권대우 지음
가산출판사 / 2008년 6월 / 286쪽 / 12,000원
▣ 저자 권대우
<아시아경제신문>과 국내 정상의 시사경제주간지인 《이코노믹 리뷰》의 대표이사 회장을 맡고 있다. 경북 의성에서 태어나 동북고등학교와 중앙대학교 신문방송학과를 졸업했다. 늦깎이 인생으로 60세를 바라보는 나이에 중앙대 신문방송대학원에서 석사과정을 밟고 있을 만큼 학문에 대한 집념도 대단하다. 1977년 매일경제신문사의 공채 7기로 입사해 한국은행, 상공부, 재무부, 경제기획원과 재계, 금융계 등 주요 부서를 두루 출입했으며 편집국장, 광고 및 사업담당 이사를 역임했다. 한때 《이코노믹 리뷰》 대표이사 사장, 엑설런스 코리아 대표이사 사장을 지냈으며, <일간건설신문> CEO 시절에는 국내기업의 새로운 성장 엔진을 모색한 저서 『C-way』를 통해 건설업계에 변화와 혁신의 바람을 불어넣는 열정을 보이기도 했다.
▣ Short Summary
읽을 것이 널려 있다는 게 요즘 세상이다. 서점에 가도 그렇고 인터넷을 열어도 그렇다. 우리가 신문을 집어 들고 하루를 시작하는 것도 따지고 보면 읽을거리를 찾고 거기서 세상사는 길을 찾기 위한 게 아닐까? 대부분의 사람들이 경제하면 어렵다는 생각부터 먼저 하게 된다. 그러나 <아시아경제신문>의 권대우 회장이 쓰는 경제레터는 그렇지 않다. 쉽게 쓰고 이해하기가 쉽다. 그러면서도 뭔가 한 번 더 생각하게 만든다. 경제의 흐름을 짧은 시간에 쉽게 파악할 수 있을 뿐만 아니라 미래를 바라보는 지혜를 던져준다. 오사카 상인들은 신념이 있다고 한다. 돈을 남기면 하(下), 가게를 남기면 중(中), 사람을 남기면 상(上)이라는 생각을 갖고 있다는 것이다. 그는 30년 이상을 경제기자로 활약해 왔다. 그는 돈을 버는 일보다는 동서고금의 지식과 인생을 살아가는 지혜를 얻는 일에 더 관심이 많다. 집에서나 직장에서나 손에서 책을 놓는 일이 없다. 틈만 생기면 원고 쓰는 일을 즐긴다. 오사카 상인의 신념을 예로 들었지만, 그는 돈 남기는 일보다, 가게를 남기는 일보다, 사람을 남기고 자신의 머리와 마음속에 있는 것을 글로서 남기는 데 열정을 쏟는다.
신선한 새벽 공기와 함께 이메일로 전달되는 '권대우의 경제레터'는 우리에게 정보를 전해주고 이를 통해 내일을 볼 수 있는 혜안을 가져다준다. 하루를 사는 지혜도 거기서 얻을 때가 많다. '권대우의 경제레터'는 꿀벌이 꽃에 상처를 주지 않고 열매를 맺게 하듯이 인생을 향기롭게, 그리고 보람을 느끼며 살아갈 수 있도록 돕는 지혜의 보고나 다름없다. 미래를 설계하고 실천하는 방법도 담겨 있다. 행복한 삶을 위한 철학도 배우게 된다. 그의 글을 통해 하루라도 먼저 변화를 읽어낼 수 있었던 적도 적지 않았다. 변화를 읽고 내일을 준비하는 남다른 노력이 그가 항상 청년처럼 건강을 유지하며 살아가는 비법이 아닐까 생각한다. 늘 새로운 도전정신으로 세상을 일깨우는 <권대우의 경제레터>가 우리 사회의 건강한 미래를 담보하는 지침서가 되기를 바란다. '권대우의 경제레터'는 우리시대의 역사이자 역사를 꿰뚫는 혜안이 담겨져 있다. 많은 사람들이 <권대우의 경제레터>와의 만남을 통해 성공의 길, 행복의 길을 더 쉽게, 더 빨리 찾기를 원한다.
