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경제 경제부 지음
매일경제신문사 / 2009년 1월 / 292쪽 / 12,800원
▣ 저자 매일경제 경제부
전병준 고려대 경제학과와 대학원(재무행정 석사)을 졸업하고 1987년 매일경제에 입사했다. 국제부, 경제부, 금융부를 거쳐 미국에 유학, 1998년 벤더빌트대학교에서 환경경영으로 경영학 박사학위를 받았다. 2003년부터 2006년까지 뉴욕특파원을 역임했고, 정치부장 금융부장을 거쳐 2008년 10월부터 경제부장으로 재직 중이다.
서양원 연세대학교 경제학과를 졸업하고 동 대학원에서 석ㆍ박사 학위를 취득했다. 영국 외무성 장학생으로 셰필드대학교에서 연수했다. 1991년 매일경제에 입사해 국제부, 정치부, 금융부, 정보통신부, 산업부, 증권부 기자를 거쳐 현재 경제부 부데스크로 근무하고 있다.
이진우 고려대학교 경영학과를 졸업하고 1995년 매일경제에 입사했다. 사회부, 금융부, 경제부, 부동산부를 거쳐 현재 경제부 차장으로 일하고 있다. 기획재정부에 출입하며 거시경제와 경제정책을 담당하고 있다.
김태근 서울대학교 사법학과를 졸업하고 2000년 한국자금중개에서 잠시 근무하다 2000년 9월 매일경제에 입사했다. 입사 후 과학기술부와 주말섹션팀, 부동산부를 거쳐 현재 경제부에서 기획재정부를 출입하고 있다.
박만원 고려대학교 경영학과를 졸업하고 2000년 매일경제에 입사했다. 부동산부, 정치부, 산업부를 거쳤다. 현재 경제부에서 금융위원회를 출입하며 금융위기와 대응정책을 취재하고 있다.
한예경 고려대학교와 런던대학교에서 영문학과 언어학을, 서울대학교에서 경영학을 공부했다. 2001년 매일경제에 입사한 후 금융부, 증권부를 거쳐 현재 경제부에서 한국은행 출입기자로 일하고 있다.
박용범 고려대학교 법학과를 나와 서울대 행정대학원에서 정책학을 전공했다. 2002년 매일경제에 입사해 정치부, 산업부 등을 거쳤다. 현재 경제부에서 지식경제부, 에너지 공기업을 출입하고 있다.
김은정 서울대학교 소비자아동학부를 졸업하고 2003년 매일경제에 입사했다. 현재 경제부에서 지식경제부와 통상교섭본부를 담당하며 산업정책, 국제통상이슈를 취재하고 있다.
강계만 고려대학교 경영학과를 졸업한 뒤 한화증권 법인영업부 선물ㆍ옵션팀을 거쳐 2003년 매일경제에 입사했다. 증권부와 사회부를 거쳐 지금은 경제부에서 국세청과 복지부를 출입하고 있다.
안정훈 고려대학교 정치외교학과를 졸업한 후 삼성물산 에너지관련 사업부문에서 2년간 근무했다. 이후 매일경제에 입사해 경제부에서 근무중이다. 기획재정부와 경제연구소, 경제학회을 담당하고 있다.
▣ Short Summary
일찍이 경험해보지 못한 글로벌 대변혁의 톱니바퀴가 돌고 있다. 경제적으로는 기존 금융시스템의 재편이 확정적인 가운데, 1930년대 대공황 이래 최악의 경기침체가 예상되는데, 대략 2009~2012년 사이에 국가별, 산업별, 기업별 판도가 어지러이 뒤바뀌게 될 것이다. 우리 주변의 누군가는 임금이 깎이고, 또 다른 누군가는 일자리를 잃을 것이며, 친숙했던 기업들이 사라지고, 그 자리를 다른 기업들이 메울 것이다. 그러나 한국은 '충분히' 강하다. 구체적으로는 '국제수준을 웃도는 대기업들의 재무건전성', '미약하나마 플러스 성장기조 유지', '미ㆍ중ㆍ일 통화스왑 등으로 한결 탄탄해진 외환보유고', '비교적 튼튼한 금융시스템' 등이 주식회사 한국을 지탱할 강점으로 꼽힌다. 위기를 함께 맞은 전 세계 다른 나라와 비교할 때 분명 '한번 해볼 만한 여건'을 갖추고 있는 것이다. 위기는 항상 큰 기회를 가져온다. 길이 보이지 않는다고 불평만 할 것이 아니라, 발아래 상황이 어떤가부터 천천히 되짚어 볼 때다.
