헌터 루이스 지음
한스미디어 / 2008년 3월 / 256쪽 / 13,000원
▣ 저자 헌터 루이스
하버드대학을 졸업한 저자는 다수의 연구대학, 자선단체 및 가족재단을 비롯해 다양한 고객층을 두고 있는 글로벌 투자 기업인 케임브리지 어소시에이츠 유한회사(Cambridge Associates LLC)를 공동 창업했다. 뿐만 아니라 환경, 교육, 연구, 문화 단체와 세계은행을 비롯한 15개의 선도적인 비영리기구의 이사 및 위원으로 활동하고 있다. 저서로는 경제학 및 가치의 관련 있는 분야를 다룬 『The Real World War』, 『A Question of Values』, 『The Beguiling Serpent』가 있다. 또한 상당수에 이르는 잡지 및 신문 칼럼에 기고하고 있다.
▣ 역자
임정재 경희대학교 영문학과를 졸업하고 대학원에서 국문학을 전공했다. 현재 출판 번역전문가로 활동하고 있다. 옮긴 책으로는 『사람을 얻는 기술』, 『짐 콜린스의 경영 전략』, 『Top Down 유물인가 대안인가』, 『세상을 바꾸는 문화 창조자들』 등이 있다.
임수지 2004년 도영(渡英). Ryde School with Upper Chine을 거쳐 현재 런던정경대학(LSE) 철학 경제학과 재학 중이다.
▣ Short Summary
"발전하는 경제와 복리의 위대한 힘에도 불구하고 우리는 왜 아직도 가난한가?" 이에 대한 답은 "사람이 주체인 경제는 과학이 될 수 없기 때문"이다. 그렇다면 예측할 수 없는 미래 경제에 어떻게 대응해야 할까? 이 책은 "협력"을 해결책으로 내세운다. 그리고 최고의 협력을 이끌어낼 수 있는 방안을 찾기 위해 21세기 가장 중요한 경제문제에 대한 찬반논쟁을 한 자리에 모았다.
민주주의 사회에서 우리는 많은 선택의 순간에 직면하며, 합리적인 선택을 위해서는 경제적 지식을 필요로 한다. 이 책은 "부자는 사회악인가?"라는 논쟁부터 시작하여 "자본주의와 민주주의의 공존은 가능한가?", "사적이윤의 추구가 탐욕인가?", "이익시스템이 경제 불황을 가져오는가?", "자유무역은 세계경제 발전의 대안인가?", "이익시스템은 탐욕으로 움직이는가?", "정부는 시장의 리더인가?", "중앙은행의 시장개입은 정당한가?" 등 다양한 경제 이슈들에 대한 찬반 논쟁을 통하여 경제의 모든 단면을 입체적으로 볼 수 있는 시각을 제공한다.
마지막으로 이 책은 치열한 논쟁에서 한 발자국 벗어나 또 다른 이슈를 던진다. 바로 우리 사회의 모든 경제적 선택을 이끌어낸 가치체계에 대한 판단이다. 형제주의, 호혜주의, 평등주의, 박애주의를 객관적으로 규명하고 각 주장에 배어 있는 가치관을 이해함으로써 경제를 더 잘 이해할 수 있도록 돕고 있다. 그리고 현대경제가 자선 및 비영리부문으로 확대되는 것에 주목하고 경제논쟁의 새로운 출구를 비영리부분의 확대에서 찾을 것을 제안한다.
▣ 차례
Part 1 21세기 경제의 불편한 진실
Part 2 부자는 사회악인가?
Part 3 자본주의와 민주주의는 공존할 수 있을까?
Part 4 사적이윤은 탐욕인가, 성장의 원천인가?
Part 5 이익시스템과 경제 불황의 함수
Part 6 자유무역은 세계경제 발전의 대안인가?
Part 7 명백한 불평등
Part 8 이익시스템은 탐욕으로 움직이는가?
Part 9 정부는 시장의 리더인가, 장애물인가?
Part 10 중앙은행의 시장개입은 정당하고 합리적인가?
