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카키바라 에이스케 지음 / 정택상 옮김
황금나침반 / 2005년 12월 / 209쪽 / 12,000원
▣ 저자 사카키바라 에이스케
사카키바라 에이스케는 동경대학 경제학부, 동 대학원 석사과정을 거쳐 1965년 대장성에 입성한 후 미시간대학에서 경제학 박사학위를 취득하였다. 관방심의관, 국제금융국 차장, 재정금융연구소 소장을 거쳐 1995년 국제금융국장으로, 1997년에는 재무관으로 취임했다. 저서로는 『일본재생』,『시장원리주의의 종언』, 『인도 IT혁명의 경이』, 『외환을 알면 세계를 안다 』 외 다수가 있다.
▣ 역자 정택상
전문번역가로 서울대학교 동양사학과와 세종대학교 경영대학을 졸업하였다. 일본에 깊은 관심을 가지고 그들의 정치와 경제, 사회를 연구하는 일에 몸담고 있다. 역서로 『실패를 감추는 사람, 실패를 살리는 사람』,『캐릭터 비즈니스, 감성체험을 팔아라』, 『일본 통산성 리포트』, 『일본 방위청 백서』, 『목숨걸고 일한다』 등이 있다.
▣ Short Summary
마지막 블루오션 시장인 인도에 진출하기 위해 필요한 사전지식과 현재 실태를 다룬 개론서. 일본 대장성 재무관 때 '미스터 엔(円)'으로 불리면서 세계 외환시장을 좌지우지했던 경제분석가 사카키바라 에이스케는 인도가 최근 2백년을 제외하고는 동서양을 연결하는 세계 경제의 중심이었다는 역사인식에서 출발하여 미래 경제세계의 중심이 될 거대시장 인도로 가는 길을 제시한다.
저자는 우선 인도는 인구의 10%인 1억 명이 중산층이어서 구매력이 확실하며 세계 최대의 노동력을 갖추고 있다고 분석한다. 또 민주주의·시장경제 체제인 것도 중국보다 투자하기 좋은 요소이며 외국인 직접투자를 허용하는 경제개혁 정책도 높이 산다. 아울러 전 세계에 퍼져있는 인적네트워크, 세계 수준의 IT 소프트웨어 산업을 비롯한 자동차·제약·의료 산업의 부상도 소개한다. 또 인도로 몰려드는 아시아 국가들의 사례를 분석하면서, 특히 인도에서 두각을 나타내는 한국기업들의 마케팅전략 등을 별도로 다루고 있다.
이제 우리도 미국, 중국, 일본에만 편향된 경제 교류를 다변화 할 필요가 있으며, 그 대상은 2050년 이후에 세계 3위의 경제대국으로 부상할 인도가 될 것이다. 이 책은 인도를 이해하고 인도와의 교류, 협력을 성공적으로 추진하는데 꼭 필요한 지침서의 역할을 하고 있다.
▣ 차례
저자 서문
들어가면서
제1장 인도시대가 다시 오고 있다
19세기 중국과 인도는 세계의 중심 / 복잡 다양한 인도의 종교 / 대중화권을 이슬람 사회, 서구와 연결 / 산업혁명의 간접적인 원인이 된 인도의 목화 / 해외의 지식가치 사회에서 활약하고 있는 인도인들
제2장 IT만이 아닌 인도기업의 실력
지금은 상식이 된 인도의 IT산업 / ITES-BPO의 성장과 고도화 / IT와 함께 성장가능성을 가지고 있는 제약업계 / 세계의 환자들이 모여드는 인도 의료 / 의료는 전통적으로 자유경쟁 / 제조업은 약한가 / 아시아 4위의 자동차 생산대수 / 국내외에서 규모 확대가 예상되는 인도의 자동차 산업 / 산업의 횡축으로서의 재벌
제3장 인도에 빠르게 접근하고 있는 아시아 국가들
인도 투자에 집중하고 있는 테마섹 / 싱가포르의 국가전략으로서의 인도접근 / CECA에서 볼 수 있는 싱가포르의 전략 / 제조업에서 경쟁하고 있는 인도와 태국 / Look East와 Look West
제4장 치열한 경쟁을 이겨내는 한국기업
길거리에 넘쳐나는 한국 브랜드 / 이미 존재하는 거대한 시장 / 현대의 교묘한 광고 선전 전략
제5장 2020년의 인도
인프라정비에 대한 전망-타지마할로 가는 길 / 성장의 기폭제는 제조업인가, 서비스업인가 / 서비스업의 전략적 중요성 / 노동력이 부족한 선진국을 노리는 원격 서비스
제6장 아시아 경제에서의 인도의 역할
서양 중심의 역사관은 옳은가 / 발전하는 리오리엔트re-orient 현상 / 내수 확대로의 구조 변화 / 시장·기업주도의 아시아 경제통합
옮긴이의 말
황금나침반 / 2005년 12월 / 209쪽 / 12,000원
▣ 저자 사카키바라 에이스케
사카키바라 에이스케는 동경대학 경제학부, 동 대학원 석사과정을 거쳐 1965년 대장성에 입성한 후 미시간대학에서 경제학 박사학위를 취득하였다. 관방심의관, 국제금융국 차장, 재정금융연구소 소장을 거쳐 1995년 국제금융국장으로, 1997년에는 재무관으로 취임했다. 저서로는 『일본재생』,『시장원리주의의 종언』, 『인도 IT혁명의 경이』, 『외환을 알면 세계를 안다 』 외 다수가 있다.
