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동산 대공황

부동산 대공황

저자: 존 루비노
출판사: 국일증권경제연구소
등록일: 2009-03-30
존 루비노 지음

국일증권경제연구소 / 2008년 12월 / 388쪽 / 14,500원




▣ 저자 존 루비노


1980년대 월스트리트의 금융 애널리스트로 일했고 1990년 이래 <스트리트닷컴(TheStreet.com)>, <개인투자자(Individual Investor)> <키플링어의 개인금융(Kiplinger's Personal finance)> 등의 정기 기고가로 활동하고 있다.




▣ 역자 이은주


이화여자대학교 법학과를 졸업하였으며, 현재 번역가 에이전시 하니브릿지에서 전문 번역가로 활동하고 있다. 역서로는 『윌리엄 오닐의 성장주 투자기술』, 『워렌버핏 투자노트』, 『세일즈 프로모션은 왜 마케팅의 핵심인가』, 『코끼리를 잡는 계약과 협상 제안 전략』, 『변화는 성공을 부른다』, 『정치 마케팅과 선거』, 『전략적 고객 관리의 7가지 핵심 원칙』, 『신문으로 보는 세상』외 다수가 있다.




Short Summary


수 년 전부터 미국의 부동산 위기는 예견되어 왔다. 저소득층 주택문제를 해결한다는 취지 아래 미국 정부의 전폭적인 지원으로 이루어진 서브 프라임 모기지론 제도는 변제능력이 결여된 저소득층들이 빚더미에 앉더라도 부동산을 구입하도록 부추겼다. 일시적으로 이 제도는 침체되어 가는 미국경제를 부동산경기로 지탱하는 역할을 했다. 하지만 결국에는 서민 경제의 파탄을 가져왔고, 리먼 브라더스와 메릴린치, 모건 스탠리, AIG, 시티그룹 등 영원한 영광을 누릴 듯했던 글로벌 금융 대기업들이 도미노처럼 경영위기를 겪고 있다.



저자 존 루비노는 미국에 경제위기가 올 것을 5년 전에 이 책을 통하여 정확히 예측하였다. 저자는 대중의 광기에 휩쓸리지 않는 냉철한 지성과 객관적인 자료에 근거한 사실을 바탕으로 미국 부동산 시장의 거품과 나아가 이로 인한 미국시장 전체의 위기를 예견해 냈다. 책의 전반부에서 미국 부동산시장의 위기를 예언한 저자는 후반부에서 위기가 당면했을 때의 자산 포트폴리오에 대하여 투자 가능한 모든 대상에 대해 조언한다. 그리고 경제위기 상황에서 충격을 최소화하는 것을 넘어서 예측한 위기상황을 '이용'하여 투자하고, 수익을 얻는 방법을 매우 폭넓은 시각에서 제시해 준다.




▣ 차례



제1부 주택 이야기


1. 동굴에서 대저택까지

2. 호황과 불황



제2부 주택 시장 거품 그리고 그 결과

3. 현재의 거품 경기 분석

4. 거품 경기와 주택

5. 전국 및 지역 부동산 시장

6. 파생상품, 패니, 프레디

7. 거품이 꺼지는 시점

8. 최악의 시나리오: 암울한 이야기



제3부 주택 시장 불황기의 투자 전략

9. 거품 붕괴와 손실 방지

10. 거품이 꺼졌을 때 수익을 내는 방법



제4부 주택과 수익

11. 거품 시장 판단법

12. 주택 소유자의 선택

13. 재산세를 덜 내는 방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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