Part 11 경제를 바라보는 4가지 이상과 가치관
Part 12 경제논쟁의 새로운 출구 찾기
한스미디어 / 2008년 3월 / 256쪽 / 13,000원
▣ 저자 헌터 루이스
하버드대학을 졸업한 저자는 다수의 연구대학, 자선단체 및 가족재단을 비롯해 다양한 고객층을 두고 있는 글로벌 투자 기업인 케임브리지 어소시에이츠 유한회사(Cambridge Associates LLC)를 공동 창업했다. 뿐만 아니라 환경, 교육, 연구, 문화 단체와 세계은행을 비롯한 15개의 선도적인 비영리기구의 이사 및 위원으로 활동하고 있다. 저서로는 경제학 및 가치의 관련 있는 분야를 다룬 『The Real World War』, 『A Question of Values』, 『The Beguiling Serpent』가 있다. 또한 상당수에 이르는 잡지 및 신문 칼럼에 기고하고 있다.
▣ 역자
임정재 경희대학교 영문학과를 졸업하고 대학원에서 국문학을 전공했다. 현재 출판 번역전문가로 활동하고 있다. 옮긴 책으로는 『사람을 얻는 기술』, 『짐 콜린스의 경영 전략』, 『Top Down 유물인가 대안인가』, 『세상을 바꾸는 문화 창조자들』 등이 있다.
임수지 2004년 도영(渡英). Ryde School with Upper Chine을 거쳐 현재 런던정경대학(LSE) 철학 경제학과 재학 중이다.
▣ Short Summary
"발전하는 경제와 복리의 위대한 힘에도 불구하고 우리는 왜 아직도 가난한가?" 이에 대한 답은 "사람이 주체인 경제는 과학이 될 수 없기 때문"이다. 그렇다면 예측할 수 없는 미래 경제에 어떻게 대응해야 할까? 이 책은 "협력"을 해결책으로 내세운다. 그리고 최고의 협력을 이끌어낼 수 있는 방안을 찾기 위해 21세기 가장 중요한 경제문제에 대한 찬반논쟁을 한 자리에 모았다.
민주주의 사회에서 우리는 많은 선택의 순간에 직면하며, 합리적인 선택을 위해서는 경제적 지식을 필요로 한다. 이 책은 "부자는 사회악인가?"라는 논쟁부터 시작하여 "자본주의와 민주주의의 공존은 가능한가?", "사적이윤의 추구가 탐욕인가?", "이익시스템이 경제 불황을 가져오는가?", "자유무역은 세계경제 발전의 대안인가?", "이익시스템은 탐욕으로 움직이는가?", "정부는 시장의 리더인가?", "중앙은행의 시장개입은 정당한가?" 등 다양한 경제 이슈들에 대한 찬반 논쟁을 통하여 경제의 모든 단면을 입체적으로 볼 수 있는 시각을 제공한다.
마지막으로 이 책은 치열한 논쟁에서 한 발자국 벗어나 또 다른 이슈를 던진다. 바로 우리 사회의 모든 경제적 선택을 이끌어낸 가치체계에 대한 판단이다. 형제주의, 호혜주의, 평등주의, 박애주의를 객관적으로 규명하고 각 주장에 배어 있는 가치관을 이해함으로써 경제를 더 잘 이해할 수 있도록 돕고 있다. 그리고 현대경제가 자선 및 비영리부문으로 확대되는 것에 주목하고 경제논쟁의 새로운 출구를 비영리부분의 확대에서 찾을 것을 제안한다.
▣ 차례
Part 1 21세기 경제의 불편한 진실
Part 2 부자는 사회악인가?
Part 3 자본주의와 민주주의는 공존할 수 있을까?
Part 4 사적이윤은 탐욕인가, 성장의 원천인가?
Part 5 이익시스템과 경제 불황의 함수
Part 6 자유무역은 세계경제 발전의 대안인가?
Part 7 명백한 불평등
Part 8 이익시스템은 탐욕으로 움직이는가?
Part 9 정부는 시장의 리더인가, 장애물인가?
Part 10 중앙은행의 시장개입은 정당하고 합리적인가?
Part 11 경제를 바라보는 4가지 이상과 가치관
Part 12 경제논쟁의 새로운 출구 찾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