▣ 역자 정택상
전문번역가로 서울대학교 동양사학과와 세종대학교 경영대학을 졸업하였다. 일본에 깊은 관심을 가지고 그들의 정치와 경제, 사회를 연구하는 일에 몸담고 있다. 역서로 『실패를 감추는 사람, 실패를 살리는 사람』,『캐릭터 비즈니스, 감성체험을 팔아라』, 『일본 통산성 리포트』, 『일본 방위청 백서』, 『목숨걸고 일한다』 등이 있다.
▣ Short Summary
마지막 블루오션 시장인 인도에 진출하기 위해 필요한 사전지식과 현재 실태를 다룬 개론서. 일본 대장성 재무관 때 '미스터 엔(円)'으로 불리면서 세계 외환시장을 좌지우지했던 경제분석가 사카키바라 에이스케는 인도가 최근 2백년을 제외하고는 동서양을 연결하는 세계 경제의 중심이었다는 역사인식에서 출발하여 미래 경제세계의 중심이 될 거대시장 인도로 가는 길을 제시한다.
저자는 우선 인도는 인구의 10%인 1억 명이 중산층이어서 구매력이 확실하며 세계 최대의 노동력을 갖추고 있다고 분석한다. 또 민주주의·시장경제 체제인 것도 중국보다 투자하기 좋은 요소이며 외국인 직접투자를 허용하는 경제개혁 정책도 높이 산다. 아울러 전 세계에 퍼져있는 인적네트워크, 세계 수준의 IT 소프트웨어 산업을 비롯한 자동차·제약·의료 산업의 부상도 소개한다. 또 인도로 몰려드는 아시아 국가들의 사례를 분석하면서, 특히 인도에서 두각을 나타내는 한국기업들의 마케팅전략 등을 별도로 다루고 있다.
이제 우리도 미국, 중국, 일본에만 편향된 경제 교류를 다변화 할 필요가 있으며, 그 대상은 2050년 이후에 세계 3위의 경제대국으로 부상할 인도가 될 것이다. 이 책은 인도를 이해하고 인도와의 교류, 협력을 성공적으로 추진하는데 꼭 필요한 지침서의 역할을 하고 있다.
▣ 차례
저자 서문
들어가면서
제1장 인도시대가 다시 오고 있다
19세기 중국과 인도는 세계의 중심 / 복잡 다양한 인도의 종교 / 대중화권을 이슬람 사회, 서구와 연결 / 산업혁명의 간접적인 원인이 된 인도의 목화 / 해외의 지식가치 사회에서 활약하고 있는 인도인들
제2장 IT만이 아닌 인도기업의 실력
지금은 상식이 된 인도의 IT산업 / ITES-BPO의 성장과 고도화 / IT와 함께 성장가능성을 가지고 있는 제약업계 / 세계의 환자들이 모여드는 인도 의료 / 의료는 전통적으로 자유경쟁 / 제조업은 약한가 / 아시아 4위의 자동차 생산대수 / 국내외에서 규모 확대가 예상되는 인도의 자동차 산업 / 산업의 횡축으로서의 재벌
제3장 인도에 빠르게 접근하고 있는 아시아 국가들
인도 투자에 집중하고 있는 테마섹 / 싱가포르의 국가전략으로서의 인도접근 / CECA에서 볼 수 있는 싱가포르의 전략 / 제조업에서 경쟁하고 있는 인도와 태국 / Look East와 Look West
제4장 치열한 경쟁을 이겨내는 한국기업
길거리에 넘쳐나는 한국 브랜드 / 이미 존재하는 거대한 시장 / 현대의 교묘한 광고 선전 전략
제5장 2020년의 인도
인프라정비에 대한 전망-타지마할로 가는 길 / 성장의 기폭제는 제조업인가, 서비스업인가 / 서비스업의 전략적 중요성 / 노동력이 부족한 선진국을 노리는 원격 서비스
제6장 아시아 경제에서의 인도의 역할
서양 중심의 역사관은 옳은가 / 발전하는 리오리엔트re-orient 현상 / 내수 확대로의 구조 변화 / 시장·기업주도의 아시아 경제통합
옮긴이의 말