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드 그린(CODE GREEN)

코드 그린(CODE GREEN)

저자: 토머스 L. 프리드먼
출판사: 21세기북스
등록일: 2009-02-04
토머스 L. 프리드먼 지음

21세기북스 / 2008년 12월 / 590쪽 / 29,800원




▣ 저자 토머스 L. 프리드먼


세 차례나 퓰리처상을 수상한 저명한 언론인 겸 작가. 《뉴욕타임스》의 인기 칼럼니스트로 세계적인 국제 분야 전문가다. 국제 질서와 외교관계, 세계화 및 중동 문제에 관해 쓴 칼럼들은 깊이와 대중성을 겸비한 것으로 평가받고 있다. 프리드먼은 또한 『렉서스와 올리브나무』, 『세계는 평평하다』 등 저서 대부분을 베스트셀러 목록에 올린 유명 작가이기도 하다. 미네소타 주 세인트루이스 파크에서 태어나 브랜다이스 대학을 졸업하고 옥스퍼드 대학(세인트 앤터니스 칼리지)에서 중동학 석사 학위를 받았다. UPI 통신 베이루트 특파원을 거쳐, 《뉴욕타임스》 베이루트 지국장, 예루살렘 지국장을 지냈고, 백악관 출입 기자를 역임했다.




▣ 역자

최정임
계명대 문헌정보학과를 졸업한 뒤, 싱가포르 항공 동시통역 승무원, 영어회화 강사를 지냈다. 트랜스쿨을 이수하고 현재 인트랜스 전문번역가로 활동 중이다. 옮긴 책으로는 『세계는 평평하다』, 『스마트 전략』, 『워렌 버핏 평전』, 『크레이지 보스』, 『에너지 버스 2』 등이 있다.

이영민 경북대 경제학과를 졸업한 뒤, KT에서 근무했다. 트랜스쿨을 이수하고 현재 인트랜스 전문번역가로 활동 중이다. 옮긴 책으로는 『고대 문명의 역사와 보물: 인도』, 『고대 문명의 역사와 보물: 크메르』, 『카펫을 짜는 아이들』 외 다수가 있다.




Short Summary


이 책은 지구촌의 최대 위협 요소인 기후 변화 문제를 주도적으로 풀어 나가는 데 미국의 미래가 달려 있다고 말한다. 또한 미행정부의 잘못된 대처로 잃어버린 지구촌 국가의 존경과 신뢰를 되찾는 과정에서 녹색기술은 미래의 국가 성장 동력이 된다고 주장한다.



저자는 기후변화와 에너지 문제에 주목하며 지구의 이상기온현상, 세계화의 확산, 글로벌 중산층 인구의 증가를 뜨겁고, 평평하고, 붐비는 현재의 지구를 통해 설명하고 있다. 지구는 더 이상 미룰 수 없는 위기상황에 직면하고 있고 만약 미국이 전 지구적인 환경문제와 에너지 부족사태에 대한 본질적이고 실행가능한 해결책을 이끌어내는 노력을 하지 않는다면, 그는 몇 년 지나지 않아 이 모든 지구환경문제를 해결하는 노력은 헛된 것으로 판명될 것이라고 말한다. 이런 이유로 저자는 코드 그린(Code Green)이라 일컫는 클린 에너지, 에너지 효율성, 자연 보호를 위한 전략들을 제시하고 있다.



이제까지 우리는 지구의 자원을 무책임하게 운용하는 에너지 정책을 펼쳐왔다. 더 이상의 악행을 막기 위해 우리는 쉽지 않은 행보를 걷게 될 것이다. 그것은 에너지 소모량이 엄청난 미국식 생활방식에 젖어있던 현재의 풍족한 삶에서 벗어나 모든 것이 혁명적으로 변화되는 낯선 삶으로 이동하는 것을 말한다. 하지만 현재의 이 '뜨겁고 평평하고 붐비는 세계'가 아닌 낯설지만 새롭고 그린(green)한 세계에서 우리는 단순히 깨끗한 공기 이상의 대가를 얻을 것이다. 바로 이 점이 우리가 인류 역사상 가장 혁신적인 프로젝트를 이야기 하는 이 책을 주목하는 이유이다.




▣ 차례



제1부 우리는 어디에 있는가


01 새가 날 수 없는 곳

02 에너지기후시대(E.C.E.) 뜨겁고 평평하고 붐비다



제2부 우리는 어떻게 여기까지 왔는가

03 '미국인'들이 너무 많다

04 독재자로 가득 채워주세요

05 지구이변

06 노아의 시대

07 에너지 빈곤

08 녹색은 새로운 빨강, 하양, 파랑이다



제3부 Code Green 실천전략

09 지구를 구하는 205가지 손쉬운 방법

10 에너지인터넷

11 돌이 다 떨어져서 석기시대가 끝난 게 아니다

12 지루하지 않다면 그린혁명이 아니다

13 백만 명의 노아, 백만 척의 방주

14 알카에다보다 아웃그리닝하기



제4부 중국

15 중국은 레드 차이나에서 그린 차이나로 변할 수 있을까?



제5부 미국

16 단 하루만 중국이 된다면

17 민주주의적인 중국이 될 것인가, 바나나공화국이 될 것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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