2009년, 위기극복의 분수령이 될 중차대한 해를 맞아 새로운 변혁의 시대에서 대한민국이 가장 먼저 승리하는 길을 찾고자〈매일경제〉경제부 기자들을 총동원해 위기극복의 첫 번째 신호탄으로서 내놓은 것이 바로 이 책인데, 이 책은 2007년 서브프라임 사태에서부터 시작된 세계 경제의 엄청난 지각변동에 대해 분석ㆍ예측하면서, 과거 어떤 경제위기보다 큰 변화가 예상되는 지금의 상황을 이용해, 단지 '버티기'로서가 아닌 '큰 기회(Big Chance)'로서의 위기탈출 방법을 제안하고 있다. 구체적으로 먼저 미국 발 금융위기 초입의 시장상황과 이후 각국의 정책대응이 던지는 시사점과 의미를 정리하고, 이에 따른 한국경제 변화의 모습과 대응방향을 모색해보고 있다. 그리고 국가 차원의 대응에 더해 개인들의 재테크와 생존전략을 위한 소비, 주식ㆍ부동산 등 재테크 노하우도 함께 고민하고 있다. 또 버락 오바마 미국 대통령, 몰락한 투자은행(IB)의 운명, 부동산개발이 몰린 두바이의 미래 등 '변화의 키워드'도 중간 중간 함께 싣고 있다.
▣ 차례
Part 1 그레이트 체인지, 글로벌 경제지도가 달라진다
Part 2 한국 경제, 천지개벽이 온다
Part 3 추락하는 한국 경제, 날개는 있다
Part 4 IMF재테크를 버려라
Part 5 빅 찬스의 징후들 '위기를 기회로'
Part 6 MB노믹스와 오바마노믹스
Part 7 증시, 2009~2011년에 큰 장 선다
Part 8 주택가격 급락의 공포와 기회
Part 9 녹색성장, 부 창출의 마지막 기회
매일경제신문사 / 2009년 1월 / 292쪽 / 12,800원
▣ 저자 매일경제 경제부
전병준 고려대 경제학과와 대학원(재무행정 석사)을 졸업하고 1987년 매일경제에 입사했다. 국제부, 경제부, 금융부를 거쳐 미국에 유학, 1998년 벤더빌트대학교에서 환경경영으로 경영학 박사학위를 받았다. 2003년부터 2006년까지 뉴욕특파원을 역임했고, 정치부장 금융부장을 거쳐 2008년 10월부터 경제부장으로 재직 중이다.
서양원 연세대학교 경제학과를 졸업하고 동 대학원에서 석ㆍ박사 학위를 취득했다. 영국 외무성 장학생으로 셰필드대학교에서 연수했다. 1991년 매일경제에 입사해 국제부, 정치부, 금융부, 정보통신부, 산업부, 증권부 기자를 거쳐 현재 경제부 부데스크로 근무하고 있다.
이진우 고려대학교 경영학과를 졸업하고 1995년 매일경제에 입사했다. 사회부, 금융부, 경제부, 부동산부를 거쳐 현재 경제부 차장으로 일하고 있다. 기획재정부에 출입하며 거시경제와 경제정책을 담당하고 있다.
김태근 서울대학교 사법학과를 졸업하고 2000년 한국자금중개에서 잠시 근무하다 2000년 9월 매일경제에 입사했다. 입사 후 과학기술부와 주말섹션팀, 부동산부를 거쳐 현재 경제부에서 기획재정부를 출입하고 있다.
박만원 고려대학교 경영학과를 졸업하고 2000년 매일경제에 입사했다. 부동산부, 정치부, 산업부를 거쳤다. 현재 경제부에서 금융위원회를 출입하며 금융위기와 대응정책을 취재하고 있다.
한예경 고려대학교와 런던대학교에서 영문학과 언어학을, 서울대학교에서 경영학을 공부했다. 2001년 매일경제에 입사한 후 금융부, 증권부를 거쳐 현재 경제부에서 한국은행 출입기자로 일하고 있다.