▣ 차례
01. 나를 넘어야 미래가 보인다
헌팅턴이 한국을 잘못 봤다(?) / 시간의 화살과 괴테의 첫 단추
스프링복은 속도만 생각한다 / 죄수의 딜레마
산토리와 남양유업의 비밀 / 가까이 있는 여성은 이미 남의 것
딱딱한 이빨은 오래가지 않는다 / 망할 놈의 주식회사
아내의 영결식 날 춤추는 남편 / 쥐의 눈으로 본 인간세상
씨름판에서 3승 하면 패한다 / 현대건설 이종수 사장의 상선약수
02. 성공 DNA, 실패 DNA
반 고흐의 영혼, 피를 마시는 새의 영혼 / 미혼모의 아들, 스티븐 잡스
25번의 실패 끝에 찾은 유정 / 강한 기업의 DNA, 실패한 기업의 DNA
실리콘 밸리의 백만장자들 / 마쓰시타 정경숙 출신 인재가 잘나가는 이유
서희 장군의 협상기술 / 낚싯대를 보지 않고 낚싯대 든 사람을 본다
날을 세워야 성공열차에 승차할 수 있다 / 징기스칸도 열정이 없으면 양치기다
아이디어를 우대하면 당신도 성공할 수 있다
03. 승자의 사고법, 패자의 사고법
타잔은 앞으로 가기 위해 줄을 놓는다 / 비둘기 鳩(구) 자의 행운은 없다
에른스트 윙거 모래시계의 비밀 / 창세가와 수서양단
닭 잡는 칼과 소 잡는 칼 / 맛이냐, 배 채우기냐?
에펠탑 계단의 가격 / 용철 신드롬과 지어지앙
김정일이 베트남을 찾은 이유 / 뷰티풀 마인드로 가는 길
워렌 버핏이 기회를 포착하는 법
04. 꿀벌은 꽃에 상처를 주지 않는다
주먹으로 때리고 삽으로 얻어맞기 / 억만장자가 존경받는 비결
평강공주가 사는 법 / 로스차일드가의 성공 비밀
당신 소유의 땅은 한 평밖에 없다 / '마지막 수업' 장면을 기억하라
꿀벌은 꽃에 상처를 주지 않는다 / 아내와 자녀 몫은 재산의 1퍼센트뿐
From Hands to Mouth / 빌 게이츠, 그리고 정문술이 숨겨 놓은 행복
가수 김장훈, 금융인 윤현수
05. 상자 밖을 보고 상자 밖으로 나가라
한국은 없다(?) / 1953년 3월 영등포
매일 밤 스타와 섹스를 즐기는 시대 / World Shock 2012
훈센 총리의 김치 사랑, 이명박 대통령의 취임식 / 도적의 눈에는 주위사람이 보이지 않는다
'상상속의 나'에서 벗어나라 / 황금에 눈이 먼 21세기형 forty niners
미국의 권력은 월가에서 나온다 / 영원한 강자는 없다
강자만이 살아남는 정글의 세계 / 자원이 없기 때문에 '신이 선택한 나라'
가산출판사 / 2008년 6월 / 286쪽 / 12,000원
▣ 저자 권대우
<아시아경제신문>과 국내 정상의 시사경제주간지인 《이코노믹 리뷰》의 대표이사 회장을 맡고 있다. 경북 의성에서 태어나 동북고등학교와 중앙대학교 신문방송학과를 졸업했다. 늦깎이 인생으로 60세를 바라보는 나이에 중앙대 신문방송대학원에서 석사과정을 밟고 있을 만큼 학문에 대한 집념도 대단하다. 1977년 매일경제신문사의 공채 7기로 입사해 한국은행, 상공부, 재무부, 경제기획원과 재계, 금융계 등 주요 부서를 두루 출입했으며 편집국장, 광고 및 사업담당 이사를 역임했다. 한때 《이코노믹 리뷰》 대표이사 사장, 엑설런스 코리아 대표이사 사장을 지냈으며, <일간건설신문> CEO 시절에는 국내기업의 새로운 성장 엔진을 모색한 저서 『C-way』를 통해 건설업계에 변화와 혁신의 바람을 불어넣는 열정을 보이기도 했다.
▣ Short Summary
읽을 것이 널려 있다는 게 요즘 세상이다. 서점에 가도 그렇고 인터넷을 열어도 그렇다. 우리가 신문을 집어 들고 하루를 시작하는 것도 따지고 보면 읽을거리를 찾고 거기서 세상사는 길을 찾기 위한 게 아닐까? 대부분의 사람들이 경제하면 어렵다는 생각부터 먼저 하게 된다. 그러나 <아시아경제신문>의 권대우 회장이 쓰는 경제레터는 그렇지 않다. 쉽게 쓰고 이해하기가 쉽다. 그러면서도 뭔가 한 번 더 생각하게 만든다. 경제의 흐름을 짧은 시간에 쉽게 파악할 수 있을 뿐만 아니라 미래를 바라보는 지혜를 던져준다. 오사카 상인들은 신념이 있다고 한다. 돈을 남기면 하(下), 가게를 남기면 중(中), 사람을 남기면 상(上)이라는 생각을 갖고 있다는 것이다. 그는 30년 이상을 경제기자로 활약해 왔다. 그는 돈을 버는 일보다는 동서고금의 지식과 인생을 살아가는 지혜를 얻는 일에 더 관심이 많다. 집에서나 직장에서나 손에서 책을 놓는 일이 없다. 틈만 생기면 원고 쓰는 일을 즐긴다. 오사카 상인의 신념을 예로 들었지만, 그는 돈 남기는 일보다, 가게를 남기는 일보다, 사람을 남기고 자신의 머리와 마음속에 있는 것을 글로서 남기는 데 열정을 쏟는다.
