편방향, 한국경제의 체질분석과 문제점, 한국의 생존전략 및 개선방향 등을 연구해 2009년 3월 18일 제16차 국민보고대회를 통해 발표했다.



매일경제 - 박재현 부국장, 손현덕 정치부 부장, 박봉권 지식부 차장, 김선걸 부동산부 기자, 김규식 지식부 기자, 신헌철 산업부 기자, 이덕주 지식부 기자, 김택수 연구원, 민혜현 연구원



AT커니 - 이재욱 대표, 유중원 부사장, 김일겸 팀장, 이철ㆍ장세훈ㆍ백승철ㆍ김현민ㆍ노경희 컨설턴트




Short Summary


매일경제가 한국을 위기에서 건지고 선진국으로 도약시키기 위해 1997년 '비전코리아 국민보고대회'를 시작했다. 그 후 매일경제는 2008년까지 15차례 국민보고대회를 열어 다양한 주제로 보고서를 냈다. 2009년 16차 국민보고대회에서 발표된 〈스마트 코리아, 위기를 승리로〉보고서는 2008년 시작된 글로벌위기로 더욱 각별한 의미를 갖는데, 매일경제는 그 핵심 내용을 이 책에 담아 한국경제의 현재를 진단하고, G20을 넘어 G7로 도약할 수 있는 발판을 제시하고 있다.



구체적으로 이 책에서는 한국경제 앞에는 환율 안정, 일자리 창출, 내수 진작, 부실기업 정리, 사회안전망 구축, 가계부채 등등 수많은 과제들이 기다리고 있는데, 그런 과제들을 극복하고 미래를 준비하기 위해서는 한국의 개인, 기업, 정부 등 모든 경제주체가 스마트(사전적 의미는 영리한, 민첩한)해져야 하고, 또 금융, 산업, 제도 등 사회의 모든 분야도 스마트해져야 한다고 강조하면서, 그 이유로는 위기를 극복하려면 현명한 결단과, 민첩한 실천이 필요하기 때문이라고 설명하고 있다.



이 책에서는 글로벌위기에 안이하게 대처하며 썩은 환부를 도려내지 못하면, 한국은 침체를 반복하는 남미형 국가로 전락할지도 모른다고 경고하고 있다. 하지만 신속하고 영리하게 위기를 극복하고 위기 이후에 펼쳐질 새로운 질서에 대비한다면 한국이 G20을 넘어 G7로 도약할 수 있을 것이라는 전망도 펼치고 있다. 또 '행정복합도시 세종시 딜레마 해법', '위기 이후 한국을 디자인하기 위해서 먼저 기득권 집단의 이기주의 해소', 'G20 의장국 100% 활용' 등 한국을 업그레이드시킬 수 있는 여러 방안 등을 제시하고 있다.




▣ 차례


발간사

머리말



Part 01 글로벌경제 현주소

100년 기업도 무너지다

글로벌경제 반등 시나리오 4가지

브로큰 윙 시나리오



Part 02 글로벌경제 시스템의 변화

역세계화의 진행

금융 부문 다극화와 규제강화

중국과 아시아의 부상



Part 03 한국경제 현실

위기에 취약한 한국

1998년과 2008년의 한국

매경-AT커니 경제체질지수

한국의 경제체질 좋아졌을까

경제지도층이 본 한국의 문제점

10년간 제자리걸음한 경쟁력

한국이 선택할 미래는



Part 04 위기 극복을 위한 스마트 솔루션

위기 극복의 전략 '스마트'

'스마트 정부'와 '스마트 뉴딜'

위기 극복의 기본조건 '스마트 금융'

경쟁력 강화의 초석 '스마트 사회적 자본'

경제위상에 걸맞은 대외관계 '스마트 외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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