박용범 고려대학교 법학과를 나와 서울대 행정대학원에서 정책학을 전공했다. 2002년 매일경제에 입사해 정치부, 산업부 등을 거쳤다. 현재 경제부에서 지식경제부, 에너지 공기업을 출입하고 있다.
김은정 서울대학교 소비자아동학부를 졸업하고 2003년 매일경제에 입사했다. 현재 경제부에서 지식경제부와 통상교섭본부를 담당하며 산업정책, 국제통상이슈를 취재하고 있다.
강계만 고려대학교 경영학과를 졸업한 뒤 한화증권 법인영업부 선물ㆍ옵션팀을 거쳐 2003년 매일경제에 입사했다. 증권부와 사회부를 거쳐 지금은 경제부에서 국세청과 복지부를 출입하고 있다.
안정훈 고려대학교 정치외교학과를 졸업한 후 삼성물산 에너지관련 사업부문에서 2년간 근무했다. 이후 매일경제에 입사해 경제부에서 근무중이다. 기획재정부와 경제연구소, 경제학회을 담당하고 있다.
▣ Short Summary
일찍이 경험해보지 못한 글로벌 대변혁의 톱니바퀴가 돌고 있다. 경제적으로는 기존 금융시스템의 재편이 확정적인 가운데, 1930년대 대공황 이래 최악의 경기침체가 예상되는데, 대략 2009~2012년 사이에 국가별, 산업별, 기업별 판도가 어지러이 뒤바뀌게 될 것이다. 우리 주변의 누군가는 임금이 깎이고, 또 다른 누군가는 일자리를 잃을 것이며, 친숙했던 기업들이 사라지고, 그 자리를 다른 기업들이 메울 것이다. 그러나 한국은 '충분히' 강하다. 구체적으로는 '국제수준을 웃도는 대기업들의 재무건전성', '미약하나마 플러스 성장기조 유지', '미ㆍ중ㆍ일 통화스왑 등으로 한결 탄탄해진 외환보유고', '비교적 튼튼한 금융시스템' 등이 주식회사 한국을 지탱할 강점으로 꼽힌다. 위기를 함께 맞은 전 세계 다른 나라와 비교할 때 분명 '한번 해볼 만한 여건'을 갖추고 있는 것이다. 위기는 항상 큰 기회를 가져온다. 길이 보이지 않는다고 불평만 할 것이 아니라, 발아래 상황이 어떤가부터 천천히 되짚어 볼 때다.
2009년, 위기극복의 분수령이 될 중차대한 해를 맞아 새로운 변혁의 시대에서 대한민국이 가장 먼저 승리하는 길을 찾고자〈매일경제〉경제부 기자들을 총동원해 위기극복의 첫 번째 신호탄으로서 내놓은 것이 바로 이 책인데, 이 책은 2007년 서브프라임 사태에서부터 시작된 세계 경제의 엄청난 지각변동에 대해 분석ㆍ예측하면서, 과거 어떤 경제위기보다 큰 변화가 예상되는 지금의 상황을 이용해, 단지 '버티기'로서가 아닌 '큰 기회(Big Chance)'로서의 위기탈출 방법을 제안하고 있다. 구체적으로 먼저 미국 발 금융위기 초입의 시장상황과 이후 각국의 정책대응이 던지는 시사점과 의미를 정리하고, 이에 따른 한국경제 변화의 모습과 대응방향을 모색해보고 있다. 그리고 국가 차원의 대응에 더해 개인들의 재테크와 생존전략을 위한 소비, 주식ㆍ부동산 등 재테크 노하우도 함께 고민하고 있다. 또 버락 오바마 미국 대통령, 몰락한 투자은행(IB)의 운명, 부동산개발이 몰린 두바이의 미래 등 '변화의 키워드'도 중간 중간 함께 싣고 있다.
▣ 차례
Part 1 그레이트 체인지, 글로벌 경제지도가 달라진다
Part 2 한국 경제, 천지개벽이 온다
Part 3 추락하는 한국 경제, 날개는 있다
Part 4 IMF재테크를 버려라
Part 5 빅 찬스의 징후들 '위기를 기회로'
Part 6 MB노믹스와 오바마노믹스
Part 7 증시, 2009~2011년에 큰 장 선다
Part 8 주택가격 급락의 공포와 기회
Part 9 녹색성장, 부 창출의 마지막 기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