신선한 새벽 공기와 함께 이메일로 전달되는 '권대우의 경제레터'는 우리에게 정보를 전해주고 이를 통해 내일을 볼 수 있는 혜안을 가져다준다. 하루를 사는 지혜도 거기서 얻을 때가 많다. '권대우의 경제레터'는 꿀벌이 꽃에 상처를 주지 않고 열매를 맺게 하듯이 인생을 향기롭게, 그리고 보람을 느끼며 살아갈 수 있도록 돕는 지혜의 보고나 다름없다. 미래를 설계하고 실천하는 방법도 담겨 있다. 행복한 삶을 위한 철학도 배우게 된다. 그의 글을 통해 하루라도 먼저 변화를 읽어낼 수 있었던 적도 적지 않았다. 변화를 읽고 내일을 준비하는 남다른 노력이 그가 항상 청년처럼 건강을 유지하며 살아가는 비법이 아닐까 생각한다. 늘 새로운 도전정신으로 세상을 일깨우는 <권대우의 경제레터>가 우리 사회의 건강한 미래를 담보하는 지침서가 되기를 바란다. '권대우의 경제레터'는 우리시대의 역사이자 역사를 꿰뚫는 혜안이 담겨져 있다. 많은 사람들이 <권대우의 경제레터>와의 만남을 통해 성공의 길, 행복의 길을 더 쉽게, 더 빨리 찾기를 원한다.
▣ 차례
01. 나를 넘어야 미래가 보인다
헌팅턴이 한국을 잘못 봤다(?) / 시간의 화살과 괴테의 첫 단추
스프링복은 속도만 생각한다 / 죄수의 딜레마
산토리와 남양유업의 비밀 / 가까이 있는 여성은 이미 남의 것
딱딱한 이빨은 오래가지 않는다 / 망할 놈의 주식회사
아내의 영결식 날 춤추는 남편 / 쥐의 눈으로 본 인간세상
씨름판에서 3승 하면 패한다 / 현대건설 이종수 사장의 상선약수
02. 성공 DNA, 실패 DNA
반 고흐의 영혼, 피를 마시는 새의 영혼 / 미혼모의 아들, 스티븐 잡스
25번의 실패 끝에 찾은 유정 / 강한 기업의 DNA, 실패한 기업의 DNA
실리콘 밸리의 백만장자들 / 마쓰시타 정경숙 출신 인재가 잘나가는 이유
서희 장군의 협상기술 / 낚싯대를 보지 않고 낚싯대 든 사람을 본다
날을 세워야 성공열차에 승차할 수 있다 / 징기스칸도 열정이 없으면 양치기다
아이디어를 우대하면 당신도 성공할 수 있다
03. 승자의 사고법, 패자의 사고법
타잔은 앞으로 가기 위해 줄을 놓는다 / 비둘기 鳩(구) 자의 행운은 없다
에른스트 윙거 모래시계의 비밀 / 창세가와 수서양단
닭 잡는 칼과 소 잡는 칼 / 맛이냐, 배 채우기냐?
에펠탑 계단의 가격 / 용철 신드롬과 지어지앙
김정일이 베트남을 찾은 이유 / 뷰티풀 마인드로 가는 길
워렌 버핏이 기회를 포착하는 법
04. 꿀벌은 꽃에 상처를 주지 않는다
주먹으로 때리고 삽으로 얻어맞기 / 억만장자가 존경받는 비결
평강공주가 사는 법 / 로스차일드가의 성공 비밀
당신 소유의 땅은 한 평밖에 없다 / '마지막 수업' 장면을 기억하라
꿀벌은 꽃에 상처를 주지 않는다 / 아내와 자녀 몫은 재산의 1퍼센트뿐
From Hands to Mouth / 빌 게이츠, 그리고 정문술이 숨겨 놓은 행복
가수 김장훈, 금융인 윤현수
05. 상자 밖을 보고 상자 밖으로 나가라
한국은 없다(?) / 1953년 3월 영등포
매일 밤 스타와 섹스를 즐기는 시대 / World Shock 2012
훈센 총리의 김치 사랑, 이명박 대통령의 취임식 / 도적의 눈에는 주위사람이 보이지 않는다
'상상속의 나'에서 벗어나라 / 황금에 눈이 먼 21세기형 forty niners
미국의 권력은 월가에서 나온다 / 영원한 강자는 없다
강자만이 살아남는 정글의 세계 / 자원이 없기 때문에 '신이 선택한 나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